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샵 하는 누나친구
t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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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지금까지 내 이름을 말안했네 내이름은 윤혁임 내가 고3때 왁싱샵히는 누나 친구한테 먹혔다했잖아 그누나 이름이 민지고 그때 누나 나이는 25임오늘 그썰을 풀어봄 고3때 수능끝나고 애들이 워터파크 가자해서 헬스도 좀 더 빡세게하면서 필요한 물품들 사고 애들이랑 계획도짜고 하는데 내가 몸에 털이 많음 그래서 다리랑 겨드랑이는 밀어야겠다싶어서 누나한테 민지누나가 하는 왁싱샵 어디냐 물어봄 누나가 그건 왜 묻냐길래 애들이랑 워터파크 가는데 다리랑 겨드랑이쪽 털 밀고 갈꺼라함 이왕할꺼 아는사람한테 하는게 좋으니까 는 구라고 그냥 내가 민지누나를 좋아했음 우리집에 누나 친구들 놀러오면 오라무탄들 사이에 공주가 한명있음 얼굴도작고 눈은큰데 코는 오똑함 그냥 귀엽고 예쁘장하게 생김 암튼 누나가 알려준 민지누나가 하는 왁싱샵가니까 누나 혼자운영하는 1인 왁싱샵이라함 방 들어가서 씻고 가운 입고있으라길래 씻고 나오니까 누나가 이미 들어와있음 누나가 배드에 누우라해서 눕고 겨드랑이 먼저 하는데 누나가 그냥 전신해주겠다고함 돈은 겨드랑이랑 다리하는 비용만 내도된다함 암튼 시시콜콜한 얘기하면서 다리랑 겨드랑이 끝냄 그리고 브라질리언도 해주냐고 물어보길래 해달라함 그럼 가운벗고 누우라해서 벗고누움 당연히 ㅈ은 서있었고 누나는 많이봐서 그런지 아무렇지않게 잡고 그냥해주는데 내ㅈ이 점점 커지니까 조금은 당황한거같음 누나가 너 다컷네 중학생때보고 못봤는데 많이컷다 하는데 그게 ㅈ인건 누구나 눈치를 챌수밖에없지 누나가 여친은 있냐길래 없다함 모쏠이라고 누나는 연애 하고있냐 물어보니까 누나도 모쏠이래 근데 그럴수도있다 생각함 이렇게 예쁜여자한태 말걸수있는남자? 많이없지 누나는 내 ㅈ잡고 내 털 정리해주면서 그럼 섹스도 안해봤겠네? 그럼 나는 그럼 누나는 해봤냐니까 누나도 아직 경험없다고함 그리고 눈마주쳤는데 서로 원하는게 같다는걸 알수있었음 누나가 시술 다 마친후에 편의점 갔다가오자길래 편의점기서 음료수랑 콘돔2개 사옴 그리고 시술방에 들어가서 둘다 옷다 벗어던지고 키스하면서 배드에 누움 그리고누나 보지 보니까 진짜 한번도 안한 보지더라 69로 난 보지빨고 누난 내 자지빨고 누나가 이제 넣어달라해서 콘돔 끼고 천천히 밀어 넣음 반절 넣으니까 한 9cm 들어갔을꺼임 처음이어서 그런지 아파하길래 조금씩 조금씩 넣어야겠다해서 진짜 서서히 넣음 누나가 아흑 하..으 거리면서 박히는걸 보는데 진짜 자지 터지는줄알았음 그렇기 조금씩 조금씩 19cm나 되는 내 ㅈ을 다 넣으니까 몸을 부르르 떨면서 싸더라 나도 안움큼 사정하고 조금 쉬다가 또 함 이번에는 누나가 위로 올라와서 방아찍어주는데 누나가 아파서 다는 못넣고 한 16cm정도만 넣었다 뺐다 하더라 한 10분 하니까 둘다 또 사정하고 잠깐 누워서 쉬는데 누나가 내 품으로 들어옴 나는 그냥 안아줌 진짜 누나가 내 여친이된 기분이더라 ㅈㄴ 좋았음 그렇게 쉬다가 콘돔 2통을 다쓰고 누나랑 번호교환하고 너 졸업하고 연애하자고하길래 그냥 지금부터 사귀고싶다고함 수능도 끝났고 졸업도 얼마 안남았는데 뭐 어떻냐고해서 사귀게됨 선섹후사로 만난사이가 된거임 누나가 1월1일에 술사준다고 술먹자고 하는데 애들이랑 먹을빠에 누나랑 둘이 먹고 누나도 먹는건데 마다할이유가 없지 ㅋㅋ 알았다고 집에가서 연락한다함 그렇게 아직까지 열애중임 한 4년정도 사귀는중이고 나는 시설관리직 공무원으로 취업함 내년초 나 올해말에 식 올릴꺼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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