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사촌형 장례식
조까는
25
1054
13
0
2시간전
넉 달 전, 아버지의 둘째 형님의 큰아들이 죽었다.
솔직히 말해 슬프지도, 애처롭지도 않았다. 인간 같지도 않은 놈이었다. 몇 년 전 토00저축은행 지점장 자리에서 돈을 빼돌리다 감옥까지 갔다 온 놈.
그 후로도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했다. 형수는 그 사이 어느 놈팽이와 바람이 났고, 그게 나한테 들켰다. 그날 이후로 형수는 내 앞에선 항상 몸을 내줬다. 비밀을 지키라는 대가였다.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가끔은 먹었다. 그날도 그랬다.
장례식장.
진짜 죽은 사람만 불쌍하다는 말이 사실이었다. 사촌 형님의 두 아들은 이미 유산에만 눈이 돌아가 있었다.
“이건 내 거”, “저건 니 거” 하는 소리가 들릴 때마다 한숨만 나왔다. 아버지가 죽은 자리에서도 저 모양이라니. 난 상관없는 사람이었으니 그냥 무시했다.
형수가 야릇한 눈빛으로 나를 바라봤다.
이 상황에서도 보지가 근질거리는가 보다.
절을 하고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형수가 옆으로 다가왔다. “와 주셔서 고마워요.”
“형님인데 와봐야죠.”
내가 낮게 물었다.
“왜? 나오셨어요? 보지가 근질거려요?”
형수가 살짝 눈을 크게 떴다.
“아니, 말을 왜 그렇게 해요?”
“아니, 내가 실수했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내가 꾸벅 절을 하자 형수는 조금 화난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뇨… 괜찮아요. 언제 내려가세요?”
“잘 몰라요. 며칠은 있을 거예요.”
나는 어머니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는 여든이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정정하셨다. 내 아들 00이 이야기를 꺼내며 이것저것 물으셨고, 나는 “다다음달에 가서 잘 보고 올게”라고 대답했다.
어머니가 ‘엄마’라고 불리는 걸 좋아하신다는 걸 알기에 일부러 그렇게 불렀다. 어렸을 때 나는 한 번도 ‘엄마’라고 불러본 기억이 없었다. 항상 ‘어머니’였다.
어머니가 작은형과 동생 이야기를 하며 한숨을 쉬셨다.
“아들 셋을 내 뱃속에서 낳았는데… 아무도 없다.”
큰아들은 먼저 가고, 샛놈은 아버지와 싸워 연을 끊고, 막내는 제주로 가버렸다고.
나는 작은형에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를 병원에 자주 모시고 가 달라고 부탁했다.
다음날 장례식이 끝났다.
저녁 여덟 시쯤, 사촌 형수에게서 연락이 왔다.
“좀 볼 수 있어요?”
형님 집으로 갔다.
문은 열려 있었고, 집 안은 조용했다.
“애들은 다 갔고… 나 혼자뿐이에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형수가 내 품에 안겼다. 입술이 거칠게 달라붙었다. 키스가 거칠고 깊었다. 혀가 내 입안을 헤집고, 숨이 거칠게 터져 나왔다.
“하고 싶었어요… 미칠 듯이…막 밑이 뜨겁고 간지러워서… 미친년처럼…삼촌 자지가 막 생각나고 그리워서….”
나는 그냥 가만히 서 있었다. 형수가 내 바지를 벗겼다. 이미 반쯤 발기한 자지가 튕겨 나오자 그녀는 정말 발정 난 암캐처럼 내 허벅지에 보지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축축한 살갗이 내 허벅지 피부를 쓸고 지나가며 고양이 울음 같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
“이젠 누구랑 씹질을 하든 좆을 박든 뭐라 할 사람 없잖아요?”
형수는 정신을 못 차린 채 중얼거렸다.
“다음부터는 그럴게요… 오늘은… 안아주시면 안 돼요?
이 좆으로 제 보지를 박아주시면 안 돼요? …제발.”
“네… 박아 줄게요.”
나는 그녀의 머리를 잡아 무릎을 꿇렸다.
자지를 그녀의 입술에 갖다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욱… 욱…”
형수는 헛구역질을 하면서도 자지를 깊숙이 물었다. 목구멍까지 penetr하며 침이 질질 흘러내렸다.
순간 머릿속에 스치는 생각. ‘이게 또 Widow Fire인가.’
나는 마음속의 변태스러운 것을 깨우기 시작했다. 손을 형수의 머리에 올리고 거칠게 움직였다.
“야… 이 개 쌍년아!!!!! 지 서방 죽어서 간지 하루 만에 시동생 좆에 미쳐서 보지에 물 질질 싸대며 빨아대는 개같은 년.”
형수는 대답 대신 더 깊이 삼켰다. 침과 침이 섞여 자지를 적셨고, 목구멍에서 나오는 소리가 음란했다.
나는 신발을 벗고 양말을 벗었다.
엄지발가락을 형수의 보지에 갖다 대며 말했다.
“야… 내 발가락 니 보지에 갖다 대. 썅년아!!!”
형수는 즉시 다리를 벌렸다.
뜨거운 보지가 발가락을 감싸안았다. 미끌미끌하고 찐득한 액체가 발가락을 적셨다. 지금까지 내가 알던 씹물과는 달랐다. 꼭 남자의 좆물처럼 찐득하고 끈적끈적했다.
엄지발가락을 보지 안으로 집어넣고 빙글빙글 돌렸다.
형수는 몸을 떨며 신음했다.
“어… 엉… 좋아… 너무… 좋아…
삼촌… 오늘 나 죽어도 좋으니 맘대로 가지고 노세요…”
발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고, 안쪽을 긁어주자 형수는 허리를 들썩이며 절정에 달했다. 찐득한 액체가 발가락을 타고 흘러내렸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욕정
브리리리리
빡빡이정
익명a
베로베로
길마
Moomoo
야설조아나도조아
후니19
라푸라스
찰모찌
Freed
빨강푸딩
aaa22312aaq
etcetc
빠봉이
Gsg22
즐거운인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