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 이야기(친구의 방황 그리고 비밀유지)
아롱다롱
10
425
3
0
07.29 21:02
나의 주말 일정은 항상 비슷했다..날씨 좋음 운동장에 가서 스케이드 보드를 타거나...롤러장에 가서 롤러스케이트를 타거나.
아니면 도서관에서 잡지를 보거나...이렇게 3곳만 돌면 내가 어디 있는지 안다.
주X이는 이런 나를 잘 알기에...집에 없음 이 3곳에서 날 찾는다...그 날이후 주X은 추말에 날 찾지 못했다....
그래서 허탕 치고 오면 월요일에 나를 복날 개 잡듯이 잡는다...
" 야 토욜 집에 갔더니 없더라..그래서 니 갈만한 곳 다 가봤거던 없던데~~ 어디 갔었냐"
"아 왔었어...그게 말이야...그냥 할머니 집에 갔었어.." 이렇게 둘러댔다..
이 핑계도 몇자례 못쓰먹었지만...핑계를 대고 대고 그렇게 빠져 나가던 어느 날..
주X이가 잠시 예기를 하자며 학교 마치고 보자고 했다...짝궁인데 왜 여기서 말을 못할까? 뭘까? 궁금했다...
그리고 학교를 마치고 둘이서 빵집에 가서 앉았다..그 빵집엔 아무도 없었다..우리 둘 빼곤~~
잠시 정적이 흐르고 주X이가 입을 열었다..
" XX아 나 알고 있어..엄마랑 너 관계~~" 순간 깜짝 놀랐다...어떻게 알고 있을까? 화를 내면 어쩌지...이렇게 감정이 복잡할 때.
주X이가 " 너 주말에 자주 집에 없어서 이상하다 했는데...토요일에...토요일에 말이야~~"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그걸 보고 미안했다...그래서 내가 먼저..
"주X아 니가 싫음 안 만날께,.,, 미안하다..." 이렇게 머리를 숙였다...
그런데 주X이 입에서 놀랄 만한 말을 햇다." 아니 그게 아니라...너랑 엄마 일을 알게 된건..나랑 사귀는 민희 알지~~"
"응 알아..너랑 미팅 갔다가 만났다는 그 애~~"
" 그런데 그 민희가 우리 아빠랑 모텔에 들어 가더라~~" 잉 이건 또 뭔 소리야~~누구랑 누구가?
"그 민희가 중학교때 1년 꿀어서 우리보다 1살 많잔아... 그 1년이 모텔에서 걸린거더라고 그래서 1년 유급 먹은거더라고"
"아 그래 근데 너 아빠랑 어떻게 알아.~~ " 이렇게 물었더니..유흥주점에서 만났고 그렇게 아빠랑 쎅 한 번 하고 돈 받고
그런 관계를 계속 이어 온거 였다고 했다...그런데 나랑 엄마 관계는 어떻게 알았지?
"주X아 그런데 어떻게 알게 된거야? 나랑 엄마일~~"
"아 그 년 모텔 들어 가길래 밖에서 나오는거 덮칠려고 골목길에 숨어 있는데...조금 있다가 너랑 엄마가 팔짱 끼고 나오는거 봤다"
정신이 혼미해 졌다...주X에게는 하루에 너무 많은 일이 일어 난거 였고...지금도 몸을 부르를 떨고 잇을 정도니까.
"미안...내가 말을 안하려는게 아니고 말하면 충격 받을 까봐.~~그랬는데...진짜 미안하다~~"
" 아니야 처음엔 너 진짜 죽여 버릴까 생각도 했는데...요즘 엄마가 기분이 좋아 하시는게 너 때문인거 같아서...진짜 고민하고 고민하고
그래서 너랑 예기 하고 싶었어..진짜 우리 엄마 좋아 해서 그러는지 아니면 그냥 장난 인건지~~"
순간 침묵이 되었다...어떻게 말해야 하나..진실을 말해 줘야 하나~ 머리속이 복잡했다..
주X이가 "그냥 너랑 엄마 관계 말해줘...숨기지 말고~~"
그래서 난 처음부터 지금 현재 까지 모두 말해 주었다...그걸 듣고 있던 주X이는 고개를 푹 숙이고 듣고잇었고...
난 말을 해 주면서도 계속 미안해 했다....
나의말이 다 끝이 나고 주X인 고개를 들고 살며시 나에게 말했다....
"나도 엄마랑 한 번 해보면 안될까? 나도 엄마 진짜 좋아 하는데~~"
순간 음....아들 과 엄마 가.....그게 가능 할까? "일단 알았어..내가 한 번 말을 해볼께~~" 그렇게 진정을 시키고
그럼 너 민희랑은 어떻게 됐어? " 뭐가 어떻게 돼 다 끝났지... 아빠한테 물어 봤더니 그런 애 모른다고 하고. 민희에게 물었더니
자기도 그런 사람 모른다 하고~~그래서 민희랑 안 보는것으로 끝냈지~~" 아 그렇구나...그렇게 되었구나...
그렇게 주X이랑 예기를 하고 은주를 만나러 가계로 갔다...17살이 가기엔 아직 먼 공간...룸싸롱~~ 그것도 특급룸싸롱~을..
먼저 전화를 했기에..입구에서 덩치형들 안내를 받아 들어 갔는데..가는 도중에 하얀 원피스 누나가 다가오더니...
"어머 얘가 그 아톰이야~~" 이러길래? 아톰 뭔 아톰??
" 누나 아톰이 뭔데요?? " 하고 물었다..
"어머머 우리 마담언니 저렇게 웃고 다니는 사람 아닌데..저렇게 만들었다는건 사람이 아니라 인조인간인거지.~~
그래서 널 다 아톰이라고 불러 여기서~~"
아 아톰~~ 우주소년 아톰!!! 쩝~쩝~~ 여기 다 알고 있나 보네... 그렇게 조금 더 걸어 가다가..
전에 나이트에서 본 다른 아줌마를 보게 되었다...은주랑 동업을 한다는....그 아줌마가 다가 오더니..
" 오랜만이네...은주 만나러 왔어~~ " "네 오랜만이네요 "
" 응 은주 저 안에 있어 들어 가봐~~~아 참!!! 밤에 좀 살살 해라...은주가 좋아 죽을라카더라~~호호호"
이 말을 하고 천천히 멀어져 갔다....휴...도대체 어디까지 말하고 있는 거지??
그렇게 사무실로 들어가니 은주가 의자에 앉아 있다가 " 어 왔어 여기로 와~~이리로~~"
자기 앞으로 오라고 했다...그래서 은주 앞에 서니까...일어나서 살며시 키스를 하고..."이런데 처음이지"
"응 처음와봐~~" 이렇게 말햇는데..은주가 " 또 처음이라면서 많이 가서 물뺀거 아니지?"
" 아니 아니 진짜 처음 와봐~~"
" 응 알았어 믿어 줄께~~ 그래 할말이 뭔데~~"
" 아 그게 말이야~~이걸 어떻게 말해야 되나.~~"
"그냥 말해 뜸들이지 말고..뭔데....여자? 문제야?"
" 아니 주X이 말이야~~~"
"주X이가 왜 사고 쳤어?~"
"아니 주X이가 자기랑 나랑 사이를 알게 되었어~~" 그렇게 주X이가 한 말을 해주었다..
은주는 의자에 털석 앉으며...." 그랬구나 그래서 요즘 보는 눈이 날카로웠구나~ 그래서 주X이가 헤어지래?"
" 아니 헤어지라고는 안하는데....음....음......"
" 아 좀 빨리 시원하게 말해봐~~답답해~~"
"알았어...자기랑 한 번 해보고 싶다고~~~~"
" 뭐 나랑 아들이 엄마랑 해보고 싶다고?"
"응 그래서 물어보러 왔어...할건지 말건지~~"
"자기야 당연한거 아냐...어떻게 아들이랑 그걸 할수가 있어...말이 안되지~~"
"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그대로뒀다간 빗나갈수도 있고 해서~~"
잠시 은주가 깊은 생각에 빠졌다...좁은 사무실을 돌아 댕기며 혼잣말로 중얼 중얼 거렸다...
그리고 잠시 은주가 " 알았어...내가 주X이랑 예기해 보고 결정할 께~~"
그래서 순간 한다는 건가? 이렇 생각이 스쳐지나 갔다....그리고 내가 " 잠시 자기랑 만나는거 뒤로 미루자..주X이 맘 정리 될떼 까지"
은주가 " 알았어...잘 참아 볼께....그래도 섹은 안해도 얼굴은 보여 줘여 돼~~"
" 응 알았어...얼굴 보는건 주X이가 이해해 주겠지~~" 그렇게 헤어지면서 잠시 키스를 나누고...떨어질려는데..
" 아잉 잠시만 조금만 더 자주 못할건데....1분만 1분만~~" 그렇게 키스를 한 지 30분 만에 누군가의 노크 소리에 떨어지게 됬었다.
난 집에 돌아 온 후 주X이가 받았을 충격을 생각해 보았다...나 같으면 욕하고 난리 칠건데.....그 녀석은 워낙 소심해서...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학교에서 주X이와 붙어 있는 시간은 줄어 들었다...어색하겟지...그게 정상이니...
그 일이 있고 보름쯤 지났을까.....은주가 주X이와 같이 만나자고 소식이 왔다...
뭐..난 ....음.....딱히 할 말이 생기지 않았던 일이였다.
그렇게 주X이와 난 약속장소에 가면서 한 마디도 안했다...아니 못했다....
만약 은주가 거절하면 주X맘이 어떨지...이런 저런 생각이 머리속에서 싸우고 있었다...
그렇게 약속 장소에 도착을 했는데...저 반대편에 은주와 여자 한 명이 앉아 있는게 보였다..
" 어 둘이네...."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자..그 여자가 누군지 알게 되었다..나이트때 그리고 룸싸롱때 보았던..그 아줌마..은주동업자.
그렇게 나랑 주X이가 앞에 앉자...은주가 "XX아 누군지 알지~~~"
" 네 아줌마 친구 분~~" 이렇게 말하니.."응 맞아 내 친구 수정이~~"
" 네 안녕하세요~~~수정아줌마~~" 이렇게 인사를 햇는데..주X인 침묵중이였다..은주가...
"야 주X이 아줌마한테 인사 안하냐~~" 이렇게 호통을 치니...쭈빗 쭈빗 인사를 했다..
" 안녕하세요 아줌마~~"
그러고 은주가 이야기를 시작했다....
" 사실 처음 말을 들었을 때 황당하기 까지 했는데..생각 해 보니..아들 친구하고는 하는데 아들은 안된다...이렇게 생각하니..좀 미안했어..
그래서 내가 수정이에게 말했더니 자기가 니 아들 가르쳐 준다고 해서 같이 나왔어~~"
" 그러니까 주X인 수정 아줌마가 엄마다 생각하고 해~~ 대답 안해~"
주X인 수정 아줌마를 쳐다 보더니..." 네 알았어요~~ 그런데 엄마랑은 못하는거죠~~"
은주는 "............. 그런건 나중에 ~~생각해 볼께~~"
주X인 " 아 알았어 엄마 ~~나중에 꼭 생각해 보는거다.~~"
은주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 너 수정이에게 빠짐 못빠져 나올건데..."
그렇게 은주는 자리에서 일어나 내 옆자리에 앉으며..." 자 이걸로 관계는 정리 끝~~ 자 그럼 우리 아들이 얼마나 잘하는지 한 번 볼까?"
" 봐??뭘?? 이건 또 뭔 소리지?? 뭘 본다는 거야?" 그렇게 4명은 자리에서 일어나 은주차에 타고 이동을 했다....그 XX호텔로..
참 저 수정이 아줌마는 남편이 사고로 돌아 가시고 과부였고...아직 아이가 없었다.그 사고보험금으로 은주랑 동업으로 룸싸롱을 오픈한 것이였다...
그렇게 XX 호텔 주차장에서 내려 엘레베이트를 탓는데..은주가 7층을 누르는것이엿다....오 잉 7층..그럼 혹시 709호?
진짜 였다...709호에 들어 간 나와 은주는 의자에 앉고 수정이 아줌마와 주X인 침대에 앉았다...
주X인 호텔방이 신기한지..이리 저리 둘러보고 있을 때 수정이 아줌마가 주X이 손을 살며시 잡았다...
그리곤..은주가 입을 열었다...
" 이 방은 나랑 저기 XX이가 처음 섹한 방이야~~고로 우리의 추억이 묻은 방이지...그 추억을 아들이랑 내 친구랑 공유하고 싶어서.."
그 때 수정이 아줌마가." 그렇게 좋은 것을 혼자서 했어 나쁜년.~~그리고 재가 그렇게 잘한다며..나도 한 번 해 ~~"
"안 돼~~XX인 내껀이까...나 말고는 누구도~~~" 이러면서 날 처다봤다...난 머쓱햇다...뭐라고 말해야 하나 ~~
그렇게 있는데...수정이 아줌마가 .." 그럼 누가 먼저 씻을래...내가 먼저 씻을까? 아니면 주X이 먼저?"
오늘은 은주랑 나랑 방관자 이다..주체는 저 둘...수정이 아줌마와 주X이.....
그리고 수정이 아줌마가 옷을 벗었다...40대라고 하기에 너무 피부가 하얗고 몸매가 좋앗다...가슴도 엉덩이도.....
그렇게 수정이 아줌마 몸매를 보는데..은주가 다리를 꼬집었다..." 눈빠지겟다..나도 저 정도는 돼~~"
어차피 주X이 몸은 목욕탕을 같이 간 사이라 잘 안다..이게 처음이란 것도...그리고 진짜 초짜라는 것도...
주X이 옷을 벗겨 주는데..주X이는 ㅈㅈ가 벌써 발기가 되어 있었다...터질꺼 같이...그렇겠지 여자 몸을 처음 봤을 거니...
그렇게 수정이 아줌마 손에 이끌려 샤워실로 들어 가고 샤워기 물소리가 나기 시작하니..은주가...
"기억난다 자기랑 여기서 격렬하게 했던 때가.... 자기야 사실대로 예기해..나 첫 여자 아니지~~"
" 아닌데..진짜 자기가 처음 인데....첫 여자 인데~~"
" 그래 그런데..꼭 경험자 같단 말이지~~~"
" 뭐 처음도 여러번 처럼 여러번도 처음 처럼~~" 이렇게 ...얼렁뚱땅 넘겼다...그리고 은주 손은 어느순간에 내 ㅈㅈ위에 있었다..
잠시후 샤워를 마친 두 사람이 나왔고...주X이 얼굴은 벌서 홍당무가 되어 있었다...
둘은 침대에 누웠고..."주X인 못하니까..내가 주도 할께" 라며 수정이 아줌마가 주X이 몸을 애무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우리 둘 보는 앞에서 수정이 아줌마와 주X이의 섹이 시작 되엇다...
수정이 아줌마는 역시 아줌마 였다..남자를 잘 공략했다... 키스로 시작해서 유두를 돌돌 돌리고...그리고 혀는 여기 저기..훝어 갔다..
주X이 입에서 윽 윽~~소리가 나왔다...난 옆에서 작은 소리로.." 참아~~그걸 참아야...남자가 되는거야~~"
수정아줌마는 주X 이 ㅈㅈ를 손으로 비벼가며 애무를 했다...그리고 입으로 가져 가서 빨았다...몃 분 정도 빨았을까..
갑자기..주X이가 " 잠깐만요..잠깐만요~~나올거 같아요...아...나올거 ~~~" 이러면서 사정을 해 버렸다...
수정아줌마는 휴지로 뿜은 사정액을 닦아 내곤 다시 입으로 쪽 쪽 빨으셨다... 한 번 사정한 후 라 그런지 이 번엔 시간이 좀 걸렸다..
수정아줌마가 " 이제 주x이가 아줌마 흥분좀 시켜 줘~~" 이랫는데..주X이 이 말이 뭔지 감이 안오나 보다...
그래서 보다 못해...내가 "아줌마 몸을 애무를 해서 섹 가능하게 만들면 돼" 이랬더니.." 아...알앗어..."
그러면서 애무를 하는데...서툴렀다..당연한 예기지만 서툴렀다...주 공략지는 ㅂㅈ 를 빠는것뿐이였다...
옆에서 보다 못했는지 은주가 나에게 " 자기야 자기가 좀 가르쳐 주고 와...딱 이번만 허락하는 거다~~ 단 옷은 입고 "
" 응 알았어....옷은 입고~~" 그래서 내가 수정아줌마 옆에 가서...앉고...주X이에게 "내가 하면서 알려 줄께...잘 기억해~~"
그렇게 내가 수정아줌마...귓볼부터 가슴 유두 손가락 등줄기....그리고 음부를 수정아줌마의 핵을 찾아 갔다....
이 아줌마의 핵은...특이하게..귓볼이였다...귓볼을 빨아주면 엄청 흥분했다....가 다음이 ㅋㄹ 를 빨아 주는것...유두엔 반응이 미미햇다..
그렇게 수정아줌마를 흥분 시키는데..수정아줌마 손이 내 ㅈㅈ를 쓰다 덤고 있었다...수정아줌마 손이 바지 지퍼를 열려고 할 때...
은주가..." 자기야 그만 하고..주X이에게 넘겨~~"
" 응 알았어...자 주X아 어느 정도 흥분햇으니까..삽입해...."
주X이가 " 삽입~~"
"응 삽입 너 ㅈㅈ 수정이 아줌마 ㅂㅈ에 넣는거야~~~"
그렇게 주X이 ㅈㅈ가 수정아줌마 ㅂㅈ에 쑥 들어갓다....수정아줌마는 주X이 ㅈㅈ를 ㅂㅈ에 넣고...윽!! 단발 탄성을 지었다..
여기서 부터 인간도 동물이라..저절로 알아갔다...주X인 수정아줌마 ㅂㅈ를 공략해 나갔고..
수정아줌마도 주X이 움직임에 따라 같이 움직였다...
그걸 보고 잇던...은주가...날 뻘쯤히 보고 있었다...그리고 내 바지를 내리도 ㅈㅈ를 꺼내 입에 물었다...
" 아~~나도 못 참겠어...저거 보고 잇으니까...쭙~~쭙~~" 소리를 내며 빨고 있었다...
그리곤 어느 정도 빨고는 치마에 팬티를 벗고..그대로 앉아서 꽂아 버렸다....
" 억~~~ 좋아...너무 좋아.....자기 더 커졌어...많이 흥분 되었나봐~~" 그러면서 방아를 열심히 아주 열심히 찍어댔다...
그렇게 은주랑 둘이서 하고 잇는데.옆에서 소리가 들렷다...수정이 아줌마였다..
" 야 둘이 잘하네...진짜 잘하네...은주 소리가 쫙쫙 깔리네...." 은주랑 나랑 .순간...멈침...움직임이 멈추었다...
그리고 보니..수정아줌마와 주X이는 언제 끝이 났는지...끝이 나 있었다...
주X이도 엄마의 그런 모습을 처음 봤는지..눈이 동그래서 보고 있었다..
은주가 일어 서면서 " 어 끝났어..끝났으면 씻고 가자~~~"
이랬는데..수정아줌마가..." 아니..니 둘 하는거 보고 싶다...주X아 니도 보고 싶제~"
주X이도 " 네 저도 보고 싶어요 엄마가 하는거~~"
그렇게 은주는 나를 한 번 보더니..." 그럼 씻고 올께...XX아 너도 이리 와~"
이렇게 은주와 난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갔고 수정아줌마와 주X인 의자에 앉아 보고 있었다...
난 은주를 눕히고...귓볼로 시작해서 입술로 그리고 가슴으로 유두로 천천히 혀로 자극을 주며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음부를 혀로 자극을 하고....그리고 은주의 핵 ㅋㄹ를 쭙~~빨라 댕겼다...역시 은주는 " 억~~~" 단소리를 내고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갔다...그리고 조금씩 더 강하게 혀로 ㅋㄹ를 자극하면서 흥분도를 높엿다....
은주의 신음소리가 커지고 숨소리도 거칠어 져 갈때...은주가 일어나 나를 눕히고...내 ㅈㅈ를 힘껏 빨았다...
진짜 ㅈㅈ 빠는 소리가 그렇게 크게 날지 아무도 몰랐다...쭉~~쭉~~쭉~~~쭉~!!
은주의 ㅈㅈ 빠는 것을 보던 수정아줌마도..슬그머니 옆에 와서 ㅈㅈ를 손으로 톡톡 치셧다...그리곤..
"호 호 은주가 빠질만 하네...튼튼하네..."그러면서 은주가 나의 입술로 갔을 떼 수정아줌마가 내 ㅈㅈ를 살포시 입에 물고 빠셧다..
은주는 이미 흥분이 올라와..수정아줌마의 행동에 아무말 안하고..내 입술에 집중했다...그리고...
옆으로 누우며...ㅂㅈ를 손으로 벌리고.." 자기야 넣어죠~~얼렁 얼렁...." 은주의 ㅂㅈ구멍이 이미 많이 벌어져 잇었다...
난 일어나서..은주의 다리를 잡고,...ㅈㅈ를 ㅂㅈ에 넣었다...그리고 전진 후진 으로 계속 속도감있게 조절하며 피스톤질을 했다...
은주와 난 여러 자세로 삽입을 햇고...은주가 위에서 박을 때...주x이 옆에서 그 모습을 자세히 보고 있을 때..
은주는 이미 이성이 상실 상태라...아들의 ㅈㅈ를 입으로 빨고 있었다...그렇게 위 아래로 격렬하게 하고..
아들의 ㅈㅈ를 빨아 댔고....주X인...참지를 못하고...은주의 입에 사정을 해 버렸다....은주는 그걸 자동으로 삼켰고...
그렇게 은주가 위에서 하는 걸...침대로 눕혀서..ㅂㅈ에 계속 박아댓고...시간이 흘러 나의 ㅈㅈ가 반응이 오고 있었다...
" 아~~아...자기야 쌀꺼 같아....지금 쌀 것 같아~~~" 이랬더니..은주가" 내 ㅂㅈ에 싸죠....나 자기 아이 만들꺼야!! 싸 죠~~"
그렇게 난 은주의 ㅂㅈ에 엄청난 량의 정액을 분출햇고 그리고 옆에 누었는데...수정아줌마가 은주의 물과 내 정액이 묻은
ㅈㅈ를 빨아 주엇다....잠시 쉬었고....은주랑 씻어러 들어가서 물었다...
" 아까 기억나?"
" 아까?? 뭐...뭔 일 있었어?
"기억 안나...아무것도.."
"응 자기랑 한거 밖에..기억에 없는데..."
" 그래 됏어...기억에 없으면..."
" 뭔데....뭔데.. "
" 아니 아기 만들고 싶다고 ~~한 거말야.."
" 응 나 진짜 자기 아기 품고 싶어 내 욕심이지..."
아 은주는 아까 자기 아들 ㅈㅈ를 빨았던걸 기억을 못하는 구나....싶었다...
그렇게 나와 은주..주X와 수정아줌마 4명이 간직할 비밀이 생긴것이엿고...
나랑 주X은 더 친해졋고...그리고 이 일로 은주집에서 섹을 할수 있게 되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b19
길마
키아라
브리리리리
나아무
비와you
신나브러
알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