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둘따먹은썰
어느가을 우리집에 사촌누나들이 학교기숙사 공사관계로 한달정도 있게됐다
난 당시 고3이지만 놀만큼 놀아서 둘을 보는순간부터 친척으로 안보이고 여자로 보이더라
큰누나는 4살연상 이고 작은누나는 2살 연상. 이였다
둘다 남친은 있다했고 가끔 집에. 안들어오곤했다
우리집은 가족들이 바뻐서 낮에는 거의비어있었다
난 학교보다는 집에서 야동이나 보고. 저녁에 술이나 먹는 한량이였고. 그날도 낮에 일본야동을 보고있는데. 작은누나가 들어오는 소리가 났다
별신경 안쓰고 야동을 보며 내 ㅈㅈ를 꺼내서 만지다. 문득 문쪽을 봤는데 작은누나가 문을 열고 서있어서. 내가 웃으며 의자를 누나쪽으로 돌려 냊ㅈ를 보게하니 누나가 얼굴이 빨개지며 문을 닫았다
그뒤 누나는 나하고 자리를 피하기는 하는데 은근히. 내 불룩솟은. ㅈㅈ를 훔쳐보는 눈길이 느껴졌다
어느밤 어머니 아버지가 집안일로 지방에 가시고 큰누나는 귀가전이라 작은누나와 둘만 집에 있었다
누나는 그때도 나와의 자리는 피하긴 하는데. 내아래쪽은. 훔쳐보더라
새벽녁에 물을 마시러 나왔는데 누나들방이 조
금열려있어 훔쳐보니 작은누나. 이불이 꿈틀 거렸다
그리고 신음소리도 작게 들리고. 난 미친척하고 들어가 이불을 치우니 누나가 자위기구로 자위중이였다
누나가 놀라서 황급히 치우는데 이미 애액이 흘러서 허벅지까지. 흘러넘쳤다
나도 못참겠어서. 누나가 누운곳으로가서 위에서 덥친후. 한손으로는 누나를 누르고 한손으로는 ㅈㅈ를 밀어넣었다
누나가. 화를내줄알았는데 자기도 흥분이 됐는지 허리를 들었다놨다하며 적극적으로 내ㅈㅈ를 받아드리더라
한참을 박다. 내가 안에 사정을 하고 나니. 한참 숨을 거칠게쉬다 날밀치고 욕실로 갔다
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내방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작은누나가 씻고 자기방으로 가는소리가 났다
다음날 낮에 일어나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밥을 먹고 빈둥대는데. 저녁늦게. 큰누나가 들어오는데 술이 떡이됐더라
그런데 누나가 옷을 미니스커트에 나시만입고 있어서 ㅈㅈ가 너무 꼴리는거임
난 큰누나 팬티를 벗기니 작은누나완 다르게 생긴. ㅂㅈ가 보였다
작은누나ㅂㅈ는. 깨끗했다하면 큰누나는 조금 검고 정리가 안된느낌 난 한번 넣어보고 싶어. 손가락을 넣으니. 애액이 나왔다
이미 터질듯 발기된 ㅈㅈ를 넣었는데. 헐렁한느낌은 없는데 작은누나꺼보다는 조금 꽉끼는 맛은 없더라.
한참을 박아주니 큰누나가 신음소리는 내는데 술이 많이 취해서 눈은 뜨지못했다
난 빨리 끝내려 힘껏박다. 배위에 사정후 끝을내고 휴지로 마무리후 누나 옷을 입히고 몰래나왔다
다음날 큰누나와작은누나같이 밥을 먹는데 큰누나는. 뭔가 이상하단 얼굴이구 작은누나는 날피했다
그뒤 둘다 공사가 끝나 기숙사로 돌아갔구.
지금도. 가끔 가족행사때 마주치면 큰누나는 뭔가 물어보고 싶은 표정이구
작은 누나는 날피한다
큰누나는 결혼을 했고 작은누나는. 이혼후 애들키우며 살고 있다
난가끔 큰누나 작은누나 ㅂㅈ 유방을 비교하여 지금도 딸딸이를 친다
둘데리고 2대1하는 상상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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