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처제의 카톡 대화 내용 -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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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난 아내의 소중한 중심부를 꿰뚫고 들어가 박혀있는 탄이의 자지를 볼때마다 몹시 흥분을 느낀다.
아니 나아닌 다른 남자들도 이장면을 보게 된다면 아마 자지가 터져 나갈듯한 큰 흥분과 배덕감에 쾌감을 느끼게 될것이다.
개의 자지를 자신의 중심부에 꼽힌채로 물밖의 물고기처럼 파닥거리며 흥분을 참지 못하고 탄이 자지를 질구로 꽉 물고
새하얗고 탐스런 엉덩이를 연신 위아래로 흔들며 종이 다른 수컷의 정액을 받아내려고 애쓰며 신음소리를 내는 아내를 보면
나도 모르게 자지끝에서 투명하고 끈적한 좃물이 스믈스믈 흘러나와 바지겉을 적신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물론 아내의 질속은 이미 탄이의 좃물과 아내의 보지물이 한데 뒤섞여 난리가 난 상태일것이다.
아쉽게도 아내도 딸이 와 있고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탄이를 멀리하고 있다.
내가 회사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탄이가 욕구불만인지 쇼파를 물고 뜯거나 발톱으로 긁은 흔적이 보인다.
다행히 쇼파가 긁힘에 강한 비싼쇼파라 크게 스크래치는 나지 않았다.
언제쯤 탄이가 자신의 부랄속에 가득차 있는 정액을 자기엄마(아내)의 몸속에 싸넣을수 있을지 나도 모르겠다ㅎ
아마 곧 그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나는 얼마전 한밤중에 침대에서 등을 돌리고 잠을자다가 리이잉~하는 전동 소리에 잠을 깨서 돌아보니
아내가 이불속에서 자신이 애용하는 흑인딜도를 자신의 구멍속에 끼워넣은채 눈을 감고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냥 모르는척 하고 등돌리고 잠을 잤다.
한번은 아내가 회식후 밤늦게 집에 들어와 딸이 자기엄마 몰래 사용한적이 있던 내자지 모양 딜도를 아내 자신의 구멍속에 찔러넣은채로 술에 취해 잠이든 적도 있었다.
잠든 아내의 보지구멍속에서 반이상 밀려나온 딜도를 다시 아내의 구멍속에 찔러 넣어보기도 하고 딜도 끝부분을 손바닥으로 받치고 끝까지 밀어 넣기도 했다.
신기하게도 그큰게 끝까지 몽땅 다들어가 박히며 자취를 감췄다.
그때 난 자지가 반쯤 꼴려서 콧물처럼 늘어나는 쿠퍼액을 손끝에 뭍혀 아내의 음핵에 바르며 조심해서 살살 문질러주자,
아내는 자면서도 흥분이 되는지 "으응~" 거리면서 얕은 신음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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