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남자한테 먹힌썰(실화)마지막
끼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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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5층 러시아 남자의 방문이 열렷고.
남자손에 이끌려 방으로 들어갔어.
방문이 닫히고 남잔 날감싸 안으며 내게 입을 맞췄어.
클럽에서 처럼 남자의 혀가 입안으로 들어왔고. 이번엔 내 혀와 뒤엉켯지.
남잔 내 작은 가슴을 움켜지며 빨기 시작했어.
남잔 영화에서 보던 근육질의 가슴에 털이있는데. 그런 몸이였어.
난 아까 샤워를 했지만 남자의 몸에선 땀내음과 향수냄새가 섞여 오묘한 냄새가 풍겼어.
내 젖가슴을 빠느라 정신없는 잠다를 대리고 자연스럽게 욕실로 들어갓어.
함께 샤워를했어. 남자는 내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기시작했어.
내 온몸은 달아올랄어.
러시아남자가 내 어깨릴 짖눌럿고. 난 남자앞에 무릅을 꿇었어.
내 눈앞에 러시아남자의 성기가 들어왔어.
한국남성보다 확실히 커보였어. 그렇다고 포르노에 나오는 그런 대물 느낌은 아니였어.
남자의 자지를 움켜쥐고 입안으로 넣었어.
그렇게 처음으로 외국인 자지를 빨아봤지.
침대로옴긴 우린 서로의 그곳을 애무해줬어.
너무 황홀한정도로 러시아남자는 애무를 잘했어.
남자가 내 위로 올라왔고. 난 다릴 벌러 남자를 맞이했어.
러시아남자의 큰 자지가 내 몸안으로 밀려들어왔어.
확실히 컷고 내몸 깊이 들어왔어.
큰 덩치를 갖은 러시아남자의 품에 안겨 그렇게 섹스를했어.
남자위에 올라탓을땐 너무 깊이 들어오는것같아 통증이 느껴졌어.
하지만 너무나 흥분되는 섹스였어.
격렬했던 섹스가 끝나고 술기운탓인지 난 남자 품에 안겨 잠들어버렸어.
다음날 아침 눈을떳을때 어제일을 잠시 잊었던난
옆에 누워있는 러시아남자를보곤 깜짝놀랏어.
술깨고보니 갈색머리에 꾀 잘생긴 핸섬남이더라.
한번더 하고싶었더라고.
남자는 아직 자고있었고. 난 이불안으로 들어가 남자 자지를 빨아줬어.
금방 발기됬고 남자도 잠에서깻어. 이른 아침 또 한번 남자품이 안겻어.
너무나 황홀한 섹스.
그렇게 남자를 뒤로하고 난 방으로 들어왔고.
샤워를하고 난후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함께 아침을 먹었어.
그날 그 호텔 마지막날이라 체크아웃할때까지 남자를 보지는 못했어.
이름도.나이도 모르는 러시아 남자와의 섹스는 그렇게 끝났어.
그때 생각하면서 쓰니까 흥분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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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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