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첫번째 이야기
웅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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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3층으로 된 실내골프장이었는데 1층 한켠에 작은 카페와 스크린골프도 같이 운영하는 매장이었다 내가 하는 일은 거의 주차장이 좁기 때문에 발렛해주고 골프백 올려드리는거랑 스크린 골프 운영 도우면서 잡무하는거였다.
거의 매일 한번 오시는 3명의 아줌마들이 있다 각자 오전에 오는시간은 다르지만 윗층에서 골프 연습하고 있다가 셋이서 모이면 자주 스크린 골프 치는 아줌마들이다.
알바한지 5개월쯤인가? 그 아줌마3명이랑 친해져 같이 점심도 몇번 먹는사이가 됐었을때 호칭도 "~회원님"에서 "~이모"라고 바꿀정도 친해졌다
그 중에 나랑 제일 친한 선영 이모는 돈 많이 번 돌싱이모인데 성격이 화끈해서 내숭없이 필터링 없는 드립을 막 치는 성격이라 내가 좋아하는 이모다.
내가 퇴근 시간이 오후 4시쯤이다 그 쯤에 스크린골프가 마무리 되어 선영이모가 나를 데려다 줄정도로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지수, 은진 이모는 가족들 저녁 챙겨야 되서 차 타고 장보러 간다
한번은 나를 데려다 줄때 선영이모가 말을 걸어온다
"저녁 혼자 밥 먹기 싫은데 사줄께 저녁 같이 먹을래?"
나는 공짜로 얻어먹을 생각에 나는 받아들였다
"사주신다는데 저야 좋죠ㅎ"
"우리집 앞에 새로 생긴 고깃집 있어, 글루와 6시까지"
선영 이모가 가고싶은데 저녁에 같이 갈사람없어서 부른 눈치였다.
"네 알겠어요 씻고 좀따 봬요"
선영 이모 차에서 내렸다
6시에 고깃집에서 만나 한참 소주랑 고기 먹고 있었다 먹는 중에 은진 이모 남편이 회식이라고 저녁 같이 먹자고 연락이 왔다 은진 이모가 도착하면 거의 다먹을거 같아서 2차로 선영 이모집에서 하기로 하고 배달음식을 시키고 술 몇명 사들고 갔다
혼자사는데 방 세개나 딸린 아파트였다. 잠시뒤 은진 이모가 도착하고 거실에서 술 마시면서 성 드립이 난무하는 저급한 대화를 했다.
"선영이 얘 음란한년이야~ 너 조심해"
"은진아 너만 하겠냐 아직도 남편 몰래 걔 만나? 얘 세상 조신한척 다하는데 연하킬러야"
나는 이 상황이 재미있어 맞장구치며 리액션해줬다
"진짜요? 지수이모는 뭐 없어요?"
은진이모가 흥분하며 말하며
"걔 진짜 미친년이야ㅋㅋ나보고 부부끼리 같이 놀러가서 부부끼리 단체섹스 하쟤ㅋㅋ"
우리는 웃으며 미친드립을 쏟아냈다
얼마 뒤 은진 이모한테 남편이 전화 와서 집에 간뒤 우리는 하나 둘 치우기 시작했다 싱크대에 선영 이모가 씻으면 나는 건내주고 있었다
그러다 선영 이모가 엉덩이를 쭉 빼서 뒤치기 모션을 장난으로 했다 나는 장난 받아칠려고 박는 시늉을 했는데 선영 이모가 예상 못한 상태인지
"헙!" 하는 소리를 냈다
나는 당황해서 "죄송해요 죄송해요" 계속 사과 했다 선영 이모는 웃으며 "쫌 하는데~ " 쿨하게 반응했다 나는 머쓱해서 얼른 상을 치우고 쇼파에 앉아있었다 선영 이모는 싱크대 뒷정리까지 다하고 손에 묻은 물기를 닦으며 나에게 오더니 옆에 앉으며 다짜고짜 손으로 자지를 잡았다
나는 놀라 "왜 그래요~왜~"이러면서 손을 뿌리치고 있었는데 "아까 은진이 말 못들었어? ㅋㅋㅋ 나 음란한 년이얔ㅋ" 웃으며 막 만졌다
내가 못만지게 양팔을 잡으니까 내가 앉은 자세 위로 여성상위처럼 앉아서 뛰기 시작했다
"잠깐만 잠깐만 제가 다 잘못했어요 팔 놓을테니 하지마요" 점점 자지가 발기가 되는게 느껴져 얼른 멈추고 싶었다 "시작한건 너야"이러면서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니 자지가 풀발기 되었다
에라 모르겠다 생각하여
"내 맘대로 해요! 이모!! 분명히 말했어요 후회하지 말아요" 나는 이모의 오른쪽 목쪽을 빨며 애무하기 시작하니 선영 이모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손 놔봐 옷 좀 벗게"손을 풀어주니 반팔티랑 브라자를 벗으며 내 얼굴을 선영 이모 가슴에 파묻었다 선영이모는 점점 흥분된 모습으로 "음~ 음~나 빨고 싶어" 나는 일어나 세워진 자지를 선영이모 얼굴위 올려놓았다
"쫍~쫍 음~쫍" 소리를 내며 무릎 꿇은채로 연신 빨아 댔다
"무릎 아파 안방에 들어가자"나는 이모 손에 이끌려 자지 덜렁거리며 안방에 들어갔다
이모는 자연스레 슬랙스 바지와 팬티를 벗으며 침대에 누워 벌리고 있었다
"나 좀 빨아줘" 나는 마저 반팔과 양말을 벗으며 이모 보지를 거침없이 빨았다
더 커진 신음으로 점점 흥분하기 시작했다
"잠깐만 잠깐 저기에 두번째서랍에 콘돔있거든 그거끼고 얼른 박아줘"
"나 지금 미칠거같아"
나는 콘돔을 바로 끼고 깊숙히 천천히 넣기 시작했다
"으~으~"이런 소리를 내며 "너무 깊어 빠르게 해줘"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 내며 내가 물었다
"저기에 왜 콘돔이 있어요?" 선영이모는 신음소리를 내며 대답했다 "남자들.데리고 왔으니까 있겠지" "사귀자고 안할테니까 걱정말고 박아" 그 대답에 더 흥분이 돼서 더 빠르고 힘있게 박으니 선영 이모가 아파하는게 느껴졌다.
"야 살살 해 살살 해" 그 반응에 신호가 와 싼다고 말하니 콘돔을 빼고 입으로 받아줬다
선영이모는 안방 화장실에 가서 정액을 뱉어낸뒤 침대 근처에 널브러진 콘돔과 휴지 포장지를 치우고 샤워하러 들어갔다 나는 같이 샤워 하러 같이 들어갔다
"친구들한테 얘기 할꺼예요?"
"걔들 눈치 좋아서 다 알아 특히 은진이 그년"
"은진 이모가 만나는 연하가 진짜 있어요?"
"나랑 가끔 나이트 가는데 거기서 만난 애 있어"
"진짜요?"
같이 샤워하면서 선영이모가 내 자지를 만지니 또 반응하기 시작했다
"너 장난 아니다 싼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섰냐?"
선영이모가 샤워기 물끄고 나를 좌변기 앞에 세웠다
"나 운동하고 섹스하느라 다리 힘풀려서 앉아야겠어"
그러더니 좌변기 앉은 후 연신 내 자지를 빨아줬다 울리는 빠는 소리와 거울에 비치는 모습이 너무 야해 금방 신호가 왔다 이번에 손으로 대딸을 하며 선영이모 가슴에 정액을 쐈다
같이 샤워하며 씻어냈다
그 뒤로 몇번 퇴근할때마다 하고 싶을때 바로 선영 이모네 집에 가서 섹스를 하고 집에 갔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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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세번째 이야기 (2) (7) |
| 2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세번째 이야기 (1) (7) |
| 3 | 2026.08.10 |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두번째 이야기 (6) |
| 4 | 2026.08.10 | 현재글 취준생일때 실내골프장 알바 했던 얘기다. 첫번째 이야기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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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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