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와 아내썰-뻑가서 박히는 혜원이(완)
ㅇucslvieod
14
749
7
0
3시간전
이어서 쓸게
재밌으면 추천 고고
시간은 새벽을 향해 가고.. 혜원이는 베개에 얼굴 묻고 엉덩이 내민채 잠시 엎드려 있었다.. 골룸은 옆에서 앉아서 혜원이 엉덩이를 계속 만짐..ㅋㅋ
엎드린 혜원이의 엉덩이를 보니 넓어진 보지구녕이 보임.. 촉촉한 보지.. 골룸은 자지 만지면서 한손으로는 혜원이 엉덩이 쓰다듬음..
혜원이가 곧 일어나 앉음.. 골룸은 혜원이 옆에 가서 남친처럼 혜원이에게 팔베개하며 앉았고.. 혜원이는 잠시 생각하다.. 놈에게 머리 기대고 안김..
골룸은 사랑스럽다는듯.. 혜원이를 보고.. 가슴을 주무름.. 아파.. 하며 손치우는 혜원이.. 하지만 계속 끈질기게 만지는 골룸..
골룸은 혜원이 얼굴을 보자 동하는지 뽀뽀갈김.. ㅋㅋ 혜원이는 쪽쪽 하며 받아줌.. 쪼옥.. 쪽.. 하며 늙은 외노자에게 입술을 내주는 혜원이..
나는.. 골룸이 이제 나보다 좋아보이네? ㅋㅋ 하며 묻고.. 혜원이는 나를 흘겨봄.. 그리고 골룸과 보란듯 찐하게 뽀뽀당함.. 쪽쪽..
골룸은 혜원이 젖을 집요하게 만지며 키스하고.. 츄릅.. 쪽쪽 거리는 둘.. 혜원이도 맛이 가서.. 찐하게 받아줌.. 둘의 침섞이는 소리.. 쪽쪽..
골룸은 혜원이에게 배 안고프냐고 했다.. 혜원이는.. 배고파요 ㅎㅎ 하며 대답해줌.. 저녁부터 과자 몇개 빼고는 안먹은.. 외국놈이랑 떡도 두번이나 쳤으니.. 배고픈 혜원이..
골룸이 뭐해줄까? 물어보고.. 볶음밥? 커리? 등등 얘기함..ㅋㅋ 혜원이는.. 그냥.. 볶음밥ㅎㅎ 했고.. 친절해진 말투..ㅋㅋ 골룸은 찐하게 뽀뽀하고는 음식 해주겠다며 주방에 감.. 민수 파키스탄갔는데 재료는 있는건지..ㅋㅋ
방에는 우리 둘만 남고 살짝 어색하게 정적이 흐름.. 혜원이는 폰 보고 있고.. 톡하는 듯.. 나는 정윤이한테 전화오기 전에 먼저 전화..ㅋㅋ
정윤이가 바로 받았고.. 나 오늘 많이 늦을거 같은데? 했고.. 정윤이는.. 아 또 왜? ㅠㅠ 하며 짜증냄.. 일이 안끝나네.. 했고.. 정윤이는 며칠전에도 야근 했잖아ㅠ 하고..
나는 지금 일많을 시즌이니 좀만 참으라고 달램..ㅋㅋ 혜원이는 옆에서 나 통화하는거 보고 있고.. 정윤이는.. 몇시에 들어오는데? 했고.. 나는 밤샐듯..하고 하.. 하는 정윤이..
알았어.. 하고.. 나는 민수랑은 통화했어? 물어봄.. 정윤이는.. 민수는 왜..? 하고 묻고.. 나는.. 걔 너한테 연락 자주 하잖아~ 궁금해서.. 물어봄.. 정윤이는.. 엊그제 잠깐..? 함..
나는.. 둘이 뭔얘기 했어? 물음.. 정윤이는.. 뭐.. 그냥 안부 물었는데? 하고.. 나는.. 너랑 하고싶다고 안해? 물어봤다가 욕먹고 끊음..ㅋㅋ 혜원이 분위기에 취해서..ㅋㅋ
혜원이도 톡하는중.. 남편이랑.. 늦을거 같다고 하며.. 전에 찍어놓은 친구들이랑 사진 인증하려고 보내는 듯.. 나는 남편은 언제온대? 묻고.. 혜원이는.. 오늘 안들어와.. 함..
밖에서 골룸 요리하는 소리와 냄새.. 혜원이에게.. 키스함.. 받아주는 혜원이.. 쪽쪽거리며 키스했고.. 나도 가슴만지며 키스함.. 츄릅.. 츕.. 하고..
혜원이에게.. 골룸이랑 하는 게 조아? 나랑 하는게 더 좋아? 하니.. 혜원이는.. 둘다 좋아ㅎㅎ 하며 키스함.. 나는.. 솔직히 말해봐..ㅋㅋ 했고..
혜원이는.. 골룸이 좋아.. 미안..ㅋㅋ 하고.. 나는.. 커서? 물어봄.. 혜원이는.. 응.. ㅎㅎ 크고 잘하는데? 하고.. 나는.. 나보다 많이? 하니.. 혜원이는.. 응..ㅎㅎ
나는 개꼴려서 바로 눕히고 키스함.. 혜원이는.. 츄릅하며 받아주고.. 나는 그럼 골룸이 부르면 나없이도 만나겠네? 하니.. 혜원이는.. 음 모르겠는데..?하고..
혜원이 다리벌리고 따먹어 버릴까 생각중에 골룸새키가 접시들고 들어옴.. ㅋㅋ 내가 혜원이 더 못건들게 우리가 엉켜있는 거 보자마자 후다닥 옴..ㅋㅋ
양고기 넣은 볶음밥이었다.. 혜원이용으로 순한맛..ㅋㅋ 놈은 혜원이 옆에 앉아서 접시 보여주고.. 혜원이는 우와~ 하고.. 놈은 맛있을거라고 하고..
혜원이에게 한입 먹여줌.. 앙 하고 받아먹는 혜원이.. 아까와는 완전히 180도 달라진 태도.. 골룸에게 고분고분하고 친절해진 혜원이.. 나는 배신감과 흥분감..
혜원이는 맛있어.. ㅎㅎ 했고.. 요리도 잘하네요? 하며 이쁜표정으로 골룸 봄.. 골룸이랑 뽀뽀하는 혜원이.. 쪽..
골룸이 자기도 먹여달라고 하고.. 혜원이는.. 밥을 떠서 골룸에게 먹여줌..ㅋㅋ 이렇게 친절해지다니.. 썅년..ㅠ ㅋㅋ
침대에서 알몸으로 양반다리로 앉아서.. 볶음밥 다 ,먹고.. 담배피우는 혜원이.. 골룸은 옆에서.. 골반만지며 어깨와 팔에 입맞춤.. 3차전이 시작될 예정..
혜원이의 엉덩이를 만지며 팔을 빨던 골룸이 다시.. 혜원이의 볼과 목덜미를 빨기 시작.. 쭙쭙하는 소리와 혜원이의 하.. 하는 숨소리..
혜원이는 달아오르는지 골룸 보고.. 키스당함.. 놈의 혀를 입속에 들이고.. 이젠 놈의 어깨를 두팔로 감으며.. 키스하고..
골룸이 혜원이에게 키스하며 자빠뜨리고.. 혜원이는 두 다리를 놈의 등에 감음.. 새끈한 혜원이 각선미.. 시꺼멓고 깡마른 골룸의 몸과 대비되는..
나는 골룸한테 콘돔 주고.. 놈은 바로 끼우고 다시 혜원이 위에 누웠고.. 자지를 혜원이 구멍에 맞춰 끼움..
혜원이는 두팔로 놈의 어깨를 감은 채.. 대물이 몸에 들어오자.. 끄윽.. 하는 소리를 냈다.. 나는 대각선 뒤에서 서서 지켜봄.. 혜원이가 두다리를 벌린 채 박히기 시작했다..
놈은 또다시 혜원이를 깔고 누워 짐승처럼 박아대기 시작함.. 혜원이는 놈의 어깨를 두팔로 감은 채 깔려서 대물에 박혀대고.. 아.. 아.. 아아.. 아아아아.. 하며 교성이 커졌다..
아까보다 더 교태섞인 신음소리였다.. 더 흥분되는건지.. 편해져서 마음껏 즐기는 것인지.. 아아아.. 아아아앙.. 하며 방안 가득 신음소리를 지르고..
팍팍팍팍팍 퍽퍽퍽퍽퍽.. 하며 놈이 세게 박아대고.. 혜원이는.. 하아앙.. 아아앙.. 아앙.. 아아아앙!하며 따먹혔다.. 놈의 자지에는 혜원이의 보짓물이 묻어나오고..
그렇게 박던 놈이 내려오더니 누움.. 그리고.. 혜원이가 잠시 생각하는 표정을 짓다가..곧 일어나 자연스럽게 누운 놈의 위로 올라감..
혜원이의 뒤태가 드러났고.. 잘록한 허리와 탱탱한 엉덩이.. 골룸이 누워서 혜원이의 허리를 잡았고..
혜원이는 앉아서 골룸의 자지를 보지에 끼워넣었다.. 아앙.. 하며 자지를 구멍에 넣고 잠시 느끼고.. 위아래로 엉덩이를 움직이다가 허리를 돌렸다.. 골룸이 오우 하고..
혜원이가 골룸 위에 앉아서 엉덩이를 돌리며 하아ㅠ 하고.. 하아..하아.. 아아.. 하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임..
혜원이의 보지에서 자지가 나올때마다 찐득한 보짓물이 가득 묻어나옴.. 혜원이는 골룸의 배위에 손 얹고 허리를 열심히 돌림.. 아..아앙.. 하며..
골룸도 자극되는지.. 혜원이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느낌.. 혜원이는 앉아서 머리를 쓸어넘기며 허리를 돌리다.. 자극에 못버티겠는지 골룸위에 누워서.. 하아앙.. 하앙.. 하며 엉덩이를 돌리고..
골룸은 곧.. 일어나 앉아.. 혜원이를 끌어안고 키스하며 허리힘으로 박음.. 혜원이의 엉덩이가 출렁거리는게 너무 야해서 딸잡음.. 골룸은 혜원이 엉덩이잡고..
혜원이는 놈에게 앉아서 안긴채 계속 엉덩이를 흔들어댐.. 그러다 골룸이 혜원이 보지에서 자지를 꺼냈고.. 혜원이 엎드리게 함..
혜원이가 엎드리고.. 혜원이의 허리를 두 손으로 잡고.. 혜원이는 순종적인 자세로.. 강아지 자세를 하고.. 놈이 촉촉히 젖은 보지에 자지를 꽂아넣음.. 자지러지는 혜원이.. 아아아ㅠ
탁탁탁탁탁탁탁 규칙적으로 끝까지 박아대는 골룸.. 혜원이 허리를 꽉 잡고 대물을 쑤셔대고.. 혜원이 보짓살이 자지와같이 밀려나옴.. 놈이 탁탁탁탁탁 박아댈 때마다.. 혜원이는.. 아아아아아ㅠ 아아ㅠ 아아아ㅠ 해대고..
또다시 못참겠는 혜원이.. 하아악..아앙ㅠ 탁탁탁탁탁탁탁.. 아아아아ㅠ 좀ㅠ 잠깐만ㅠ 아아아ㅠ 기다려ㅠㅠ 하는 혜원이.. 골룸은 계속 박아대다가.. 자지를 빼고..
곧 푸드드득하며 혜원이 보지에서 보짓물이 또 한바가지 쏟아져 나옴.. 아아아ㅠㅠ 하며 고개 파묻고.. 엉덩이 꿈틀대고.. 골룸은 아랑곳않고 다시 자지를 깊숙히 넣었다.. 아아앙! 하며 꿈틀하는 혜원이..
나는 혜원아 어때? 싸니까 좋아? 하고.. 혜원이는.. 아아아..아아..아아아ㅠ 하며 박히고 있고.. 나는 옆에서 집요하게 묻고..
혜원이는..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ㅠ 하며.. 미치겠어ㅠㅠ 아아아ㅠ 하고.. 착착착착착착착착... 엉덩이살 부딪히는 마찰음이 방을 크게 울림.. 엉덩이 잡고 박는 골룸도 힘든듯..
그러다 골룸이 자지 빼서 콘돔빼고 또 엉덩이에 사정.. 혜원이의 섹시하고 부드러운 엉덩이가 파키스탄 50대 남자의 정액으로 얼룩지고.. 또 딸치는 나..
그렇게 3차전까지 가니 슬슬 지쳐보임.. ㅋㅋ 그래도 새벽에 혜원이 한번 더 따먹힘.. 뒤치기 맛들린듯..
이른 아침이 되고 혜원이 데려다주고 회사로 바로 출근.. 혜원이는 차에서 잠만잠..ㅋㅋ 나도 회사에서 좀비모드로 버팀..
퇴근하고 집에가서 정윤이랑 떡침..ㅋㅋ 박으면서 민수새끼랑 영통했지? 하니까 대답 못하더라.. ㅋㅋ 개처럼 박음..
오늘은 여기까지
반응 좋으면 다른 에피 풀어볼게
추천 많이 해줘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13
+57
지엘리 |
08.12
+113
빈유납작빨통 |
08.11
+293
아다보디 |
08.09
+89
김미소 |
08.08
+165
예이니 |
08.04
+86
bbong12 |
07.31
+99


윤지
구름은달
신나브러
대포장착
멧돼지잡자
골용이
모찌잼잼
메짤라
공백없이채움
장난꾸럭지
그런데페네
슐트로베리트
막둥이잉
자냥이
더도라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