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1
lwsb
19
888
12
0
3시간전
안녕하세요. 제 지난 경험담 (사장님 애널 빨아드린 썰)을 다들 좋아해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부족한 필력인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이랑 섹파로 지낸 썰도 풀어달라고 요청해주시는 분이 많아서,
그 이후로 섹파로 지낸 썰도 풀어볼까 해서 또 부족한 글을 올려봅니다ㅎㅎ...
자극적인 댓글은 특히 큰 응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상상을 돕기 위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키가 작고 하체가 두꺼운 체형이랍니다.)
사장님과 첫 섹스가 끝난 이후... 사장님은 여운을 즐기며 제게 키스하며 마지막까지 엉덩이를 주무르고 계셨고,
저는 생애 처음 해본 땀에 젖을 만큼 격렬한 섹스에 얼이 빠져 십분 넘게 천장만 보며 멍을 때렸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사장님은 일어나 목을 축이고 계셨고, 그제서야 저에게 현실이 다가왔습니다.
남자친구를 배신하고 다른 남자, 그것도 스무살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사장님에게 몸을 허락한 것도 모자라,
40대 아저씨의 뒷구멍을 빨아드리며 보지를 적셨고, 심지어 질내사정까지 허락해버린 현실....
(당시에는 피임에 대해 잘 모르던 때라, 피임약을 먹으면 문제가 없을거라고만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무모한 행동이었네요.)
하지만 살면서 느껴 본적 없는 격렬한 절정에 대한 여운과, 덜렁거리는 사장님의 대물 자지를 보고있으니,
현실에 대한 걱정은 금세 잊어버리고 묘한 만족감이 그 자리를 대체했습니다.
저는 휴게실 한 구석의 샤워실로 들어가 미지근한 물로 몸을 적셨습니다.
얼빠진 제 모습을 보며 사장님은 같이 들어가려고도 한 것 같지만, 샤워실이 좁기도 하고(보통 원룸에 있는 변기와 샤워기, 세면대 정도 간신히 들어가는 정도였습니다.)
저가 정신차릴 시간이 필요해 보였는지, 밖에서 난잡한 섹스의 뒷처리를 하고 계셨습니다.
질내사정으로 몸에 들어온 정액을 빼내며, 저는 또 한번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졌지만,
그 수치심에서 남모를 흥분을 느끼며 미끌미끌한 정액을 다리 사이에서 닦아내는데 열중했습니다.
이후에는 부끄러움에 사장님 얼굴도 쳐다보지 않은 채 옷과 짐을 챙겨 가게를 나왔습니다.
사장님은 약속한 10만원을 주겠다며 현금을 찾았지만, 저는 됐어요...라고 나지막히 말한 뒤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갔죠.
가게에서 가까운 집에 돌아가자 시간은 이미 자정을 넘겨있었고, 저와 단둘이 사는 엄마는 먼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저 또한 얼마못가 기절하듯 잠에 들었고, 왜인지 모르겠으나 살면서 가장 깊고, 편한 잠을 잤던 것 같습니다.
다음날, 저는 여전히 기운 없는 몸을 침대에 뉘인채 한걸음도 밖을 나오지 않았습니다.
어제 일은 마치 꿈처럼 느껴지기도 하다가, 사장님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박으며 느껴지던 냄새가 다시 기억을 자극하며 생생해지기도 하였습니다.
사장님께 깔려 유린당한 몸은 마치 몸살이라도 난 것처럼 나른했고, 특히 허벅지가 너무 땡겨서 고생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ㅎ.
워낙 자주 출근(휴학 중이라 주 5회 정도 알바를 했었습니다.)하는 지라 이후에도 사장님과 마주칠 일은 많았지만...
저는 마음을 고쳐 잡고 같은 일이 반복되는 일은 없도록 하였습니다.
물론 사장님은 그날을 절대 잊을 생각이 없는지, 눈이 마주칠 때 마다 묘한 웃음을 지으며 저를 괴롭혔구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또다시 주방 이모가 퇴근하고 사장님과 저만 남아 가게를 마감하던 날.
저는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홀 마감을 진행하고, 사장님은 시간이 더 걸리는 주방 마감을 하느라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날씨가 더운 여름날의 마감 근무였고, 그날 따라 손님도 많아 온몸에서 고기 냄새가 나는게 찝찝한 저는,
매일 그런 것처럼 샤워실에서 씻고 퇴근하기로 했구요.
보통 샤워실은 점심~저녁 연속으로 두 타임을 근무하는 알바들이 휴게시간에 쓰는 편이었는데,
마감 끝나고 퇴근 전에 씻고 가는 사람들도 꽤 있었고 저 또한 그 중 하나였습니다.
(사장님이 마감끝내고 10분정도 씻고 가는 시간까지 시급을 쳐주셨거든요)
그렇게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하루의 노고를 씻어내리던 중...
갑자기 샤워실 문이 벌컥 열리고 사장님이 속옷조차 없이 샤워실에 벌컥 들어오면서,
불건전한 관계가 다시금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5 (5) |
| 2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4 (9) |
| 3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3 (10) |
| 4 | 2026.07.26 |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2 (17) |
| 5 | 2026.07.26 | 현재글 알바 사장님한테 애널 빨리고 노예하기로 한 썰...1 (19)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mib19
남동생
신선한잡초
강철빤쓰찢어버려
정진전진
익명a
에코그린
쿄쿄수
부랄한눈빛
세븐
Gkdsmek
나이젤
신나브러
시타
Nhdta
ㅂㅂㅈ
kjhiui
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