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안에 싸달라고 애원하던 여자 썰&섹소리
야바위
12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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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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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우연히 만나고, 취향이 맞아서 좀 얘기하다가 결국 보지 따는 데까지 이르게 된 여자애 썰입니다.
뭐 남녀 만나서 술마시다 눈맞아서 떡치는 거야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특별히 적을 건 없는데, 얘는 좀 특이한 게 할 때마다 시도때도 없이 안에 싸달라고 요구를 해왔어요. 섹소리도 들어보시면 안에 싸달라고 하는 게 있죠. 이건 정말 새발의 피입니다.
사실 안에 싼다는 건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죠.
1. 수컷으로서 암컷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정복감
2. 임신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
3. 날 섹파 말고 연애 상대로 여기는 건가 싶은 찜찜함
특히 2가 쾌감과 더불어 섹스의 앞뒤 양면과도 같은 좃되게 고민되는 부분이죠. 하지만 이미 앞서 따본 년들과 수도 없이 노콘 섹스를 맛본 제 좆은 그년이 다리로 제 허리를 감아오며 제 젖꼭지를 빨아댈 때마다 그만 참지 못하고 푹푹 수없이 많은 정액을 그대로 따뜻한 보지 안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듯 쏟아내고 말았던 것입니다.
여자치고는 하체 힘도 좋아서, 제가 사정 임박하여 허리놀림 급해지면서 자기 아랫도리 빠르게 개털어댈때마다, 본능적으로 종아리로 제 엉덩이를 눌러오면서, 자지를 빼지 못하고 그대로 자기 몸 안에 사정하게 유도하곤 했어요.
아래는 섹소리 파일 몇 개 설명입니다
(2) 박히다가 갑자기 '나 갔어' '이미 갔어요'하면서 홍콩간다고 고백하기
(3) 전남친이 시원찮았다길래 내가 더 잘하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더 잘해, 훨씬 좋아'라고 립서비스해주기
(4) 안에 싸줘, 안에 싸주세요라고 애원하기
종합적으로 판단해봤을 때 경험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보통 이러고 나면 결코 낮지 않은 확률로 '나 생리 안해'어택 혹은 '나 임테기 해보려고' 어택 등등의 좃같은 멘탈공격이 들어오기 마련인데 얘는 희한하게 그런 것도 한번 없었어요. 그냥 싸고 나면 한동안 못 빼게 하고 꼭 끌어안고 있다가 좆물 투명해져서 흘러나올 때쯤에야 스르르 힘 풀리면서 놔주고, 그게 다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평소 피임약을 먹는데 티를 안 냈거나, 혹은 그냥 보지로 좆물을 받아낸다는 행위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다소간 위험하고 특이한 취향의 소유자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형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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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g12 |
07.28
+58
bbong12 |
07.27
+157
리슬이 |
07.23
+54
예이니 |
07.16
+172
리슬이 |
07.16
+49
미소0721 |
07.14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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