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지인 부부 술자리
간다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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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이제야 술이 좀 깨서 어제 있었던일 끄적입니다. 아직도 가슴이 쿵쾅 거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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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41살 동갑 부부 지인부부는 저희 보다 3살많습니다 그 부부도 동갑 와이프가 아는 언니네 부부입니다
한 2년전에 애들처가댁에 맡기고 와이프랑 지인 결혼식에서 그 지인부부를 저는 처음봤고 피로연때 같이 자리 하게되었죠
저희 부부가 먼저 맥주 먹고 있으니 같이 먹게되었고 그 술자리가 소주도 섞어가면서 피로연 끝날때 까지 자리 했었네요
취하지는 않았고 그 형님은 와이프보고 누구 닮았다 이쁘다 귀엽다 하면서 좀 음흉? 하게 쳐다 보긴했었는데 전 뭐 그런가보다 했죠
와이프도 그날은 풀메이크업에 달라붙는 흰색 치마를 입었었고 화장실갈때마다 그 형님이 엉덩이만 쳐다보는걸 제가 느꼈죠 ㅋ
아마 제가 이때부터 네토성향이 생긴듯합니다 ㅋ
그날은 그렇게 자리를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애들도 없으니 와이프랑 진짜 거칠게 한듯합니다 박으면서 그 형님이 너 엉덩이 쳐다보더라
하니 자기도 느꼈다면서 남자들은 에효 그러더니 기분은 좋았다고합니다 칭찬 받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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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동안 만남없이 잊고 지내다가 2주전 토요일에 밤 12시 다되서 그 언니한테 연락와서 받더니 모임갔다가 집 근처왔는데 보자고
해서 나갔다가 온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나오라고 했는데 애들이 자고있어서 와이프만 나갔다가 새벽 4시인가에 온거 같더라고요
아침에 밥먹으면서 뭐하고왔냐고 하니 모임갔다가 한명이 저희 집 근처에 산다고 데려다 주러왔다가 보고 싶어서 보자고 했다고
그 지인 부부 형님포함해서 와이프랑 셋이서 술 먹고 왔다고합니다
재미있었냐 하니 그 형님이 또 뭐 이쁘다 칭찬하고 저는 왜 안나왔냐고 물어봤다고 다음에 같이 보자고 했다네요~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거도 같은? 흥분되는 이상한 느낌이 ㅋ
그래서 제가 다음에 넷이서 한번 보자~ 하니 와이프가 좀 어색해 하면서 아 ~ 아냐~ 그냥 그 언니랑 둘이 만 볼거야~ 끼지마~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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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애들이 방학이라 할머니댁에 일주일간 간다고 해서 어제 보내 놓고 제가 둘이 오랜만에 저녁 데이트 하러 가자~ 꼬셨네요
와이프가 오랜만에 나가는거라고 풀메이크업 한다길래 ㅇㅋ 하고 제가 치마를 좋아해서 앞에 정가운데 갈라진 긴 치마 입으라고 하니 ㅇㅋ 해서 준비해서 나갔습니다 (와이프가 일을 호텔 안내데스크 했었습니다 ㅎ)
둘이 하도 오랜만에 나오는거라 뭐 먹지 뭐하고 놀지 고민하고 있는데 그 언니가 전화오더라고요~ 자기 남편 휴가인데 전화한번 해보라고
했다고 그 부부는 주말 부부라 했었던 기억은 있었어요 와이프가 물어보더라고요~ 같이 보자는데 어떻게 할래? 하길래 전 그래 그럼 같이
저녁 먹자고 하라고 해서 만났네요
오래만에 봤는데도 편하게 잘 대해줘서 1차 술자리에서 다 낄낄 대면서 소맥 엄청 먹었죠 어제도 와이프 다리만 연신 쳐다 보더라고요
앉으면 가운데 갈라진게 더 갈려져서 허벅지 보이니깐 더 봤을겁니다 ㅋㅋ 1차 술집에서 나와서 다들 기분 좋으니 어디갈까 하다가 노래방
가자고 하길래 ㅇㅋ 하고 노래방으로 이동 요즘 룸노래방 좋더라고요 시설도 깨끗하고 무슨 술집 같습니다 아무튼 와이프도 신기해 하네요
네명이서 각자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춤도추고 소주랑 맥주 섞어서 술도 좀 먹었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정적 다들 뭐 부를가 이러고 있는데 그 형님이 듀엣곡 같이들 많이 불렀으니 바꿔서 듀엣곡 대결 하자 하는데 와이프가 싫다할거같았는데 재미있겠다 하네요? 그 언니도 잼있겠다 그러고 그래서 서로 바꿔서 듀엣1곡 와이프들이 혼자 1곡씩 해서 점수 합산으로 술 값 내기로 하고 했죠 와이프가 먼저 솔로곡 하고 이 언니가 솔로곡 하고 그 다음에 제가 그 언니랑 나가서 듀엣곡 하고 이제 형님하고 와이프가 나가서 듀엣곡 부르는데 1절때 서로 가까이 붙어서 노래부르고 2절때 그 형님이 와이프 뒤로 가네요 ㅋㅋ 와이프가 좀 보수적이라 뺄줄알았더니 역시 술이들어가서 그런가 살짝 씩 피하면서 가만히 있더라고요ㅋㅋ 그 형님 덩치가 좀 있으시고 붙는 청바지 입었는데 그 아저씨들 거시기 부분 툭 튀어나온 그런 스탈일이라 ㅋㅋ 와이프도 느꼈을겁니다 분명
그렇게 서로 자리 바꿔서 앉아서 술도 먹고 노래도 부르다 보니 벌써 3시 정도 되서 나가자고 해서 나와서 이제 집에 다들 가자 하는데 그형님이 너무 아쉽다고 자기 휴가인데 더 놀자고~ 제가 지금 갈곳 없어요~ 하니 자기네 집에 가자고 하네요~ 집에 좋은 술 있다고 다들 술좀 먹어서 취기가 좀 있는 상태라~ 다음에 갈게요 하니 너무 졸라대서 와이프가 잠깐 가서 간단히 먹고 오자고 하길래 ㅇㅋ 하고 택시타고 이동
집에가보니 생각보다 깔끔하게 살길래 자기가 주말만 와서 집을 항상 와이프가 깨끗하게 해논다고 하네요~ 아 네~ 하고 앉아있는데 와이프랑 그 언니는 과일 준비해 오고 형님은 양주를 꺼내네요 간단히 먹기로 하고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또 술이 들어갑니다 와이프는 이미 만취인거같고 우리 세명도 많이 취해있는 상태에서 형님이 게임하자고 재미있는거있다고 와이프랑 둘이 한다고 가져왔는데 성인젠가 ㅋㅋ
와이프는 이거 뭐냐고 ㅋㅋ 젠가 벌칙수행 표 보더니 얼굴이 벌게져서 이걸 어떻게하냐고 ㅋㅋ 숫자 1234 해놓고 벌칙나오면 뽑기로 벌칙 두명이서 하기로 하고 동성끼리걸리면 벌주 마시기로하고 남녀끼리걸리면 수위 낮은것만 하기로 하고 했네요 별게 다 있더라고요 형님하고 저만 둘이 계속걸려서 둘이 벌주먹고 와이프랑 언니도 걸려서 벌주먹고 ㅋㅋ 그러다가 와이프랑 형님 걸렸는데 진실말하기 걸렸는데 형님이 와이프한테 아까 노래방에서 본인이 뒤에 있을때 느껴졌지? 하니 와이프가 그럼 안느껴져요??????????? 미쳤나봐 여기에서 제가 먼가 심장이 터지는거 같았죠;;
저랑 언니가 걸렸는데 제 무릎위에 그 언니가 앉는건데 반대로 포개지게 하는 벌칙 느낌이상하더라고요 ㅋㅋ 그렇게 게임 좀 하니 5시가 넘어갑니다 술이 다들 취해서 게임을 하는건지 다들 눈풀려서 있는데 언니가 자고가~ 내일아침에 해장하고 가~ 하길래 와이프가 저보고 어떻게 할래 하길래 자고 가자 했죠~
저랑 형님이 치우면서 분리수거 할겸 담배 하나 피러 나가자해서 나가서 줄담배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좀 하다가 들어왔더니 와이프가 안보여서 물어봣더니 너무취한거 같아서 작은방가서 자라고 했다네요 문 열어서 보니 이미 뻗어서 자고있습니다 옷좀 갈아입고자지
문닫고 나와서 남은거 치우는거 도와드릴게요 하니 형님이 자기랑 맥주나 한잔 더 하자길래 ㅇㅋ 하고 좀 더 먹었네요 언니분은 졸리다고
방으로 들어가서 잤고요 집이 좀 넓긴하더라고요 부러웠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맥주 먹는덷 맥주 가 다떨어져서 형님이 집앞 편의점 금방 사온다고 나가길래 tv보면서 기달리다가 잠 들었네요
낯선 집이라 그런지 눈이 금방 떠져서 보니 테이블에 맥주는 까져있는데 형님이 안보이길래 자나보다~ 하고 저도 자려고 작은방으로 갔죠
그런데 문이 좀 열려있더라고요? 불은 꺼져있었고 스탠딩 불은 켜져있는데 와... 진짜 심장 터지는 줄 알았네요 내가 네토가 맞나 열받더라고요
일단 상황이 와이프 치마는 올라가 있는거 같고 형님이 와이프 위에 올라타서 섹스하고 있었습니다 와이프는 만취 되면 누가와서 박아도 모를정도긴 하는데.. 그래도 너무 세게 하더라고요 노가다해서 그런지 피지컬이 좋아서 그런지 허벅지 존나 굵고 스피드가 미쳤습니다. 살 부딪히는 소리도 미쳤... 와이프는 술취한 목소리로 아파 살살해 아파 이러고있고 암튼 하다가 깊게 한번 넣고 빼더라고요 쌌나 하고 보는데 와이프를 뒤로 눕히고 뒤에서 와 와이프는 엎드려서 머리는 베게에 파묻혀있고 형님이 엉덩이 잡아 끌어서 해놓고 뒤에서 하는데 미친 폭주 하는거같았습니다 숨소리도 존나 거칠게 학학 소리내더니 빼고 엉덩이에다가 싸고 휴지갔다가 닦고 치마만 내려 주고있더라고요
걸릴가봐 전 다시 거실로와서 자는척했는데 조금있다가 형님이 방에서 나오는 소리 들리길래 실눈떠서 보니 밑에 아무것도 안입고 조용히 안방으로 들어 가더라고요...뭔가 머리 한대 맞은것처럼 멍하니 있다가 잠들었고 일어나니 밥먹으라고 꺠우네요? 근데 형님이 없길래 물어보니 아침에 약속 있다고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장 하고 와이프랑 택시타고 집에 와서 씻고 좀 더 자려고 와이프랑 누웠는데 와이프가 저한테 팔베게 해달라고 하더니 껴안고 어제 왜그렇게 세게했어 걸리면 어떻게할려고 남의집에서~ 으이구.. 이러네요... 그래서 제가 좋았어? 하니 술취해서 기억 안나는데 느낌은 좋았답니다..
하루가 영화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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