여사친의 노예썰
예전에 화양리에 술먹으러 다닐때 여사친을 불렀더니 조그만 여자후배랑 같이왔었다
내가보기엔 작고 삐꾸처럼 못생긴 후배였는데
여사친은 얘 너무 귀엽다 이쁘다하면서 옆에 끼고 있는거다..
그러면서 뽀뽀도 하고 가슴도 살짝살짝 스치듯 만지면서 마시더라...
얘네들 레즈관계인가?
2차로 맥주 사가지고 내 오피스텔로 갔다
음악들으며 마시고 있는데 여사친이 같이 야동보자고제안했다
그래서 쭉빵한여자랑 잘생기고 물건큰남자나오는 수즈넷 야동을 틀어줬더니
둘다 남자가 잘생기고 좆이 크다... 여자도 가슴 힙이 이쁘다 하면서 열심히본다...
그러다가 여사친이 색드립을 날리는데
얘도 몸매 예뻐. 보구싶지?
야 벗어봐 ....
후배는 살짝 눈치보더니 팬티브라만 남기고 청바지와 티를 벗어버렸다...
어린나이답게 군살없고 가슴은작지만 볼륨감이 있었다
귀여운 속옷세트...
그러더니 여사친은 후배를 안고 몸을 더듬으며 키스했다
역시 레즈사이....
여사친이 후배 브라를 풀어버리고 젖꼭지를 빨았다....
그러다가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나도 말없이 그옆에가서 후배 한쪽가슴을 빨았다
후배는 즐기듯이 신음소리하며 누워있는데
나는 팬티위를 살살 만지는데 여사친을 아예팬티안에 손을 넣고 만진다
나는 팬트를 아예벗겨버렸다
잘 다듬어진 음모가 보이는데 여사친이 자기가 트리밍해준거라고....
후배녀는 남자와 여자 동시에 애무받으며 키스는 여사친하고만하는데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야했다
서로 혀를 섞고 키스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보빨을 했다
훔뻑젖은 보지가 움찔움찔하며 애액을 뿝었다
살짝늘어진 핑크보지....
내가 보빨하는동안 여사친을 클리를 찾아 괴롭히고...
나는 그 클리를 빨다가 내물건을 후배입에 넣었다
어린후배는 잘빤다.... 혀가 길어서 휘감는다.... 그러다가 얼굴에 사정했다
여사친도 후배보지를 핧고 빨았다 근데 그때까지 여사친을 옷을 하나도 안벗고 있었다
그러다 후배 똥꼬까지 빨아주는 여사친....
그렇게 그 후배녀는 여사친과 나의 노예겸 장난감이 되어 만날때마다 놀아주었다
여사친 결혼후 관계는 끊어졌는데 여사친은 이혼하고 재혼했다 애는 없이 살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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