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 이야기( 여자의 성에 눈을 뜨다)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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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의 어릴 적 이야기 이다..
아버지는 사우디 건설 붐에 사우디에 나가서 10년 넘게 일을 하셨다.
그래서 어린 시절 나는 어머니를 따라 여탕에서 씻어야 했다..
동네 목욕탕이라 여탕에 오는 손님 7-80%는 어머니와 아는 사이였고..
그나마 동네 새로 이사온 새댁이나 처녀들만 처음 본 얼굴들이였다.
나의 나이 7살 때의 일이다..
그 날도 어머니를 따라 여탕에 갔었고. 어머니는 나를 다 씻기신 뒤..
탕안에 들어가 있어라고 했다.
옛날 목욕탕이라 탕이 중앙에 있고 그 탕은 그렇게 크지 않는 구조였다.
나는 탕안에 들어가서 턱을 괴고 앞을 바라 보고 있었다..
그 때 눈에 들어 온것은 큰 여자의 엉덩이.....
그 여자는 엉덩이를 들고 머리를 감고 있었다..그 때 샤워기가 없어서
여자들이 머리를 감을 때 대야에 물을 부어 머리를 감았었다.
나의 눈 앞에 펼쳐진 광경...
큰 여자 의 엉덩이 사이 검은 숲이 둘러쳐 있는 길게 뻗은 분홍빛계곡~~
목욕탕이 커지 않았기에 그 계곡과 나의 눈의거리는 1M 정도 였나?
나는 너무 신기 했었다...여자의 계곡을 눈앞에 보고 나의 고추도 보고..
위 아래로 보면서 신기하기도 흥미롭기도 했다.
그러다 그 머리 감던 아줌마는 나와 눈이 마주치고는 씨~~익 웃어 보였다.
7살 때 그 때는 그냥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 졌는데..
그날이 후 목욕탕에 가는 욕탕에 앉아 자주 그 계곡을 감상했다.
(앞에서 머리를 감는 여자들은 바뀌었음)
한 해가 지나고 8살 땐 다시 그 계곡을 보았을 때 나도 모르게 아래에 힘이 들어
가는게 느껴졌었다.
그러면서 나의 고추가 하늘로 볼록 세워졌고..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 XX 엄마야 XX이 고추섯다 고추 섯네."
이렇게 큰소리로 말을 하셨고 아주머니들은 웃어셨고 어린 여자들은 신기한 듯
나의 고추를 쳐다 봤었다.
엄마는 그 아주머니에게 "자꾸 만지지 마라 터진다~ 자꾸 만지니까 서는거 아이가~"
그렇게 난 8살을 여탕에서 신기한 여체계곡을 마음껏 구경할수가 있었다.
9살이 되던 해 그 날도 어머니와 목욕탕에 갔었고...
그 날이후로 더 이상 여탕에 가는 일은 없었다..
새로 부임한 여선생을 여탕에서 보았고...그 여선생은 자신의 아랫도리를 가리며
엄마에게 다 큰 남자애를 여탕에 데려 오냐고 따지셧다..
그 이후로 난 엄마에게 여탕 안간다고 이야기를 했고..여성의 계곡을 보는 것도 아줌마들이
나의 고추를 쓰다듬던것도 그 날로 끝이 났다!
그 때 본 그 계곡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이 경험이 여자의성에 눈을 뜨게 되는 계기 였는지 모른다!!
글을 쓰다 보니 몇 자 안되는데 시간이 1시간을 ...글 쓰는게 쉬운게 아님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친구 엄마 와 관계 이야기를 쓰 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가 좀 미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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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Chiwhu
부산케이
강철빤쓰찢어버려
정가정
Qazqwe123
wildfi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