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어 모임에서 유부녀 섹파 만든 썰...
He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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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10년전 취미로 열대어를 키웠어요.
그러다 번식하게 됬고 저렴한 종류라 모임에 나눔도 하고 그랬는데
평소 댓글로만 왕례가 있던 그 누나(유부녀)에게 나눔을 했고 그날 저녁부터 카톡이 계속 오더라구요.
고맙다고 커피사겠다고 어떻게 키우는지 구경하고 싶다고
다음날 퇴근후 케익과 커피를 사들고 왔어요.
간단하게 얘기하고 구경하다가 남편 퇴근할 시간이라고
첫날엔 아무일도 없이 지나갔어요.
몇일을 카톡하다가 사생활을 물어볼 정도로 친해졌죠.
"넌 연애 안해?"
"여기선 잠깐 사는거라서 못하고있어요 ㅎ"
"그 나이땐 여러사람 만나봐야해"
"여긴 친구도 없고 소개받을 사람도 없어요
회사 형들이 안마방이나 가자는데 전 그런데 싫더라구요"
(가본적도 없고)
"욕구도 풀고 살아야 스트레스도 안받지ㅋㅋ"
"ㅠㅠ 아픈데 그만 찔러요 해결해 줄꺼아니면ㅋㅋ"
"나도 요즘 남편이랑 섹스리스야"
"결혼하면 안정적인 섹스가 가능하다고 주변에서 추천하던데 아니에요?"
"맨날 입으로만 시키고 안해줘"
"복에 겨웠네ㅋㅋ나라면 매일 할텐데ㅋㅋ"
"아 맞다 내일 우리집 올래요? 새로 어항 맞췄는데 구경와요ㅎ"
새벽의 힘이였을까요?
평소와 다른 수위로 대화가 이어졌고 다음날 만나기로 했어요.
퇴근후 샤워를 마치고 기다렸어요ㅋㅋ 혹시 모르니까 콘돔도 준비하곸ㅋ
누나 도착...새벽에 수위높게 대화해서 그런지 엄청 어색하더라구요ㅋㅋ
쭈뼛쭈뼛 어항 구경도 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 누나가 고개숙여 보는데 엉덩이만 보이더라구요...
그날따라 누난 평소와 다른 원피스를 입고 왔고
조심스럽게 뒤에서 안았어요.
누나가 살짝 떠는게 느껴졌고 몸을 돌려서 바로 키스를 해버렸어요.
처음엔 거부하는듯 하더니 받아들이더라구요.
누나가 씻고 온다고하며 씻으러 갔는데 금방 나오네요?
아래만 씻은거 같았어요 ㅋ
겨울이라 땀도 안났고 상관없었어요.
침대에 눕히고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 시작
크기는 좀 작았지만 그게 어디에요ㅋㅋ공짜 섹슨데ㅋㅋ
그러면서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ㅂㅈ애무시작
"남편은 이런거 안해주지?"
클리를 비비고 입으로도 해주고 손가락 삽입도 하다가 물이 많이 나오는걸 보고
바로 콘돔 끼고 정상위,후배위 등등 오랜만에 하고싶은거 다했어요. 유부녀라 그런지 허리놀림이 장난 아닐줄 알았는데 각목...그래도 새로운 느낌ㅋㅋㅋ
그러다 사정감이 와서 어디에 해줄까했더니 입이라고 하네요.
정신 없이 콘돔을 벗기고 입으로 가져다 대니
아주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삼켜내더라구요.
"남편껏도 다 삼켜?
"아니? 나도 오랜만에 다른남자꺼라 새롭네?"
담배를 피다가..
샤워하면서 같이 들어가서 욕실에서 한번더 하다가(젊었네...)
남편 퇴근시간이라고 부랴부랴 준비해서 집에 가더라구요.
보통 이런경우 죄책감을 느끼고 연락이 끊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 누난 그 이후 출근시간 한시간 전에 저희집에 와서 섹스하고 출근했어요ㅋㅋㅋ퇴근하고 만나기도 하고ㅋㅋ
그렇게 3달정도 만났나?
남편이 의심하는거 같다고
연락이 끊어졌어요... 그 누나 일하는곳은 아는데 한번 찾아가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해지는 새벽이네요ㅋㅋ
썰들 읽다가 저도 하나 써봅니다.
이런거 처음써봤어요. 이해하고 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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