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 그리고 노예에서 섹파까지 25
키너어딘자
2
221
1
0
3시간전
다음날 그렇게 일을갔다온 윤희
집에들어와서 씻고 나오자마자 날째려봅니다
"어제 진짜 죽는다아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오빠가당해봐ㅡㅡ"
수갑을 채웁니다 어제뜯어진수갑은 예슬이가 아프다그래서 새로사준수갑이고 원래처음에 사놨던 좀 딴딴한수갑으로 저를 묶더니 안대를 씌웁니다
손가락으로 살살 다시 제 보지를 가지고놀더니
제일작은 딜도로 제 후장을 살살 천천히 가지고노는 윤희
제반응은 별로였습니다
그저 앞뒤로 움직이는 윤희의 딜도질에 딱히 좋다는 느낌을 안받았거든요 ㅋㅋㅋ
10분정도 윤희의딜도질을 받아주며 머릿속에는 다른 자지들생각을 하다보니 윤희가 그만한답니다
"나 안해"
반응을안하면 ㅋㅋ좀더큰걸로해줄줄알았는데
삐져서 안한다는 윤희
"그럼내가해주까!?"
" 그러든가 "
거절하지않는 윤희
오늘도 존나큰딜도에박히며 질질싸고말았습니다
반응이야 뭐 전날같이 미친반응....
눈은뒤집어지고 허리는 활처럼휘고
물은질질나오고....
큰거 싫다더니 어느새 즐기고있는거같았습니다
다끝나고 씻고 윤희가말합니다
"오빠 알바생 교대하는 사람 남잔데
40댄대 ㅋㅋㅋ나한테 치근덕댄다 밥먹자하고 집에놀러오라구까지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40대가? 미쳤네 ㅋㅋㅋ"
다음 얘기가 더놀라웠습니다
"꼬셔볼까? 오빠이런거 좋아하자나"
아니 좋아하죠.근데이렇게 돌직구로 윤희가먼저 저런걸얘기할줄몰랐습니다
"대신 정말 솔직하게 전부 말해줄께!"
그래서 허락했습니다 딴남자를 꼬신다는 윤희를
그리고 여기서 저도 새로운사람을 알게되는데
윤희가알바간사이에 또 예슬이에게 성상납하는 암캐마냥 자지를빨러갔던때였습니다 남폼으로
자지길이는 16ㅡ18정도되어보이고
굵기도 딱준수했는데 해바라기자지였습니다
귀두 주변으로 동글동글 해바라기핀것마냥
구슬박은남자였죠
오늘도 사실 자지만빨려고 나온거지만 이미 예슬이랑은 관장도다하고 뒤도 몇번 딜도질당한상태였고
항상이렇게 뒤까지 끝까지 가기전까지만 괴롭히고
좆빨러 보낸거보면 의도한거인지도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애무해주고 좆을빨다가 제가먼저 물어봤습니다
" 박을래요? "
"그래도되여? 저야 좋은데"
바로시작이었습니다
앞으로넣는순간부터...기분좋았습니다
진짜..황홀했습니다
아프고말고가아니고 구슬이있어서그런지
제가원하는부위를 정확히긁어주고 미칠듯한 쾌감이몰랴왔습니다
뒤로박으면서 아랫배를긁은것도아니고
그저 그냥 누구나그렇게박듯이 앞뒤로왕복운동만 할뿐인데 머릿속이 하얘지고 ..아무생각안났습니다
그대로 그남자를 꽉껴안은채로 정상위로박히며
열심히느꼈습니다
자세를 뒤로 고쳐 뒷치기를시작했는데..
이때 제대로눈을떴습니다
박자마자 좆물이 줄줄흘러나왔습니다
남자랑 하던 뭘하던 항상 자지에손을 대고 흔들어주거나 내가원하는부위를 조절해가며 겨우겨우 박아대야 흐르던좆물이었는데
아무런준비없이 박아대는 피스톤질에서
제 자지는 좆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리고있었습니다
입에선 오빠라는말이 절로나옵니다
" 오빠...오빠 나미쳐 하악...."
읍...!하악....
예슬이의 신음 윤희의 신음들이떠오름니다
진ㅉㅏ좋으면 이렇구나 그냥나도알수없는소리들이 나오는구나...
원래 내가 싸고나면 현타가오기 마련인데
더 잘해주고싶고 더 ...쪼려주고싶고
최선을다해 박혀주고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보지를 꽉문채 열심히 신음을내던중 남자가 사정을했습니다
...제가먼저 말을꺼냈습니다
"번호줄래요? 너무 좋아요... 그냥 종종만나여
오늘은 돈받고 다음엔 안받을게요!"
"정말요? 저야 좋죠"
제가 나서서 이제 남자자지에 맛들려
먼저 대주겠다고 나서게된거다..
그렇게 윤희가일가고 예슬이가 부르지않는날이면
그남자한테 연락해서 가서 대주며 걸레처럼지냈습니다 점점 자지에 완전히 빠지게되죠
윤희랑도 일주일에두번씩은 꼭했는데
그날은 윤희가 새벽까지근무하고
오전근무라면서 매장에서 잔다고 했던날이었어요
집에들어와서 어느때처럼 섹스한번하려했는데
거절하며 얘기하더라구요
" 오빠 사실 나 오늘 오전근무가아니고 그 아저씨랑 놀았어 그래서 별로 안하고싶어오늘"
"????알바한다는?"
"웅 오빠가 꼬셔보라며 오늘 따먹었어!"
"미친듯이 발기가되었습니다"
"어땠는데 !? "
" 그냥 뭐 크기는 오빠랑비슷해 ! 조금 더길어"
난 수술해서이정돈데 걔는 기본이 저보다 좀더길고 굵기가 비슷하단 얘기였다
"좋았어?"
"섹스만 보면 나쁘지않아 좋은데...마스크가 영
분위기가 안살아서 별로임 ㅠㅠ그래도 자지는 나름쓸만?"
"앞으로 섹파라도할라구 쓸만하면?ㅋㅋㅋ"
"그건뭐 오빠가허락한다면 ㅋㅋㅋㅋ 해도괜찮아!?"
"마음대루행 나와의 마음만 변치마라 ㅎㅎ"
"ㅇㅇ절대 ㅋㅋㅋㅋ그냥오빠질투나라고한소리지 딘짜 또할진모르겠다 얼굴이 영별로라 "
일단 오늘은 섹스는 안하구싶고 오빠가 박힐래^^?"
"진짜 ?"
거절해야하는데 진짜라고말해버렸고
"ㅋㅋㅋㅋ좋은가보네 엎드려"
이 시기에 저는 정말 거의매일이 관장한상태였을만큼... 예슬이를만나거나 그남자를 만나거나 아무것도없으면 집에서혼자논다고 관장이 잘되어있었습니다
그렇기 윤희가 딜도질을시작했습니다
그러다 허리띠에 메고 박아본다며
페니반을 차고 박아대는데 영..느낌이별로였습니다
그랬으면 안됐는데... 10분간 박아대도 별느낌없자 윤희가 물었습니다
"별로야?좋은거야 저번에도 애매하더니
재미없을라구래"
"내가 위에서 해보까 자기?
"그러던지!?"
그러지말았어야했는데
윤희가침대에 누웠고 저는 페니반을한 윤희위에 올라타서 자지를밀어넣었고
제가원하는위치에 딜도를 밀착시킨후
앞뒤로 흔들기시작했습니다
터지는 신음..
"하악...하..."흐으ㅡ응..."
"목소리까지 여자애마냥 내는거야 오빠?"
제대로 들리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좋아서 허리만흔들어댔고 결국 윤희 배위에 잔뜩 사정해버렸습니다
윤희의표정이 지금 몇년이지났는데도
기억납니다
경멸하는듯... 쳐다보던눈빛
"와 오빠 대박이네..그렇게좋아할정도야?ㅋㅋㅋㅋㅋㅋㅋ 대박야해...이정도면 종종해줘야겠네"
말끝을흐리며 아무렇지않게 얘기하는거같지만
저는 눈빛을 봐버렸습니다
몇일후 예슬이를 만나서 모든걸 다말해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걸레년 남자한테박혀 나한테박혀 나 아는오빠한테박혀 진짜개보지 보지다됬다"
"맞다 나 언니 일하는데 다녀왔어! 말안해줘?ㅋㅋ"
ㅇ.ㅇ?
이런표정이어따
나한텐 그런말한마디도 안했으니까
"웅..안해줬는데? 뭔데? 언제?어떻게?"
"쫄지마라 ㅋㅋㅋ별거아님 지나가는길에
종종 안부인사하면서 일하는건 알고있었거든 ㅋㅋ
별말안하구 옴"
" 아맞다 나도 오빠한테 할말있었는데 우리개보지
진짜암컷만들어주고싶어서 ㅎㅎ"
" 응?뭐?"
알약을 꺼낸다
두가지였다
" 이거 먹을래? 너 계집애잖아 강요는안하는데
내가봐도 너 남자이길 포기한 암캐같아서 ㅎㅎ"
그땐그냥 설명해주기론 여성호르몬제랑
남성 호르몬을 막아주는 약이라고했다
"먹으면 점점 계집애가될지도모르지ㅋㅋㅋㅋ
딱인거같아서 내가 인터넷에서 직구함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키아라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