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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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블라우스 매뉴팩처링 할 때였다.
텍사스에서 리테일 매장을 가진,
분위기나 외모가 옛날 여배우, 소피아 로렌 비슷한 삼십대 한국 여자가 몇차례 물건 오더하러 왔기에 눈여겨 보았다.
키는 168 정도로 크고 가슴은 한 손으로 감싸면 흘러내릴 정도에 다리는 길고 근육질.
광대뼈가 두드러지고 눈이 찢어진, 누가 봐도 섹시하단 말이 나오는 외모였다.
이 여자가 내 매장에 자기 짐을 맡겨 놓고 사라졌다가 영업이 끝날 때 즈음 전화를 한다.
짐을 가져다 줄 수 없겠냐.. 자기가 맛있는 저녁 사겠다...
내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어차피 여자 가려서 먹는 나도 아니었기에 저녁 약속을 했다.
나란 사람은 179 키에 150 파운드, 아마 68킬로 정도로 학생 때 보다 3-4 킬로 더 나가는 정도.
ㅎㅎ 조금 민망한 이야기지만...
나의 외모는 지금도 여자들에게 시니어 모델 하란 소리 듣는다..
아내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자를 전혀 모르다가..
이십대 후반 첫 아이가 생기고 재정적으로 여유가 생길 무렵, 사랑의 길에 들어서서 평생 40명 넘는 여자들을 사귀게 되었다.
나의 살아온 시간 중 사랑에 들인 시간과 정성을 생각하면 어딘가에 나의 히스토리를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는 여자를 돈 주고 사 본 적은 없었다.
나는 한 여자 한 여자 전부 나의 사랑이라 부른다.
사랑은 돈 주고 사는 것이 아니다.
룸싸롱이란 곳도 스무번 정도 가봤자만,
친구들이 돈 내 달라고 불러서 늦은 시간에 술값 내주느라고 다닌 것이 전부다.
여자는 하루밤을 지내도 돈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나의 생각.
이 여자는 십여년 전 같은 대학에서 만난 미국 남자와 결혼 몇달만에 이혼하고 계속 혼자 살았다고 한다.
저녁을 먹고... ㅎㅎ 이 여자가 저 여자인지, 이건지 저건지 헷갈린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다.
어쨌든 차안에서 첫 성행위를 했던 것은 기억을 한다.
미국여자, 또는 미국에서 사는 한국여자들은 스커트 보다 바지를 입는다.
스커트를 입어도 스타킹은 겨울에 추울 때 빼고는 신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도 기억하는 것은 이 여자가 약간 진한 색상의 베이지 스타킹을 신었다는 것.
스타킹을 벗기지 않고 발가락 부분을 입에 넣어 빨았던 기억.
ㅎㅎ 그때 고린내가 났는데 입으로 빨아서 먹었더니 이 사람이 더욱 흥분한다.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행위라고 느끼는 것 같았다.
정성껏 키스를 하는데 자기 입속에 침을 뱉어 달라고 한다.
정신 없이 내 침을 먹는다.
여차저차 해서 내 4X4트럭 안에서 (당시 사냥 다녔다) 삽입을 하고 사정은 안 했던 것 같다.
그때는 하루에도 두 여자 이상 만날 때였기에 사정을 안 하는 경우가 많았다.
사정을 하더라도 반 정도만 하고 남겨서 다른 여자에게 적셔 주거나 같은 여자에게 두번째 사정을 했다.
그러면 이 남자 어떻게 된 사람이냐고... 학원 차리라고 아우성친다.
꾸준히 연습하면 1/2 x 2 가 된다.
단단한 상태에 삽입 후 한참 놀다가 보지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음경 강직도를 절반으로 떨어뜨렸다가,
다시 굳히기를 몇번 반복하면 여자로 하여금 신세계를 보게 만든다.
또 옆구리로 빠졌다.
내 여자 5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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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비와you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