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아빠입니다.
나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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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조언 부탁합니다.
여기 많은 글들이 있는데 부녀이야기는 거의 없더군요.
제 소개를 먼저하자면 5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사고쳐서 23살에 딸이 생겼는데 와이프가 몸풀고 얼마뒤 도망갔네요.
그때 생각하면 아무 비전없는 삶이니.
그래도 지금까지 혼자서 딸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비록 할 수 있는건 노가다였지만 몸이 부셔져라 일해서 딸은 대학까지 그리고 결혼까지 잘 시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년 해외에서 일하다 들어오니 이혼을 했더군요.
잠깐씩 들어왔을때 사위는 바쁘다고 혼자만 나와서 밥을 사주곤 했는데 이미 그때 헤어졌다더군요.
애는 없어 다행이지만 불안해 하는거 같아서 들어와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문제였습니다.
성숙한 딸에게 느껴서는 안될 느낌을 받았습니다.
혼자 키우면서 여자도 안 만나고 자지에 묵직하게 인테리어도 많이 해서 업소도 다 뺀찌여서 혼자 자위로 풀며 직접적인 여자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수진이(가명)가 집에 있으니 집에 여자냄새도 나고 대학 간 이후는 전국으로 돌아다니고 이후 해외 현장도 다니며 가끔씩 봐서 그런지 애가 아닌 성숙한 여자가 내 집에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아니 당연한거겠지요.
그런데 어느날 일 끝나고 술 한잔하고 들어와 양말을 벗고 빨래통에 넣는데 순간 수진이의 속옷이 보였습니다.
평소에 이렇게 놓지 않은것 같은데 그날 놓여 있었습니다.
술기운도 있고 갑자기 가슴이 뛰면서 흥분이 됐습니다.
수진이의 팬티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그부분의 냄새를 맡았습니다. 그냥 체취에 흥분했고.
여자들 팬티에 자위하는 애들처럼 저도 모르게 딸의 팬티에 사정을 했습니다. 물로 빨면 젖어있어 티날까 휴지로 닦아냈습니다.
그날 이후 수진이 보는게 민망했습니다.
늦게 들어가고 일찍 나오면서 되도록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 속옷이나 양말도 수진이가 세탁해서 개서 제 방 침대에 올려놓곤 했습니다. 그러니 느껴보지 못했던 와이프의 챙김을 받는듯 했습니다.
그렇다고 일요일도 매일 피할 수 없어 마주하면 자꾸 그때 보았던 그 팬티를 입은 수진이가 떠오르고 거기에 힘이 들어가서 이내 방으로 들어가곤 했습니다.
그러니 어느날 수진이가 저녁에 술 한잔 하자해서 집앞 치킨집에 갔는데 자기가 이혼하고 들어와 사는게 싫으냐고 자기도 힘들다고 울더군요.
그게 아닌데 너무 미안해서 아니라고 그동안 일이 바쁘고 힘들어서 그랬다고 이제 한가해졌다고 말해주며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그날 술 마시고 수진이가 노래방 가자고 해서 동네 노래방에 갔습니다.
맥주를 마시며 경쟁하듯 예약을 쌓으며 즐겁게 불렀는데 서서 노래를 부르던 수진이가 뭐가 서러운지 또 우는겁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우는 수진이를 안아주니 수진이 가슴이 제 몸에 닿으면서 심장이 간지러웠습니다.
울다보니 호흡이 거칠어 가슴이 더욱 확실히 느껴지면서 제 거기에도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고 제가 의식적으로 엉덩이를 빼는거 느꼈는지 수진이가 눈물 맺힌 눈으로 저를 올려다봤습니다.
저는 아무렇지 않은척 미소를 보이다 수진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입을 맞추었습니다. 처음에는 입을 맞대다 수진이의 다문 입술을 빨아들였습니다. 그때 제 옷을 꽉잡는 수진의 손길을 느끼며 자제력을 잃고 이미 잃은거지만. 수진이를 꼭안으며 혀로 입술 사이를 벌리려했고 뒤로 뺀 엉덩이도 다시 밀착하며 육중한 심벌을 수진이 몸에 밀착했습니다.
입을 벌리고 혀까지 수진이의 입 속에 넣고 웅크린 수진이의 혀를 감싸는데 노래반주가 끝이났고 그와함께 정신이 돌아왔습니다.
우린 떨어졌고 어색함에 노래방을 나와 아무말 없이 집으로 돌아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이걸 어쩌냐 생각하면서도 그날밤 솔직히 노래방에서 일을 떠올리며 자위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무일 없이 지내야겠다 생각했지만 둘 다 아는 어색함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 후
"아빠,내일 쉬지? 쇼핑 가자. 나 옷 사줘. 아빠 나한테 잘못한거 있잖아."
"어...어"
어색함을 깰려는 수진의 활달한 제안에 고마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제가 참 못난 아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쇼핑을 하는데 제 팔짱을 끼고 걷는데 요즘 말하는 플러팅처럼 가슴이 자꾸 팔뚝에 닿았습니다.
계속 그렇게다니니 하루종일 이 나이에 거기에 힘이 들어가는데 저도 놀랍기도 하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아무튼 어색함을 없애려는 수진의 마음이 고마웠습니다.
이후 또 얼마 후 퇴근하니 수진이도 방금 퇴근했는지 씻고 있어서 방에 가서 티비보며 다 씻은 후 씻기위해 기다렸습니다.
씻고 나와서 씻으라며 머리카락을 수건으로 털며 가기에 갈아입을 옷을 챙겨 욕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욕실에 들어갔는데 수건걸이 한쪽에 분홍색의 팬티와 브라가 걸려 있었습니다. 수진이 속옷.
저는 모른척 문을 닫고 샤워기 물을 튼 후에 걸려있는 그 상태 그대로에 다가가 냄새를 맡았습니다.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땀내와 분내가 섞여있는 또다른 냄새.
냄새를 맡으며 자위를 했습니다.
그러고 씻고 나오니 그제야 수진이가 다시 욕실에 들어가 속옷을 가지고 나와 제 옷들과 함께 세탁을 했습니다.
혹시 일부러 놔둔건가라는 이상한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며칠뒤 날이 더워지면서부터 수진이가 집에서 얇고 큰 헐렁한 면티만 입고 다니는데. 브라도 안하고 허벅지까지 티가 내려오니 아래도 팬티만 입고 다니니 미칠것같더군요.
싱크대에서 저녁을 차리는 모습을 뒤에서 보면 면티를 뚫고 나오는 팬티 실루엣이나 찬장에서 그릇을 꺼낼때 까치발을 하면 엉덩이 밑부분이 보이는데.
옷을 더 입으라고 할 수도 없고 안 보려해도 자꾸 눈길이 가고.
그러다 며칠전에 밤에 너무 더우니 수진이가 제 방으로 왔습니다.
혼자 살았기에 생각을 못해서 제방에만 벽걸이에어컨이 있었거든요.
더워서 못 자겠다고 여기서 잔다고.
다행히 침대는 큰거를 써서 둘이 잘 수 있지만 다 큰 딸이랑 한 침대에 잔다는게. 더구나 제 생각이 자꾸 음란한데.
눈을 감았지만 잠이 안 왔습니다. 바로 누워서 천장만 바라봤습니다.
이왕 이렇게 말하는거니 직설적으로 쓰겠습니다.
수진이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만이 가득했지만 이성의 끈을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고있는데 수진이가 몸을 뒤척이며 제 쪽으로 돌더니 팔을 제 가슴에 얹고 다리를 얹는데 수진이의 허벅지가 제 바지위에 올려지면서 옷이 사이에 있지만 자지에 압박을 가했습니다.
가득이나 조금 흥분한 상황인데 수진이의 허벅지 느낌에 빠르게 발기했습니다.
이러다 정말 사고를 칠 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수진이의 팔을 제자리로 보내고 몸을 바로해주며 다리를 손으로 들고 옮기는데 그 부드러움.
바로 눕혔는데 움직임 때문에 수진이의 티가 말려 올라가서 팬티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은은한 불빛에 비치는 그 모습을 바라보니 이쁜 털도 보이고 빠져 들었습니다.
그렇게 멍하니 수진이의 사타구니를 감싼 팬티를 보고 있다 정신을 차리고 티를 바로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수진이의 말린 티가 걸려있는 허리 양쪽으로 손을 뻗는데
"아빠, 못 참겠어요?"
라는 수진이의 말이 들렸습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수진이는 언제부터 깨어있던건지? 지금 내가 팬티를 벗기려 손을 뻗었다 생각하는건지?
짧은 순간에 생각이 스치다 진짜 저도 모르게 뻗은 손을 티가 아닌 수진이의 팬티 양쪽 밴드에 걸었습니다. 미쳤던게 틀림없었습니다.
딸의 팬티밴드에 손을 건 아빠라니 그런데 그때 수진이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때 멈춰야하는게 정상적인 아빠인데 수진이가 엉덩이를 들자 팬티를 내려 벗겨버렸습니다.
수진이 얼굴을 보니 눈을 감고 있었고 어느새 저도 바지를 벗고 있었습니다.
다리를 벌리자 눈을 감고 있지만 수진이가 무릎을 세워 제가 들어갈 자리를 마련해 줬습니다.
이미 구슬을 박은 제 자지는 쿠퍼액을 쏟아내고 있었고 손으로 수진이의 보지를 만지니 이미 수진이도 애액이 흘러 넘치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음부에 아빠의 손이 닿자 수진이가 살짝 움찔하는게 느껴졌습니다.
전 멈추지 못하고 자지를 잡고 귀두를 수진이의 구멍에 걸쳤습니다.
그리고 벌리며 귀두의 앞부분을 넣는데 헙하며 숨을 들이키는 수진이 모습에 잠시 멈췄습니다.
업소에서 뺀찌 먹을 정도의 8개의 구슬을 박은 인테리어띠를 밀어넣기 전에.
잠시 후 밀어넣는데 수진이가 침대보를 움켜지며 얼굴을 찡그리는게 보였습니다.
"허억 아빠~"
콜라캔 둘레의 두께에 놀란듯. 아마 제가 이런 자지일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을겁니다.
아주 느리게 벌리며 밀어넣는데 수진이 몸을 비틀며 떨었습니다.
그렇게 적응을 시키며 벌린 후에 본격적으로 딸을 박았습니다.
수진이도 신음을 참고 나쁜 아빠라 쾌락을 표현할 수 없고 그럼에도 흥분에 정직한 몸이 내는 소리. 철퍽거리는 소리가 방을 가득 메우는데 오히려 조용함 속에서 들리는 그 소리가 더 자극적이였습니다.
아빠의 자지와 딸의 보지가 만나서 내는 음란한 소리가 더욱 미치게 흥분됐습니다.
인테리어의 힘일까? 보지가 강하게 수축하더니 허엉하는 참지 못한 신음이 터지며 수진이가 오르가즘에 올랐습니다.
그때 부끄러움과 죄책감 보다 아마 저는 사정을 안 한 상태라 그랬겠지만.
정복감과 배덕감이 온 몸을 휘감았습니다.
자지를 밀어넣은 상태로 수진이의 떨림을 기다리다 다시 천천히 움직이자 질근육이 자지 전체를 빨판처럼 빨아 들였습니다.
그 자극을 견디며 속도를 높이자 아까보다 더 큰 철퍽이는 소리와 수진이의 신음이 터졌고 이내 가장 깊게 박으며 처음으로 내 딸의 자궁에 사정을 함과 동시에 수진이도 몸을 떨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사정 후 잠시 있다 옆에 누웠습니다.
다시 천장을 보며 이제야 죄책감과 미안함이 몰려 왔습니다.
"미안하다,수진아"
천장만 보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주무세요,아빠"
언제인지 모르지만 잠이 들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번주 화요일까지 있던 일입니다.
욕을 하든 응원을 해주시든 더러운 말을 하시든 다 받아들이겠습니다. 나쁜아빠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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