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친구
t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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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23:19
엄마가 대학때 만난 친구분이 계시는데 그냥 편하게 화천이모라 하겠음 이제 나이가 52인데 결혼을 안하시고 화천에 있는 산골에 혼자 사시는데 처음 본건 고3때 할머니 장례식장에서봄 얼굴은 50대 라기보다는 40 중후반에 가까웠고 몸매도 탄탄하고 아줌마 몸매는 아니었음 그후에 내가 21살에 군대를 화천으로 갔다가 일병때 휴가나왔는데 그 화천이모가 날 데리러오심 엄마 친구들끼리 모이는 날이었나봄 전날에 만나셔서 술 거하게 드시고 엄마랑 다른 이모들은 주무시느라 화천 이모가 데리러오셨다길래 일단 차에탐 근데 그제서야 화천 이모 복장이 눈에 드러옴 딱 붙는 레깅스에 딱 붙는 상의 도끼 자국도 살작 보이길래 ㅈㅈ가 살작 불끈함 군대에서도 샤워하면 선임들이 내 ㅈ보고 말ㅈ 이라고 할정도로 ㅈ이커서 살작만 발기해도 바지위로 티가 많이남 손으로 가린다고 가리는데 화천이모가 보시고 ㅎㅎㅎ 건강하네 하면서 힐끗 힐끗 보는게 느껴짐 그러다가 아줌마들 끼리 모이면 야한얘기 많이한다고 이모들 자식들중에 아들들 자위 관련된 얘기를 제일 많이한다 하더라 특히나 어릴때는 엄마들이 아들들 꼬추 만지곤 하니까 나는 엄마가 중 2때까지 내 ㅈ 만짐 엄마가 만지면서 어우 어우 넌 진짜 크다고 했었는데 그 얘기를 이모들한태도 했었나봄 그러더니 화천이모가 차를 좀 외진곳으로 끌고 가시더니 바지좀 내려 보라 하시길래 아 ㅅㅅ 하자는거구나 바로 옷 다 벗어 던짐 화천이모는 내 ㅈ 보더니 허.. 진짜 크네.. 하며 손으로 내 ㅈ을 만짐 나는 얕은 신음을하고 화천이모 가슴을 만짐 그러니까 레깅스가 젖더라 그거보고 더 꼴려서 그냥 이모 옷 다 벗기고 ㅍㅍㅅㅅ 조짐 아줌마 보지가 ㅈㄴ 맛있더라 박히면서 ㅈㅈ 들어오는게 몇년만인지 모르겠다고 그후 한 3번싸고 이모 집가니까 엄마랑 엄마친구들 다 계시더라 근데 엄마가 이모들한테 중학생때 내 ㅈ 크다고 얘기했다는게 생각나니까 또 ㅈ이 불끈 스길래 화장실가서 딸딸이 ㅈㄴ 치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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