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SM LIFE-4 (공주 / 이브 / 구리녀 : 새디스트 1) 부제 : 레즈플 / 멀티플
새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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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안녕하세요 새디스트입니다
전에 썼더 여성 성감 마사지가 반응이 좋아서 블루***에 계정 만들었습니다
혹시 계정 주소 궁금하신 분들은 비밀 댓글 주시면 주소 알려드릴께요^^ 거기에 여기 없던 인증 사진도 많아요^^
그럼 이제 다시 글을 진행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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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기쁜 소식을 우선 이브에게 전달했다
나 : 이브야 우선 둘다 오케이 했고 공주는 모임에서 봐서 잘 알겠지만 다른 분은 나도 본적이 없어
이브 : 진짜요? 진짜 가도 돼요?
나 : 응 와도 된데 근데 조건은 너도 탈의를 해야한데
이브 : 네...그럼 옷 벗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거죠?
나 : 응 안하고 싶으면 아무것도 안해도 돼
이브 : 네 알겠어요....
나는 그렇게 토요일만 오기를 기대했다
그리고 공주는 약속대로 금요일날 우리집으로 왔다
공주 : 오빠~~~ 저 왔어요~~~~
공주는 플할때 말고는 나를 오빠라고 불렀다 전 글에 썼듯이 우리는 디엣을 맺지는 않고 플파로 지내고 있었다
플을 할때는 주인님이라고 부르지만 평소에는 오빠라고 부르고 심심할때면 자주 우리집에 오기도 했다
나 : 그래 들어와~~~
공주는 우리집에 오면 무조건 탈의를 하기로 나랑 약속했다
공주는 까먹지 않고 우리집에 오면 입구에서 모든 옷을 벗고 들어온다
우리집 식구들은 반년은 미국에 있다가 비자 연장할때마다 한번씩 들어와서 우리집은 항상 비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집은 커텐은 다 쳐져 있다 혹시나 밖에서 볼 수 있어서 혼자 있더라도 커텐을 다 치는게 습관이 였다
그렇게 공주는 우리집와서 밥을 먹거나 술을 먹어도 항상 나체 차림으로 지낸다
우리는 금요일에 미리 만나서 플도 하고 술도 먹었다
나 : 내일 레즈플 할껀데 괜찮아? 떨리거나 그런거 없어?
공주 : 아무생각이 없는데요
나 : 근데 왜 한다고 한거야?
공주 : 오빠가 하고 싶다고 하니까 하는건데요
나 : 그럼 넌 아무 생각없이 그냥 내가 해보고 싶어서 하는거야?
공주 : 네....그냥 오빠가 하고 싶은거 같아서
나 : 그리고 너 이브 알잖아 앞으로도 모임가면 볼텐데 안 창피하겠어?
공주 : 전 상관 없는데요...어차피 이브도 제 몸 볼꺼고 저도 이브 몸 볼텐데요
나 : 역시 너는 마조가 맞는거 같아 ㅋㅋㅋ
이렇게 우리는 내일 플 이야기를 하고 나는 구리녀에게 연락을 했다
나 : 안녕하세요 내일 만나는거 잊지 않으셨죠?
구리녀 : 네....저 가게 되면 1시 정도 될 것 같아요...
나 : 네 천천히 오세요 그리고 오실때 팬티는 벗고 저 만나면 주세요
구리녀 : 네? 팬티를 입지 말라구요?
나는 전에도 공주에게 똑같이 처음 만날때 시켰던 야노겸 수치플을 시켰다
구리녀 :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음.....
나 : 노팬티로 나오는거 힘들어요?
구리녀 : 내일 청바지 입고 갈꺼라서 아무래도 팬티를 안입으면 걸어다니기 힘들 거 같아서요...
나 : 이것도 하나의 플이라고 생각해서 해보세요
구리녀 : 그럼 혹시 도착해서 역 화장실에서 벗어도 될까요?
구리녀는 나보다 10살 정도차이가 나는대도 항상 존대말을 했었다
나 : 네 그래도 돼요 단 제가 만나기전까지만 벗고 만나서 바로 주시면 돼요
구리녀 :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공주랑 나는 다음날을 위해서 술을 적당히 먹으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먹어서 많이 마셨다
아침에 일어나니 구리녀는 출발한다는 연락이 와 있었고 이브도 연락을 왔다
구리녀 : 마스터님 저는 지금 출발해야 금정역까지 1시에 도착할 것 같습니다
나 : 네 천천히 오셔도 되고 저랑 했던 약속은 잊지마세요
구리녀 :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구리녀는 출발했다고 연락이 왔고 이브는 안양에 살기도 하고 전에 우리집에 온적이 있어서 알아서 찾아온다고 했다
구리녀 : 몇 정거장만 가면 금정입니다 마스터님
나 : 네 저는 미리 와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구리녀 : 저 흰색 패딩에 청바지에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습니다
나 : 네 4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그리고선 좀 있다 다시 연락이 왔다
구리녀 : 저 이번에 금정역에서 내려요...화장실 들렸다가 나가겠습니다
나는 구리녀가 화장실가서 팬티를 벗고 나올려고 하는 것을 알았다
우리는 금정역 4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해서 4번출구로 나오는 사람들을 유심히 쳐다보았다
나도 구리녀를 본 적이 없어서 열심히 흰색 패딩을 입은 사람을 찾고 있었다
계단을 내려오면서 흰색 패딩에 청바지를 입은 여자분이 누굴 찾는 듯이 두리번거리면서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나는 단번에 '구리녀구나'라는 생각은 해서 가서 닉을 이야기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을 걸었다
나 : 저기.....맞으시죠?
구리녀 : 네....마스터님?
나는 드디어 구리녀를 만나게 되었다
구리녀는 30대여서 그런지 아가씨 느낌보다는 그냥 평범한 사람처럼 보였다
나 : 네 맞아요 어디에 있어요?
구리녀는 내가 한 말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었다
구리녀 : 잠바 주머니에요.....
나 : 주세요
구리녀는 양손을 패딩에 손을 넣고 빼지도 못하고 말을 이어갔다
구리녀 : 여기서요?
나 : 네 주세요
나는 오히려 강하게 나갔다 여기서 내가 한발 물러난다면 내가 우위를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나 또한 그걸 받을때 다른 사람들이 신경이 안쓰인다면 거짓말이고 엄청 신경이 쓰인다
그래도 내가 떳떳하게 해야 상대방도 떳떳해지기 때문이다
구리녀는 오른손을 얼릉 빼고 내 손에 쥐어 주었다
구리녀 : 여기요
구리녀가 나에게 주면서 팬티가 손으로 전해지는 시간은 얼핏 2~3초 정도지만 구리녀는 수치 스러워 했다
그 찰나에 순간 팬티 색을 확인했는데 보라색 팬티 였다
우리는 그냥 오는데 얼마나 걸렸는지 힘들지 않았는지 춥지는 않았는지 그냥 평범한 대화를 하면서 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니 공주는 부끄러웠는지 옷을 다 입고 있었고 인사를 나누었다
나 : 공주야 인사해 이 분이 구리녀분이시고 우리까페 회원분이셔
공주 : 안녕하세요
공주는 평소에 낯을 가리지만 조금 있으면 같이 플을 할 사람이 그런지 더욱더 낯을 가리는 것 같았다
이브가 먼저 도착할 것 같았는데 이브가 늦었다
우리는 이브가 올 때까지 커피를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어색한 분위기는 계속 되었다 딱히 플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도 없고 서로에 대해서 묻지 않는게 에셈에 있어서 룰이라서 개인적인 질문도 할 수 없었다
그렇게 이브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브가 도착했다고 해서 역으로 데리러 나갔다
이브 : 죄송해요....많이 기다렸죠?
나 : 나는 괜찮은데 구리녀분이 일찍 가셔야해서 시간이 별로 없어
이브 : 어쩌죠?
나 : 너 가서 벌 좀 받자
우리는 빠른 걸음으로 우리집을 향해서 들어갔다
드디어 세명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공주 : 안녕 이브....
이브 : 언니 안녕하세요....
이 둘은 모임이랑 번개에서도 자주 봐서 아는 얼굴이라서 반가워했다
구리녀는 다들 모르는 사람이라서 내가 소개 시켜주었다
나 : 이브야 이 분이 구리녀 분이야
이브 : 안녕하세요
나 : 구리녀님 이분이 관전하고 싶다고 했던 이브입니다
구리녀 : 아 네....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나누었고 다시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나도 레즈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좋은 생각이 들어서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나는 이브와 구리녀에 손을 잡고 욕실로 데려갔다
욕실로 데려가서 구리녀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구리녀는 별 다른 저항은 없었다 '이제 올 것이 왔다'라는 표정이 였다
어색하다고 해서 우리 세명이서 계속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였으니까
그리고 옷을 다 벗기자 구리녀는 보지와 가슴을 가리기에 급급했다
나는 다 벗긴 옷을 욕실 밖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그냥 놔두면 나중에 나올때 입고 오면 다시 옷을 벗기기가 힘들 것 같아서 그런 행동을 했다
구리녀 옷을 다 벗기고 이브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이브도 당연히 만나기전에 옷을 벗기로 했기 때문에 별다른 저항 없이 보지와 가슴만 가린채 저항하지 않았다
나는 이브 옷도 당연히 욕실 밖으로 던지고 나오면서 말했다
나 : 둘이 서로 깨끗히 씻겨주고 나와라
이브 / 구리녀 : 네....
그렇게 나는 욕실에서 나오고 공주를 불렀다
나 : 공주야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이제 플을 할 것 같아서 그런지 입에서 주인님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공주는 이미 마조섭 성향에 스위치가 켜진 것이다
나 : 다 벗어
공주 : 네 주인님
공주는 역시 내 눈을 보면서 옷을 벗기 시작했다
나 : 내 옆으로 와서 앉아
공주는 쇼파에 앉는것이 아닌 내 옆에서 무릎 꿇고 기다리고 있었다
이브는 스팽키라서 섭들이 하는 플들이 궁금했을 것이다 본인은 키 성향이지만 섭 성향인 분들은 어떠한 플을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관전을 해보고 싶다고 한 것 같았
다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브와 구리녀가 욕실에서 나왔다
처음에는 그 좁은 공간에서 어색하게 있었는데 나올때는 옅은 미소를 띄우면서 거실로 나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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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각보다 많이 길어지네요 시간날때 이제 본격적인 내용을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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