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술버릇 때문에 화가 .....
gh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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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제도 남편하고 한바탕 했습니다 술만 먹으면 왜 그렇게 주체를 못하는지 친인척이던 부하직원 부인이던 왜 그렇게 비벼 대는지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하고 화를 내도 안고쳐 지내요
그것이 발단이 돼어 과거 젊었을때도 ..며칠간의 싸움끝에....도져히 못살겠다구 서로 이혼하기로 했져...
다음날 법원앞 까지 가서 마지막으로 서로 잘먹고 잘살라며 큰소리 치다 저를 눈을 부룹뜨고 한참을 노려보길레 저도 지지않고 노려봤습니다...
서로 누가 눈이 더큰가..경쟁이라두 하듯이 노려보다 보니 내가 하는짓이 너무 유치하다는 생각에 눈꼬리가 조금씩올라가더라구여...나중에
피~~~하구 웃음이 나와 버리더군여...그이두 같이 웃음보가 터지구여...한번터진 웃음을 멈출수가 없어서 한참을 웃다가...
xx엄마 미안해~~내가 잘못했쓰니 한번만 용서해달라기에.....저도 못이기는척 용서해주고는 화해주를 하러 가까운 술집을 찾아
맛있는 꼬기와 달콤한 술을 마시며 화해를 했습니다....ㅎㅎ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는데. 이걸두고 하는 말 같아요....ㅋㅋ
벌써 여러해를 살을 맞대고 살아왔구 또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그러다보니 고운정 보단 미운정이 더 들은거 같네여......
그순간 욱하구 화가난다구해서 싸우고 헤어지는것두 그렇구,,,아들도 있으니 다시한번 참고 잘 살아보자구 저를 다독이네여....^^
그리고 이번일이 저혼자만의 잘못으로 벌어진 일도하니고여..그이도 이번일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책임이 있거든여......
평소에 즐겨마시는 술이 화근이지여..xx이 아빠는 평소앤 약간 고지식하다 할정도로 자기일에 성실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술만몇잔 들어가면 흔히들 말하는 멍멍이가 돼버려요....그냥 다른 사람처럼 시비걸구 싸우고 술주정하는 멍멍이가 아니구여...
말많은 발정난 멍멍이가 돼 버립니다... 가만 있지를 못하거든여....ㅠㅠ
소심한 성격이라 술먹고 다른사람한테 시비걸 인물도 아니고 평소에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술로 풀려고 하는게 문제인거 갔거든요...
예를 들어 종종 언니가족과의 모임에서도 몇차레 술자리를 갖고 노래방가서 서로 재밋게 놀면 돼는데....
서로 파트너를 바꿔가며 춤출때도 있잔아여....언니하고 추면서 어느정도 비벼대는건 저도 이해합니다...형부도 술기운에 제 보지에다
비벼대시니까여....그런데 형부보는데서두 언니엉덩이 주물러대고 자지세워서 보지에 비벼대구 손으로 보지를 주물러 대는건...아니지 안나여....ㅠㅠ
그래서 대판 싸웠구여...그것도...여러번 싸웠는데...술이깨면 전혀 기억을 못합니다....도대체 어떻해 해야 될까여....ㅠㅠ
그이와 2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부부간에 섹스방법이 서로 많이 바뀌여 왔습니다...
다른 중년 부부와 마찬가지로 오랜시간 서로 살을 비비고 지내다보니 평범한 관계로는 서로 흥분을 못하고 조금 찐하게 관계를 가져야 자극을 받으니까여....
그래서 야동도 보면서 섹스를 하구...그이가 내보지사진두 찍구 ... 영상도 찍구...어디서 이상한 기구들도 가져왔기에 그것으로 보지와 항문을 쑤시면서 좋다구
흥분을 하기에 돼도록이면 신랑 취향에 맞춰서 섹스를 하며 만족해 왔지만,,,, 여기까지는 두사람만의 관계니까 저도 괜찮다고 보구여...
하지만 회사동료들중에도 그이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 중해 친한 사람이 몇사람 돼는데...그사람들한테 술먹으면서 제 보지 사진하고 섹스동영상 돌려보는건....
예의가 아니지 안나요....그중 몇명은 집도 가깝고 해서 자주 술자리를 갖고 있거든여....어느순간부터인가 사람들이 점점 변해가더군여....
술을 마시다...2차로 또는 3차로 노래방 놀러갈때는 어느새 사람들에 둘러싸인 제가 도우미로 바뀌어 있는 모습에 저도 깜짝놀랐때가 있구여....
얘전에도 짓궂긴 했어도 술이 취했다구 해서 그렇게 대놓고 비벼대고 만져대지는 안았으니까요....
신랑이 술좌석에서 자주하는 얘기가 놀때도 확근하게 놀고...일할때도 확근하게...일하라는데....그게 저를 가지고 놀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ㅠㅠ
제가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구,,,,이사람들도 오랬동안 알고지낸 사람들이라 처음앤 깍듯하게 대하다가두...날볼때마다 제 보지도 생각나구 술도 몇잔 들어갔겠다...
거기다 그이가 먼져 달려들어 분위기 뛰우겠다구 춤춘다고 와서는 주물러 대고 비벼대구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진상짓을 하니까...ㅠㅠ
그걸보구 옆에서 사람들이 봤을때 직장 상사의 부인보다는 그냥 술취한 여자로 밖에 보이지 안겠지요 그러니 서로 돌아가며 대리고 놀더군여....
물론 저도 취해있었지만여 ... 그리고 이사람들도 술깨고 나중에 만나면 얼굴을 불킬 만도 한대 뻔뻔하게도 평소 하던대로 부장와이프 대우를 해줍니다...
그들도 취해서 기억이 안날지도?? 모르지만 저는 많이 취해있어도 나중에 다 기억이 나는 체질이라 머릿속에서 지울려구 해도 지워지지도 않고여
잊으려구 할때마다 ...그들이 저를 비웃듯이 쳐다보며 내몸에 자지들을 비벼대고 주물러대던 모습이 더 또렸해 졌습니다.....ㅠㅠ
제성격이 아무리 뒷끝없고 쿨하다 해도...스트레스를 안받을레야 안받을 수가 없더라구여....자존심도 많이 상하구...
그런부분들이 계속 제가슴속에 쌓여있다. 이번기회에 한꺼번에 터지는 바람에 저도 자재가 안돼더군여...그래서 과거 젊었을때는 법원까지 갔었습니다...ㅎㅎ
ㅋㅋ..저두 그렇게 잘한것두 아니구여...솔찍히 바람좀 폈거드녀...하지만 신랑이 핀거에 비하면 새발에 피라고 저는 생각돼니 그리 큰실수같지도 안고여....
집으로 날라오는 카드명세서를 보면 00술집하구 이상한 마사지 가게 이름으로 돈이 몇십만원씩 나오니까여.....ㅠㅠ
제가 참을수 없어 머라고 따지고 들면...접대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눈동자를 자꾸 피하면서 자신없이 대꾸하는말을 보면 거짓말 이라는것을 알수있잖아여...찔리니까....그냥 둘러대구...
하지만 이젠 아들도 많아 컸고 또 오래 같이 살아왔으니까 참고살아가려구여...그이두 술좀 줄이겠다고 약속하고 각서를 썼습니다....
저도 좀 줄여야 겠져...ㅋㅋㅋ
전에도 여러번 자기가 먼져 펜꺼내들고 큰소리 치면서 다신 안그러겠다고 적어줬지만....
이러다 진짜 갱뱅 이나 돌림 이라도 당하는건 아닐지 그러면 얼굴들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걱정이 많이 되네요 전부 서로서로 부인들끼리도 다 친하게 알고 지내는 사람들인데 .....
진짜 그 술이 왠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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