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밤을 각인 시키다
눈물에젖은세상은굴곡진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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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한 언니랑 휴가를 가서 나에겐 신세계 같은 일을 경험 해 보니 아직도 여운이 나를 감돌고 있다.
댓글을 읽어 보니 다들 큰 오해를 하는 거 같아 확실히 말 한다. 레즈X 동성애자X
그날 언니와 함께 맛보기 클럽을 가서 놀았지만 난 클럽이면 다 똑같고 감흥이 없겠 거니 생각했다.
그래도 언니와 함께 춤추고 술마시며 놀다 보니 남자들이 주위를 감싼다 이런 거 보니
비슷비슷 하구나 생각을 했지만 그날 만은 재밌고 즐거웠기에 다 내려놓자 생각을 비우고 놀거야
스스로에게 말을 걸며 생각 하기를 거부 한채 누가 나를 만지던 비비던 같이 느껴 가며 놀았는데
어? 언니가 이제 나가자 한다 아마... 언니가 아는 오빠 가게 예약한 그 곳의 시간이 된 거 같았다.
언니랑 나랑 둘이 예약 된 곳에 들어 가 안내를 받고 앉아 있으니 술과 안주 먼저 셋팅이 일사 천리로
만들어 졌다. 그리고 곧 7명 정도 잘생긴 남자들이 들어 왔고 각자 개인기나 장기자랑 하며
자신을 어필 하는 모습에 신기 했다 난 제일 못 생기고 인기 없을 거 같은 남자를 골랐다
언니는 제일 잘생긴 사람을 골랐는데 내가 보기엔 뺀질이 같아서 비호감이였지만?
참 신기 했다 내 한마디에 굽신 거리며 전부 맞춰 주는 모습들이 오히려 남자들이 더 오바 해서
시키지도 않은 행동들을 했다.. 예를 들면 술마시고 내 손가락을 핥는 행위...?
더러운데 싫진 않아서 냅뒀다 그러다 개인전 으로 게임을 하는데 계속 나만 진다..
결국 나만 팬티 까지 전부 벗고 알몸인 상태로 게임을 하다 내가 지면 벌칙을 하나 씩
감수 해내야 했다. 첫 번째 벌칙은 내가 상대 파트너 성기를 입으로 애무 10초 하기 부터
시작했는데 그러다 내가 빨리거나 만져 지거나 또 입으로 해야 하거나 자꾸 나만 걸렸고
결국 그러다 시간이 끝났다. 2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처음엔 대접 받는 기분에서
점점 내가 당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런 경험이 처음이기에 너무 신선했어....
옷을 주섬주섬 입는데 파트너가 번호좀 달래서 안줬다? 그랬더니 삐져서 토라져있는데
그걸 보니 갑자기 애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니랑 나랑 가게를 나오면서 그 가게 주인 오빠가
방 잡아 놨으니 거기서 쉬고 있으라고 했다. 난 그저 숙소를 잡아 준 걸로만 생각을 했는데
언니랑 맥주 사서 숙소에가 씻고 있는데 밖에 소리가 나서 살짝 보니 그 가게 오빠랑
아까 봤던 파트너 둘이 숙소에 와있었다. 그리고는 서서히 옷을 벗고 내가 있는 샤워 실로
들어 왔다.. 난 어쩔줄 몰라서 손으로 가슴 가리고 있는데 파트너 였던 애가 아까 봤는데
왜 가리냐며 밀착해서 키스를 한다.. 어줍잖게 키스 하며 나머지 두 남자들도 나를 향해
더듬으며 온몸을 애무 한다.. 서서히 나도 긴장이 풀리더니 아래 까지 핥아 지고 나서는
모든걸 내려 놓고 느껴버렸어... 기분 좋은 느낌에 취해있다 눈을 떠보니 박히 채로 두 남자의
성기를 붙 잡고 흔드는 나의 모습..결국 들춰진 채로 침대로 옮겨져 언니까지 끼면서 3:2로
행위들이 시작 됐다. 너무 정신이 없었다. 박히면서 느끼는 중에 자꾸만 입에 넣으려는 남자
또는 내 손 잡고 만져 달라는 남자 제대로 느끼려 해도 다른 쪽을 신경 쓰느라 제대로 못 느끼겠어..
차라리 한명 이랑 집중적 으로 했으면 더 좋았곘다 생각을 했다 근데 그날 알았다...
처음으로 구멍이랑 구멍에 다 넣어 졌다... 아래에서 넣고 위에서 넣고 입에 넣고
온몸이 만져 지는 내 몸 느끼고 말았다 절정을.. 자연 스럽게 사정하는 남자의 정액을
받아 마셨다.. 얼굴에 싸는 남자도 있고 그냥 안에 싸버리기도 하고 그날 밤은 쉬지 않고
아침 까지 언니랑 나랑 남자들과 교미를 즐겼다.. 돌아 오는 날 언니는 어땟냐며 물었고
난 이번이 마지막 이고 다음은 없다 하지만 내 인생 최대의 황홀함은 느꼈다며 두번 다신 안한다 했다
언니도 퍽이나 그러겠다며 서로 배시시 웃고 말았다.
이번 휴가로 내면에 있는 벽이 허물어 졌지만 벽을 넘어 다른 세상을 보다 다시 뒤를 돌아 보니
허물어진 벽이 지저분해 보였다. 그래서 다시 정리를 하며 차곡 차곡 쌓아 올려 본다.
다만 벽의 경계를 조금 앞 당겨 보았다. 과거는 그 자리에 두고 미래는 전진하여 살짝 용기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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