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팬티의 카자흐스탄 미녀
sweetdemian3gma…
10
404
3
0
2시간전
어떤 인간인지 ‘갈라 팬티‘라는 말은 참 잘 자었다고 생각해.
말 그대로 보지에 바로 꽂을 수 있게 ‘갈라’져 있으면서 이벤트용 플레이웨어의 끝판왕이기 때문이지. 이 친구와의 유희에서 가장 기억나는 건 그 빨간 갈라팬티였어.
카자흐스탄에서 휴가때마다 정기적으로 와서 동대문 러시아 여관촌에 머물던 아이인데 한국피는 1도 안섞인 전형적인 스탄국가 육식형 미녀였어.
내가 이것도 꽤 된 일이다 보니 기억이 띄엄띄엄 나서… 어쨌든 앱으로 만났던가 페이스북이었던가 그럴꺼야. 그나라 공무원인데 한국에 꽂혀서 틈만나면 한국에 놀러온다고 하더라구. 아뭏든 소소한 데이트 마치고 나서 호텔을 옮겨야 한다고 해서 내가 신촌인가 서초동인가 택시로 이동을 하고 짐을 옮겨준다는 핑계로 방에 들어갔다가 자연스럽게 물고빨게 됐어. 뭐 처음에는 전혀 티도 안내다가 방에서 그러니 약간의 거부감도 있었겠지만 ‘오빠 믿지?‘모드로 구렁이 담넘어가듯이 한꺼풀씩 해체를 했는데 이건 왠 떡? 생각보다 볼륨도 있고 이슬람 특유의 진한 보지냄새도 안나서 굿떡이었어. 밥도 안먹고 두시간 정도 삽입과 배스를 반복하다 허기가 져서 일단 치맥을 시켜놓고 기다리다가 꼴려서 또 피곤해서 코골고 엎드려 자는애를 뒤에서 박는데 얘가 싫어하기는 커녕 나의 정력에 감탄을 하는거야. 좆달린 수컷으로서 참 보람을 느낄때가 이런 때지, 안그래?
그러고 치맥한잔하고 즐기다가 결국 밖에 나가는 건 포기하고 같이 잤는데, 자다가 중간에도 깨면 바로 삽입하기도 하고 나중에는 그냥 박은상태로 기절하듯 자기도 할만큼 섹스가 잘 맞았어. 첫 섹스에서 인상적이었던 건 욕조에서 내가 누워있으면 생각보다 가벼운 이 아이가 앞으로 뒤로 움직이며 내 다리위에 올라타서 박는데 입욕제 좋은 걸 쓰면서 살끼리 닿아 기분좋게 미끌거리는 그 느낌과 마치 일본 포르노에서 본 소위 ‘헬쓰‘(터키탕같은)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었어. 왜 섹스가 너무 맞으면 사랑이 싹트잖아, 얘는 서울에 사는 지 친구를 만나야 하는데 그것도 하루 미뤄가며 정말 제대로 즐기는게 이렇게 좋았던게 몇년만이래. 외국애들이라고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제대로 꽂히면 솔직하고 내숭없는 그런게 난 좋더라구.
아뭏든 일년에 두세번씩 와서 일주일쯤 머물다 보니 올때마다 픽업도 나가고 오면 밤마다 고기먹고 육체의 향연을 즐기는데 아예 친구 방을 하나ㅜ따로 잡아주고 밤은 나와 보내는 게 공식처럼 돼버렸네?
내 친구와 더블데이트를 하기도 하고 아뭏든 한 일년 즐겁게 만났던 기억인데 시간관념 없는것과 육식만 하다보니 나와는 식성이나 문화적 취향이 안맞는 것도 있긴 했지만 떡은 정말 안질릴정도로 좋았지.
두번째 왔을때는 지가 먼저 방을 잡아놓고 나보고 호수 알려주며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가보니 그 빨간 갈라팬티와 브래지어를 입고 침대에 누워 다리를 벌리고 야한 몸짓으로 나를 유혹하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 지네 나라 남자와는 절대 결혼하기 싫다는 얘는 아마도 어떤 다른 한국남자의 아내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커서 여기에 실명이나 구체적인 직업은 못남기겠다.
암튼 얘에게 물어봤을 때 얘 입장에서 나와 가장 좋았던 섹스는 내가 갑자기 중요한 연락이 와서 씻기만 하고 즐기기 직전에 어디를 가야하는 상황이라 옷을 급히 꿰어입고 나가다가 갈등끝에 가운만 입고 양치하는 애를 세면대에 엎드리게 하고 가운걷고 급히 바지만 내리고 파워섹스로 박았을 때라니 이것도 참 나와 잘 맞는 변녀였던 것 같아. 아무때나 심지어 잠따를 당해도 “사랑해 오빠”를 던지던 아이-
오늘은 여기까지~ 이건 후속편 없을 거 같어 ㅎ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올레벳
미룽이
Mskim83
슈퍼늑대
더도라희
Spirits
아루시

야설조아나도조아
신나브러
힘쌘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