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채팅으로 개밝히는 여대생 만나서 밤새 역관광 당한썰
음담패설
11
577
2
0
07.25 22:10
내가 26살쯤에 있었던일인데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이
보급화된 시절이 아닌 아예 스마트폰이 나오질않았어ㅋㅋ
내가 20대중반 2006년쯤엔 인터넷채팅으로
여자를 꼬셔서 많이 따먹고 다닐때였지 ㅎㅎ
특히 나같은 경우에는 ㅅㅇ클럽이라는곳에서
많이 건졌던거같아
암튼 내가 ㅅㅇ클럽이라는 인터넷 채팅 사이트에서
21살이고 서울 ㅎㅇ대 다닌다는 여자를 꼬신적이
있었어 뭐 채팅내용까지는 다 기억이 잘안나고
너무 오래전일이라서..
서로 사는곳을 물어보니까 그 여자애는
서울이였고 나는 천안이였거든
근데 애가 당장 이번주 금요일인가? 그때
자기가 기차타고 천안으로 내려오겠다는거야
사진교환도 안했었고 이것역시 정확히 기억함
사진도 안보고 만난거라서 별기대없이 만났는데
실물이 되게 괜찮아서 내심 속으로
땡! 잡았구나 했었거든 ㅋㅋㅋ
암튼 금요일 저녁에 천안 서부역광장에서
만나기로하고 서로 전번교환한후에
몇일이 지나고서 금요일 저녁에
약속한 시간에 맞춰서 천안역으로 갔어
도착해서 전화를 하니까
밑으로 내려와있대 그래서 뭐 입고있냐고
물으니까 청바지에 위에는 가디건?
뭐 그런걸 입고있었던거같은데
두리번 거리면서 찾다가 택시타는곳
쪽에 긴생머리 여자애가 서있는데
옷차림도 알려준대로고
왠지 저친구가 맞는거같아서
가까이 다가가서 혹시 ㅎㅇ대 다닌다는
하고 닉네임 물어보려고 했더니
고개를 다급하게 끄덕 끄덕하더라고
나중에 모텔에서 왜 그렇게 다급하게
고개를 끄덕였냐고 물어보니깐
주변에 다른사람들이 있어서
닉네임으로 불리는게 되게 쪽팔렸대 ㅋㅋ
암튼 긴생머리에 골반도 좀 크고
얼굴도 채팅했을때 발라당 까진 이미지랑은
전혀 다르게 되게 청순하게 이쁘장하게
생겼더라 나는 속으로 오~~
이런 괜찮은애 그것도 서울에서
ㅎㅇ대다닌다는 여대생을 오늘 따먹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텔에 가기전부터 이미 ㅈㅈ가
불끈불끈 거리기 시작하더라 ㅎㅎ
암튼 일단 둘이서 택시를 타고
내가 자주가던 터미널 근처에있는
가성비 좋은 호텔로 이동하기로 했어
근데 애가 첫인상과는 다르게
택시 뒷좌석에 앉자마자 내허벅지를
지 손으로 슬금슬금 만지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다가 허벅지를 지나서 내바지 앞섬에다가
손을 올리더니 손끝으로 내 바지앞섬을
위아래로 계속 쓸어내리듯이 하더라고
그때 내가 면바지같은걸 입었거든
당연히 그상황에서 풀발기가 되버렸지
나도 20대중반에 한창때였고
더군다나 내옆에 청순하면서 이쁘장한
여자애가 막 그렇게 대담하게 내 ㅈㅈ를
가리고있는 바지앞섬을 쓸어내리면서
자극을 시키는데 안스고 버티겠냐고!!
그러다가 애가 내께 완전히 풀발한걸
느꼈는지 갑자기 내바지 지퍼를
천천히 밑으로 내리는거야
물론 밤이였고 택시안도 어둡기도했지만
그래도 백미러로 보면 얼마든지 보이는
상황인데도 전혀 꺼리김없이 지퍼를 내리더라
그러고선 내팬티위로 슬금슬금 만지다가
갑자기 팬티 앞쪽을 밑으로 잡아당기고선
지손을 집어넣고선 대놓고 만지기 시작하더라고
아 근데 쓰다보니까 손이 아프고
목도마르고 좀 쉬엇다가 다시 쓸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쎈폰
키아라
길마
plasticturtle
대구롱
비와you
신나브러
Tozzi
뽀삐82
Fr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