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 이야기( 친구 그리고 친구 엄마)
아롱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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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그렇게 그 아줌마의 하룻밤이 가고..난 새로운 반에 새로운 친구들과 평범한 일상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기서 만난 내 짝 주X이 짝이고..성격이 반대라서 금방 친해졌다..
그리고 그 반에서 친구들을 6명 만들었는데.한 명이 갑자기 전학을 가는 바람에 5명이서 친구가 되었다.
그래서 결성된 독수리5형제 !! 이 걸 지은 놈이 강X 이란 놈...지가 1호를 하겠다나 뭐라나..
그래서 1호 부터 5호까지 강X이가 정해 주기로 했다..
자 두구두구 ~~~ 1호: 희X이 자 2호: 강X이 나! 자 3호: 주X이 자 그럼 4호는 : XX이(나? 왜 나 4호야?)
마지막 5호:윤X이 이걸로 독수리 오형제 지정 끝~~~
1호 2호는 가만이 있고 345호 가 왜 내가 3호야? 4호야? 5호야? 이렇게 따졋고..
강X이가 정한 이유를 말해주었다...3호는 백조 잖아 주X이가 여자 처럼 야들 야들 하니까..
4호는 제비잖아~~ 그래서 내가 빨라서? 물었더니 아니 너 여기서 젤 작잖아~~ 그래서. 헐!!!! 씨~~~방새.
그리고 5호는 부엉이지...너가 젤 덩치가 커~~임마...됐냐 이해 완료? ㅇㅋㅂㄹ?
다들 그래 뭐 1호가 중요 한가...4호면 어때~~이런 분위기로..그 5명은 우연히도 3년을 같은 반으로 지냈다..
그리고...6월 어느 날..주X이가 지 생일날 집으로 초대 한다고 오라고 했다..우리 4명을 집으로...
뭐 생일이니..까!! 다행이 토욜 이니까...흔쾌이 다들 승낙하고..생일 선물 위해 품빠이로 모아서 강X이가 대표로
사기로 하고 헤어졌다...
6월 XX 일 토요일... 난 주X집에서 놀라 자빠질 얼굴을 보고야 말앗다....이게 이것이 사~~사~~실이야.!
주X이 집은 2층집이였고...대문에서 초인종을 꾹 눌렀다.. 주X이가 뛰어 나와 "어서와 빨리왔네"
4명의 친구들은 " 야 생일 만빵 축하 한다~~왜 태어 났냐 왜 태어 났냐~~" 이렇게 축하빵을 해 주고..
거실로 들어 가는데..주방에서 주X이 어머니가 나와서 " 어서와 잘 왔어" 이렇게 말하시길래..
4명은 꾸~벅 인사를 하며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고 얼굴을 들었는데..
어~~어~~ 어디서 본 적이 있는 얼굴 이였다....화장끼은 없지만 분명이 어디서 본 적이!!
아 어디서 봤을까? 그냥 지나가다가 봤음..기억에 없을 건데...어!!!!! 어디서~~~~헉.......설마....설마....
그리고 그 친구 엄마 얼굴을 바라 보았다.....분명햇다..그 날 그 나이트에서 본 아줌마...
얼굴에 화장은 없지만 그 날 나랑 하룻밤을 보낸 그 아줌마~~~가 분명했다...
순간 등줄기에서 땀이~~~쫙!!!! 흘러내렸다...이거 주X이 알면 엿되는데...최대한 침착하게....침착하게~~
주X이 엄마는 "어서와 저기 자리에 가서 앉아" 그렇게 주X의 생일상이 차려진 곳으로 우리를 안내했고..
"잠시 기다려 음식 마져 가지고 나올께"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주방으로 들어 가셨다...
이 놈의 눈치도 코치도 없는 강X이 " 야 니 엄마 이쁘시다...밖에서 보면 엄마 아닌 줄~~ 내가 사귀자고 할 뻔"
순간 가슴이 쿵 내려 앉았다... " 저 놈의 쌔키~~ 입 좀 다물지...조잘 조잘~~ 누군 새가슴이구만"
이렇게 혼자서 중얼 중얼 거리고 있을 때...그 주X이 엄마가 주X이를 부르면서 심부름을 시키셨고...
나는 긴장을 했는지 급 화장실이 급해졌다...그래서 "저기 ~화 장실이 어디 있어요" 라고 물었고..
주X이 엄마는 " 화장실 2층 가서 오른쪽 돌면 있어요" 이렇게 말하고 다시 주방에 들어 갔다..
난 2층에 올라가 오른쪽에 있는 화장실에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나오다가...또 깜놀~~~
화장실 앞에 아줌마가 딱 서있었다...그 아줌마가..내 엉덩이를 톡 치더니..
"야 진짜 보기 힘들다...연락하라고 했는데 왜 한 번도 안했어...아줌마 많이 서운해"
"아 저 그 때 정신이 없어서 주신거 잃어 버렸어요" 라고 변명을 했고... 어쩔줄 모르고 있는데..
내 머리로 손을 높이더니..." 어 안보이는 사이 많이 컷는데.." 물어봐서 " 네 조금 컷었요"
라고 대답할 때 주X이가 막 슈퍼에서 돌아 왔었다...
주X이가 " 엄마 이거 맞아 " 하면서 주방에 들어 갈 때 아줌마가 " 나중에 봐 할 에기가 아주 많아"
그렇게 말하시고 아래로 내려 가시고...다시 주방에 들어 가셧다..
난 다리에 힘이 풀리는거 같았고..."아 우 씨 하늘도 너무 하시지..이런 시련을 "
투덜 투덜 생일상이 있는 곳으로 돌아 왔다.
그렇게 주X이 생일은 넘어 갔고 7시가 되어 집에 돌아 가기 위해 다들 일어 날 때...
아줌마가 "내가 태워줄께...잠시만 기다리고 있어 나도 나가야 하니까."
애들이 "아니예요 여기서 버스타면 되요..이렇게 사양 하고 하나씩 나갔고...아줌마는 손짓으로 앞에서 기다리라고
이야기 하고 있었다..
그렇게 3명의 애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 갔고..난 주X이 집 옆 골목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10분쯤 지나서 아줌마가 나왔고 주위를 두리번 거리시더니...내 손목을 잡고 차로 데리고 가셨다..
차에 타고 아줌마는 출발 했고..어느 정도 벗어나서 차를 세우시더니.
" 17살 20살이라며~~" 나도 지지 않고 " 39살 32살이라면서요~~"
아줌마가 내 얼굴을 보시더니 호호호호 웃어 버리셧다..그리고는 "내가 아들 친구랑 섹을 다 하고 참나"
이렇게 말하시길래 나도 " 내가 참 친구 엄마랑 섹을 다하고 참나" 이랬더니..
아줌마가 " 졋다 졋어 내가 졋다. 니 얼굴 한 번 볼려고 주X생일날 친구들 부르라고 했어.너 볼라고"
" 내가 주X이 친구란 걸 어떻게 아셧어요?"
아줌마가" 주X이가 학교에서 새 친구를 사겼는데..니 이름이 나와 놀랐어. 그래서 진짜 내가 아는 그 애가 맞는지
확인하고자 친구들 오라고 했지.그런데 진짜 그기서 니 얼굴이 보일줄이야"
아 그렇구나...주X이가 이야기를 했구나......"저도 아줌마 얼굴 보고 진짜 놀란거 아시죠..오줌지릴 뻔"
그리고 아줌마가 나 볼려고 그 나이트를 몇 번 갔는데..그 때 그 사람들도 안보이고..인연이 아닌가 보다 하고 포기
했었다고.. 그렇게 서로 주고 받고 이야기를 나누다가..."지금은 아줌마 출근하니까..나중에 따로 만나서 예기해"
" 네 알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따로 만나요?"
" 그건 아줌마가 알아서 할게 너가 보면 알수가 있게"
"네 알겠어요 저 여기서 내려서 버스 타고 갈께요"
" 아니 택시 타고가 어 여기서 집이 멀잖아"
" 괜찮아요 버스 타고 아줌마 얼굴 기억하면서 가면 되요"
" 호 호 호 그럴래 아줌마 기분 좋아 질려구 하네 알았어.다음에 만나"
그렇게 아줌마 와 헤어지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가는 중에 참 인연이란게 있긴 있구나..
그렇게 주X이 생일을 하고 한주가 지난 토욜일 아침...주X이가 "엄마가 친구들 주라고 초코렛 만드셧어"..그러면서
3명에게 하나씩 주기 시작하고 나에게도 주었는데..그기..7094 라는 숫자가 쓰여 있었다...친구들 초코렛 전부에...
나만 아는 메세지 였다...XX호텔 709호 4시 라는 아 이거구나 알수있게 해준다는게....
그렇게 4시에 그 호텔 앞으로 가니 아줌마가 안보였다...그래서 혹시 방에 있는건가? 그래서 7층으로 가서
709호 벨을 눌렀더니..아줌마가 문을 열어 주셨다...그리고 방에 들어가니..아줌마가 팔로 목에 감으며..
"너무 보고 싶었어...아줌마 몸달아서 죽을 뻔했어" 이렇게 말하고 키스를 퍼 부어셧다..진짜 오랜만에 맡아 보는
향긋한 향기에 잠시 키스를 하다가 문뜩.... 주X이 얼굴이 스쳐 지나갔다... 이래도 되나..친구 엄마인데...
순간 심한 갈등이 몰려 왔고 잠시 아줌마를 떨어 뜨려 놓고 잠시 쳐다 봤다....
진짜 아줌마의 모습을 하나씩 하나씩 보았다....
예전에 커트 머리 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단발에 동그란 얼굴 살포시 들어간 보조개~~~ 그렇게 그 아줌마의 모습이 하나씩 들어 왔다...
그리고 내가 " 아줌마 우리 이래도 될까? " 그렇게 말하니 아줌마가" 그냥 친구엄마가 아닌 여자로 봐주면 안될까?"
"널 그리워했던 그냥 한 여자로만" 생각이 깊어졌다..친구의 엄마로 볼것인가? 아니면 그냥 한 여자로 볼것인가?
망설이고 있을 때 그 아줌마가 스르르 다가와서 내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그리고 물었다.
"내 입술이 어떄 ? 달게 느껴져? 쓰게 느껴져?" 난 순간 달콤하게 느껴 버렸다..
"아줌마 입술 달아요" 이 말이 떨어지자 아줌마가 확 날 끌어 안았다.. 그리고 " 그럼 됐어 그냥 여자로만 봐"
그렇게 그 아줌마와 두번째 만남이 시작되었다...
아줌마가 " 나 씻고 올께 잠시 앉아 있~~~~ 아니다 둘이 같이 씻자.. 오랜만에~~"
"알았어요 들어갈께요 말하고 " 그래 그냥 여자로만 보자" 라고 생각을 하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갔고..
그기엔 언제나 그렇듯이 큰 가슴에 잘록한 허리 탱탱한 엉덩이의 그 아줌마가 날 맞이 했다..
그리고 날 깨끗이 씻어 주었다 " 그 새 더 듬듬해 졌네.. 그리고 조금 더 커진거 같은데.."
"아무래도 성장기니까...흠 흠"
" 그렇겠지 난 더 좋아.." 그러고는 내 ㅈㅈ에 입을 맞추셧다..
욕조가 있길래 아줌마 씻는 동안 욕조에 들어가서 물을 받고 있는데..아줌마가 훅 들어 오더니
내 위에 앉았다...그리고 물이 채워지고 아줌마 가슴만큼 물이 찻을 때.
" 너 계속 나 아줌마라고 부를꺼야?"
" 그럼 뭐라고 불러요?"
" 그냥 이름 불러 주면 안될까?"
"이름요? 이름이 뭔데요"
" 나! 나 은주"
" 그러니까 성이 뭔데요?"
" 나 나가라니까."
"아 나가라고요 알겠어요 나갈께요" 아줌마가 당황했는지 " 아니 아니 내 성이 나가라고"
"네 자꾸 나가라니까 나가겠습니다" "아니 그게 아니고~"" 농담~~농담이예요 은주씨~~"
"아 이름 불러주니 기분 좋다...이름 불리는것도 참 오랜만이고~~"
그렇게 욕조에서 그 간의 대화를 했고...아줌마 아니 은주씨가 내 ㅈㅈ를 만지막 만지작 거려...ㅈㅈ에 힘이 팍~~
" 어 자기 ㅈㅈ 가 날 찔러~~ 가자고 막 찔러~~"
"네 가요 그렇게 그녀 손을 끌고 침대로 향했다.
침대에 그녀를 눕히고 귓볼부터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애무를 했다...낮은 신음 소리 거친 숨소리...차츰 차츰
허리가 들렷다...그녀의 핵 ㅋㄹ 를 힘껏 빨아 댕겼다...그녀는 억! 단 신음을 토해내고 허리를 꼬으고 있었고..
그녀의 손이 내 머리를 감싸안았다....쭙~~쭙~~헉! 헉!... 더 강해지는 신음소리 그리고 강렬해 지는 허리움직임..
그녀가 " 아 나 죽을 거 같아...자기야 자기야....나 죽을 꺼 같아 넣어죠 넣어죠~~자기꺼 넣어죠~~~"
아직 아니다..조금 더 올려야 한다....그렇게 그녀의 유두와 ㅋㄹ를 더 세심하게 물고 빨고 댕겼다...
갑자기 그녀가 일어나 나의 ㅈㅈ를 잡고 빨기 시작햇다...
쭙 ~~쭙~~~그녀는 나의 ㅈㅈ를 10여분간 계속 빨고 또 빨고 그리곤
" 이거 너무 먹고 싶었어...오늘 그 동안 못 먹은거 다 먹을꺼야~~" 이렇게 웅얼거리며 ㅈㅈ를 계속
입에서 빨고 있었다...그러더니 침대에 눕더니 자기의 ㅂㅈ를 손으로 벌리더니
" 넣어죠 자기꺼 넣어죠 나 너무 힘들어 빨리 넣어죠~~" 난 내 ㅈㅈ를 그녀의 ㅂㅈ에 천천히 쑤셔 넣었다...
그녀는 "그래 이맛이야 이거 너무 그리웠어 막해죠.." 난 쑤컹쑤컹 나의 ㅈㅈ를 그녀의 ㅂㅈ에 피스톤 운동을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더 빠르게..그리고 약간 느리게...계속 반복으로 그녀의 자궁을 자극시켰다...
퍽 퍽~~퍽 퍽~~~살과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방안을 한 동안 울려 퍼졌고...
다리를 어깨에 올려놓고 쑤시고 가위치기로 쑤시고.뒷치기로 쑤시고..
그렇게 40여분을 쑤셨더니 나의 ㅈㅈ에서 신호가 왔다..
" 은주씨 나올거 같아...이제 나올거 같아~~"
" 자기야 입에 싸죠~"
" 입에? ~~" 내가 물으니
" 응 입에 자기꺼 먹어 보고 싶어~"
그렇게 난 그녀의 입에 사정을 했고 그녀가 맛있게 나의 ㅈㅈ를 빨아 주고 청소를 했다..
"나 입에 싸는거 생각 못했는데...괜찮아?"
" 응 괜찮아 자기꺼 먹어보고 싶었어 맛이 어떤지...."
"그래서 맛이 어떤데?"
" 맛있어..어떤 남자들꺼 보다~~ 나 수술한 거 풀까? 자기 아기 가지고 싶은데~"
아니 아니야 그건 아니야 그럼 주X이 볼 면목이 없잖아~~그렇게 생각했고...
" 농담이지...진짜?"이렇게 물으니
" 아니야 순간 그런 생각이 났다고~~"
그렇게 또 농담 아닌 농담으로 시간을 보냈고 시간이 오후6시 30분이 지나고 있었다..
그녀가 일어나서 씻으러 가면서 " 나 이제 가계 나가 봐야 해 자기는 뭐할꺼야?"
" 나 나도 씻고 집에 가야지....숙제도 있고~~~" 이말 할 때 진짜 현타가 ~~팍! 내 뒷머리를 때림.
" 그럼 토요일 마다 볼까? 오늘 본 시간에~~"
"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은주 명함 주면 내가 가계로 전화 할께"
" 알았어 그럼 꼭 전화해 안하면 진짜 죽인다~~~"
"응~~응 알았어"
그렇게 호텔에서 나와 그녀는 가계로 갔고 난 그녀의 명함을 가지고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그러고 보니 그녀는 항상 내 앞에 서 있네~~ 그 나이트에서도 화장실 에서도 그리고 오늘 호텔에서도~~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랩소디
작은하늘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