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댁과 은밀한 추억2
Iilililil
73
2543
27
0
7시간전
마음을 진정시키려 창밖을 내다봤습니다.
창아래로 아내와 형님이 보였습니다.
또 사온건지 아니면 아까 못본건지 테이블옆으로 맥주가 잔득있었습니다.
아낸 맥주는 밤새도록 마시는 타입인데. 오늘 밤을 새려나 봅니다.
욕실에 물줄기소리가 멈췄습니다.
샤워가 끝났나 봅니다.
전 처남댁이 나오기전 바닥에 요를 깔고 누웠습니다.
알몸으로 나로면 더 적나라게 보기위한 나름 변태적인 생각에서 였습니다.
벚어던진 처남댁의 검정 속옷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아까 냄새도 맡아 봤습니다 ^^;;
심장이 두근두근 이미 제 아랫도리는 흥분되있었습니다.
이제 나올때가 됬는데.. 조용합니다. ...
5분...10분...
안에서 먼일이 난걸까 걱정이 됬습니다.
일어나 욕실문앞으로 갔습니다.
욕실문을 두두려봤지만 욕실 안에선 아무런 답도 없었습니다.
문잡이를 살짝 돌려봤습니다.
문을 안잠구고 씻었는지 물이 열렸습니다.
조심스럽게 문을 살짝 열어봤습니다.
헐 알몸인체 바닥에 쪼구려 누워있는 처남댁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쓰러진건가 놀랐습니다.
하지만 술에 취해 잠든 모양이였습니다.
그모습이 왜이라 흥분되는지...
미쳐 버릴것같더라고요.
이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제 손은 이미 처남댁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고. 이어 처남댁의 가슴을 빨고있었습니다.
술에 취해 미동도 없는 처남댁이였습니다.
자지가 터질것같이 이렇게 흥분한적이 있었나 싶을정도였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일어나 창가로가 아내와 형님을 살폈습니다.
아직도 한창 술을 마시는듯 보입니다.
다시 욕실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바지를 내리고 이미 잔득 발기된 자지를 처남댁입에 갖다대봤습니다.
억지로 입에 넣 보려 했지만 쉽지않았습니다.
가슴을 빨고 만지고 처남댁 몸 구석 구석을 처음엔 행여 깰까 조심스럽게 만지고 빨았지만. 제 이성의 끈은 이미 끊어져 버렸죠.
취해 인사불성인 처남댁도 느끼는지 신음 토해냈고.
보지도 젖어왔습니다.
전 처남댁을 변기에 기대 업드리게했고. 바로 뒤에서 처남댁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 넣었습니다.
처남댁 보지 안으로 쭉 발려들어가는 자지.
처남댁의 보지안는 물이 많고 매우 따뜻했습니다.
행여 언제 아내와 형님이 들이닥칠지 모른다는생각에 더 흥분되는듯했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처남댁을 따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만취한 처남댁이라도 몸은 반응하더라고요.
엄청나게 보짓물이 흘렀습니다.
사정할것같아 자지를 꺼내 처남댁 엉덩이에 싸버렸습니다.
빠르게 대충 씻었습니다.물론 처남댁도 대충 을 뿌려 닦아냈죠
그리곤 처남댁은 그대로 욕실에 둔채 욕을을나와 바닥에 누웠습니다.
누워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렇게 20여분 지났을까요. 욕실문이 살짝열렷고 전 빠르게 폰을끄고 자는 척을했습니다.
처남댁이 밖을 살피더니 욕실앞에 벚어논 옷을 가지고 다시 욕실로 들어갓습니다.
잠시후 처남댁이 욕실에서 나왔습니다.
-내가 미쳤지..
처남댁의 혼잣말이 귓가에 들렸습니다.너무 조용한 방이라 작은소리도 크게 들렸습니다.
'아까 일을 알고있는것일까?"
궁금했습니다. 일어나 처남댁에게 묻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처남댁이 침대에 눕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계속해서 잠을 자는척 눈을 감고있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있었습니다.
처남댁도 잠을 못이루는듯 뒤척이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러다 아내와 형님이 들어왔고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처남댁 얼굴을 제대로 볼수 없었습니다.
내 느낌인건지 처남댁도 그런듯 보였고요.
서먹 서먹한체 여행이 끝났습니다.
'카톡'
형님-어디야?
갑자기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것 같았습니다.

들고있던 핸드폰을 침대 머리맡 옆에 놨습니다.
구지 형님네 넘어갈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미 안방 형님침대에 누워있으니까요.
연락안된다는 처남댁은 지금 제 자지를 열심히 빨고있습니다.
처남댁과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쓰려니 너무이야기가 길어질것 같고 급하게 폰으로 쓰다보니 생략하게됬습니다.
아내에게 얘기조차 꺼내기 힘든 성적 판타지랄까요
처남댁과 난 서로에게 풀고있습니다.
처남댁의 보지는 고딩때 학교 선배가 맛봤을지 모르지만 처남댁의 애널은 제가 처음 맛봤습니다. ^^
지금은 형님 말보다 제말을 더 잘들을 겁니다.
초대남을 불러 처남댁을 따먹게도 합니다.
시간나면 그동안 이야기 이어서 지금처럼 두서없이 써보겟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오타가 많을지 모릅니다 이해바랍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18 | 현재글 처남댁과 은밀한 추억2 (73) |
| 2 | 2026.08.15 | 처남댁과 은밀한 추억 1 (10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Highcookie
1시간전
guwir6625
바람의머큐리
바이오
wildfire
새알11
긴허리
우리두부
dudheb12
디리프
망인
아니기리
나다짱가
러스트케이
sklee
나이젤
멋진황제
Moomoo
아아햐아
수락산수락이
즐거운인생
또비뚜밥
부천서울
빨간고추
g333
쎈폰
디딤이
Gsg22
몽키3
신조김
비컵좋아
커피한모금5
미룽이
요사카
브리리리리
개세끼
강철빤쓰찢어버려
야설조아나도조아
죠스바나나
쿠라마
너죽22
가루가루
dhsjn
에스메스
골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