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썰
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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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초6때 언니가 중2였음 언니랑 사이는 어릴때부터 엄청 친하고
맨날 인형놀이 무슨놀이 하고 언니가 나 어릴때 맨날 화장시키고
놀고 언니랑 같이 자고 그런식으로 좋은 사이였음ㅇㅇ
내가 초6때 한창 성에 눈을 뜨던 시절이라 페북이랑
로판 이런거 보기시작하던 때인데 자위는 못해봤던 시절임ㅇㅇ
내 하루 루틴은 항상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언니가 집에 오기1전까지
컴퓨터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언니가 학교 끝나고 아파트단지 독서실
갔다가 집에 오기1전까지 밖에 없어서 6시까지엿거든
그때까지 페북 야짤좀 보고 밤토끼 이런곳에서 로판 보는거였는데
자위라는걸 해본적이 없었거든 그러다가 하루는 야툰 보는데
딱풀로 자위하는 장면이 있었음ㅇㅇ
딱풀로 자위하는 장면이 있었음ㅇㅇ
그래서 따라해봤는데 뭔가 시발 간질간질 거리는데 뻑뻑하고
느낌이 ㅈㄴ 별로인거야 그래서 절정해본적은 없었는데 그러다가
나 혼자 생각에 뭔가 뻑뻑하지 않으면 기분이 좋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나중에는 언니 화장품 발라서 미끌거리게 만들고 해보니까 ㄹㅇ 시발
존나 신세계였음 아직도 기억남 에뛰드 무슨 크림ㅋㅋㅋㅋㅋ
그렇게 자위세계에 눈을 뜬후에 루틴이 바뀜
언니가 집에 오기1전까지 딱풀로 자위하는거
근데 어느날 존나 위험한 일이 벌어짐
평소랑 다름없이 난 학교 끝나고 집에와서 야툰 보면서 언니 화장품
보지에 덕지덕지 발라놓고 팬티는 발목까지 내린상태로 쩍벌상태로
자위를 존내게 하고있었지
근데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를 못듣고 그 현관문 닫으면
압력때문에 약간 쿵하는게 잇잖아 그러는것과 동시에 중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누군가 들어오는거야
시발 이시간엔 누가 오지도 못할 시간인데 갑자기 들어오길래
깜짝 놀라서 팬티 급하게 올리고 인터넷 존나게 껐는데
마우스에 언니 화장품이 묻은거지 ㅅㅂ
난 정신없어서 그런건 신경쓰지도 못하고 그냥 태연하게 "누구세요~"
거리면서 언니가 방으로 들어오는데 (컴퓨터방은 서재에 있었음)
그리고 언니가 들어오면서 나한테 "나와~"라길래
내가 왜 오늘 일찍왔냐고 물어보니까 독서실 공사한다고 일주일
걸린다는거여 시발 그래서 속으로 아 좆됐다~ 싶었지
그렇게 컴터자리 비키고 거실에서 티비보는데 갑자기 언니가
자기 방에 가더니
"야 OOO!" 내이름 이렇게 부르길래 "왜그래 언니?" 이러니까
그 화장품통 들고 다가와서는 "너 이거 어디에 썼냐?" 이러면서
마우스에도 뭐가 묻어있는데 냄새가 언니 화장품 냄새랑 똑같다고
뭐라고 하는데 나는 순간 존나 얼타가지고 아무말도 못하고
변명 생각도 안나고 미안하다고 하다가 그렇게 그냥 끝난줄 알았음
근데 갑자기 몇분뒤에 나를 부르는거야 그래서 뭐지 아직 더 혼내려나
하고 서재로 갓는데 언니가 그 야툰 사이트 틀어놓고 나한테
막 뭐라고 하는거야; (시발 아마 그 웹사이트 기록 눌러서 확인한듯
근데 페북은 로그인 페이지 떠서 확인 못하고 야툰 사이트만 확인함)
이게 뭐냐고 도대체 막 뭐라고 하면서 혹시 화장품 어디에 썼냐고
추궁하기 시작함 막 뭐라고 하니까 나도 모르게 울면서
사실 뭐 이런거 저런거 보다가 따라해보게 됐다고 하면서
화장품 몰래 써서 미안하다고 생일선물로 화장품 사준다고 ㅋㅋㅋㅋ
이지랄하면서 울면서 얘기하니까 언니가 한숨쉬면서 됐다고 함
그렇게 끝나서 한편으로는 존나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일주일동안 시발 컴터 못쓰는데 어떡하지 싶기도 하더라ㅋㅋ
근데 밤에 자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깨우길래 일어나니까
언니가 와있더라고 그래서 뭐지? 설마 아직 화가 안풀렸나 그래서
언니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조용히라라고 하면서 나한테
너 절정도 해봤냐고 갑자기 물어보는거야 시발 뭐지? 왜이러지 나한테
그러면서 나는 절정은 안해봤다고 나는 언니도 보는줄알았음ㅇㅇ
야툰에 절정이란 단어 나오길래 난 그 단어가 성적인 19세 단어인줄
알고있던때라 언니도 보는구나 생각햇음ㅇㅇ
그래서 안해봤다고 하니까 갑자기 언니가 누워보라고 하더니 팬티
내리더니 옆에 앉아서 내 ㅂㅈ를 조물락거리면서 만지는거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언니도 처음 만져보는것같았음
(시발 그럼 당연히 처음만져보지 언니가 레즈였겠나 싶네 ㅋㅋ)
암튼 그렇게 막 쪼물락거리고 만지는데 내가 혼자하는것보다
느낌이 괜찮긴 한데 아직도 뻑뻑해서 내가 살이 너무 아프다고
화장품 발라서 하면안되냐고 했더니 ㅋㅋ 시발 존나 조용히 화내면서
정색하길래 미안하다고 하니까
갑자기 침뱉어서 만져주는거야 그러니까 진짜 기분 존나좋더라
그러다가 나도모르게 한번 빨아주면 안되냐고 말해봤는데
화낼줄알았는데 그냥 "그래"라고 하면서 빨아주길래 ㅈㄴ당황함과
동시에 진심 내가 살면서 그렇게 기분좋은 보빨은 처음이었음
지금도 그당시 기분이나 느낌을 받아본적이없음ㅇㅇ
진짜 ㅂㅈ가 살살녹는기분 ㅇㅇ
한 1분인가 ㅋㅋ 빨리니까 싸버림ㅋㅋ
진짜 첫경험이란게 기분이나 분위기 쾌감 이런게 비교가 안될정도로
좋구나 싶다. 아직도 그때가 잊혀지질않음
(그렇다고 언니랑 그때처럼 그런 관계이거나 그러고 싶은 마음 전혀 1도 없음)
그렇게 싸고 화장실가서 뱉고 오더니 다음부터는 언니 화장품 쓰지말고
인터넷으로 그런거 보지말라고 하더니 방으로감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 일주일정도 언니가 다시 독서실 가기1전까지
맨날 언니 학교 끝나고 오면 보빨해달라고 조르고 가슴만져보고 싶다고
가슴도 만지고 그랬음ㅇㅇ
그렇게 언니 다시 독서실 다니면서 야툰에서 실제 야동으로 취향이
바뀌고 보빨야동만 주구장창 보게되더라 ㅋㅋㅋ
그리고 독서실 끝나고 언니 집에오면 엄마가 7시에 집에 와서
엄마 집에 오기까지 1시간 정도 시간 있는데
그때 맨날 보빨받았고 엄마가 집에 먼저오는날이면 밤에 언니방 가서
보빨받았음
그렇게 1년정도 시간흐르고 나도 중학교 가고 언니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야해서 공부 더 하느라 자연스레 조금씩 멀어지고 하다보니 그런 관계는 끝나게 됨
지금 사이는 그냥 말이 없고 연락은 딱히? 그냥 필요한 말만 하는 정도
그렇다고 사이가 나쁜건 아님
그냥 나도 별생각없고 그런데 자매근친 통계보니까 갑자기
떠올라서 글써보네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아다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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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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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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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미르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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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빤쓰찢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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