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신나게 떡치다가 여자 울려버린 썰 (수정 재업)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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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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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입니다.
서로 박지는 않고 마주보면서 각자 자위만 해보기로 내기했다가, 급꼴려서 결국은 자연스레 빠구리 또 한 판 떴습니다. 서로 있는대로 젖어있어서 별다른 저항도 없이 쑥 들어가더라구요.
골반 꽉 잡고 뒤로 박다가 야들야들한 엉덩이가 제 좆질 리듬에 맞춰서 탄력 있게 흔들리는 거 보니까 또 싸버릴 것 같아서, 잠깐 빼고 잠깐 69로 서로 빨아줬죠.
이거는 홍콩 보낼 각이다 해서 바로 정상위로 엎어놓고 깔아뭉개면서 있는 힘껏 박아줬습니다. 저는 보통 여자가 느끼는 신호를 손가락을 어쩔줄 몰라하는지 보고 판단하는데요, 계속 박아주니까 이번에도 열 손가락 다 접었다 폈다 하면서 보지는 움찔움찔거리고 정신 못차리길래 도저히 못 참겠어서 '나 쌀게, 보지 안에 쌀게'라고 했더니 지도 눈 돌아가서 다급하게 '해도 돼'라고 하네요.
원래는 살짝 좁은 보지였는데 제가 요 몇달 하도 좌우로 빙글빙글 돌려대며 넓혀놔서, 좀 더 꽉 조인 상태로 기분 좋게 질싸하고 싶은 생각에 '조여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깐 '조여줘?'라고 되묻길래 '응 꽉 조여줘'라고 다시 확실히 말했죠. 그러자마자 보지에 힘 주면서 꽉 조여왔는데, 그 상태로 계속 제 귀두가 보지 헤집고 들쑤시니까 자극이 셌나 봅니다.(10여초 쯤부터)'어떡해, 너무 좋아. 나 너무 좋아 어떡해. 어떡해 나'라면서 어쩔 줄 몰라하더니 제 이름 부르면서 우는소리를 막 질러대네요.
어떡하긴 뭘 어떡합니까. 계속 보지 헐도록 박아줘야죠. 얘가 오르가즘만 느끼면 눈이 위로 돌아가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되더군요. 옆방에 다 들릴까봐 잠깐 조용히 시키고는 살살 다시 허리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렇게 좋아?'라고 물어보니 흐느끼는 소리로 '너무 좋아'라고 하는데 정복감 개쩔었습니다. 이왕 기분 좋아진 거 저도 보지 속에서 좀 더 즐기고 싶어서 사정 꽉 참으면서 신나게 질 구석구석까지 유린하고는 결국 또 안에다 깊숙하게 싸버렸네요. 쾌감에 부르르 경련하며 떨리는 허벅지 사이로 제 좆물 흘러나오는 건 언제 봐도 만족스럽네요.
중간중간 이름 나온 부분은 잘라내서 소리가 가끔 끊기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 드립니다 형님들.
즐감하시고, 수위 높은 능욕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진짜 앞으로 도대체 얼마나 더 따먹을지 상상도 안 되네요. 개 미치도록 존나 맛있는 보지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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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22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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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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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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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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