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대학 동기와 ㅅㅅ 3편
우디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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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23:33
J의 옷을 다 벗기자 내 눈에 들어온 것은 하얀 반죽 같은 그녀의 가슴이었다. 그녀의 가슴은 하얗고 꽉 차 있었으며, 살짝씩만 움직여도 출렁거리며 그 자태를 뽐냈다. 난 탱글하게 흔들거리는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 계속해서 만져댔고, 그녀의 입에서는 야한 신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J : 흐읏....하아아....빨아줘요.. (내 얼굴을 만진다.)
그녀는 귀엽고 야릇한 신음 소리를 내며 내 얼굴에 자신의 가슴을 들이밀었다. 그녀의 유두는 딱딱해 커져 있었고, 붉은 계열의 색감을 띠며 하얀 가슴과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자신의 유두와 유륜을 빨고 핥아주기를 갈망하며 온 몸이 뜨거워진 J의 모습은 발정난 고양이 그 자체였다. 난 J를 안달 나게 하기 위해 가슴이 아닌 목과 쇄골 주위를 계속해서 애무했다.
J : 하아...흐....제발...가슴 빨아...흣....
이 상황이 야릇하고 자극이 강해서인지, 원래 그 부분이 성감대인지는 모르겠다. J는 내가 귀와 목, 쇄골 부분에 입을 맞추고 입술로 간지럽히며 살짝씩만 건드려도 섹시한 신음 소리를 내며 온 몸을 꼬아댔다.
그녀의 눈에 힘이 조금씩 풀리고 몸이 더 달아오른 것을 확인한 나는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애무를 시작했다. J는 원하던 애무를 받게 되자 내 머리를 안고 조금 더 큰 신음을 내질렀다.
J : 하...! 하아....하...(내 머리를 손으로 웅켜쥐며)
나는 그녀의 유두를 혀로 살짝씩 튕겨가며 그녀의 젖을 애무했다. 내가 혀 끝과 혀 뒷면으로 유두를 살살 핥으며 빨아대자 그녀는 몸을 틀어가며 쾌감을 즐겼다.
J : 흐으읏...흐으...너무 좋아...계속 해 줘요...하아...
나는 그녀의 가슴에 파묻혀 애무를 하는 동시에, 클리토리스를 살살 만지며 그녀의 보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촉감을 느꼈다. 그녀는 이미 물로 흥건해져 있었고 당장 삽입해도 될 정도로 달아올라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 내 손가락을 넣어 질벽을 살살 긁어대기 시작했다.
J : 하아아..! 하아...ㅅ....하아....
나의 손가락 움직임에 맞춰 J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졌고, 손가락을 2개째 넣자 그녀는 몸을 꼬며 말했다.
J : 그만...제발...이제 넣어줘...
나 : 아까는 계속해 달라더니? (두 손가락으로 보지를 긁어대는 동시에 클리토리스를 혀로 핥는다.)
J : 하아앗...! 잠깐마안...! 하아.... 너무 좋아...!
그녀의 신음소리와 겹쳐져 느껴지는 뜨거운 질 안의 촉감은 내가 더 이상 애무를 진행할 수 없도록 만들었다. 나는 당장 J의 보지 속에 자지를 밀어 넣고 싶은 욕구에 사로잡혀 그녀를 침대에 눕혔다.
그녀는 거의 눈이 풀린 상태였지만, 단단한 자지를 갈망하는 눈빛만큼은 그대로 남아있었다. 그녀는 다리를 벌려 미끌미끌하고 벌렁대는 보지를 내게 보여주었다.
나를 향해 벌어진, 그녀의 도톰하고 살짝 분홍빛이 나는 보지는 새하얀 그녀의 피부와 어울려 미친 시각 효과를 제공했고, 그녀의 색기 있는 몸 중에서도 가장 음란해 보였다.
미끌거리는 질 입구에 내 자지 끝을 대자 그녀는 나지막한 야릇한 신음을 내지르며 눈을 지그시 감았다 떴다.
그녀의 보지는 내 여자친구의 그것보다 훨씬 더 젖어 있었다. 아니, 젖어 있다 못해 물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난 애액으로 뒤덮인 그녀의 구멍에 내 것을 밀어 넣었다.
J : 하으읏...! (고개를 뒤로 꺾으며)
그녀의 보지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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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란의 밤 이후 함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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