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스와핑 한 추억 1장
세종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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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소라 사이트가 있을때 난 카페장이었어요
회원수가 2000명 정도 있었는데
카페이름이 스와핑 친구들의 ****이었어요
매월 우리들은 강남레지던스호텔 혹은 우리집
가끔은 지방 펜션에서 모임을 했는데
생각해보면 즐거웠던 추억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강남레지던스호텔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부부혹은 커플이 7쌍이었고 잘생긴 20대 남자
도우미가 3명 왔는데
도우미는 행사를 하는데 작은 일들을 하고
스와핑하는데 요청이 있으면 도우미 역활도
했답니다
주로 스와핑 파트너를 고를때는 게임을 해서
이기는 여자분이 남자를 쵸이스 하는것이고
그때늘 이미 부부혹은 커플의 관계를 포기하고
공동체로 룰을 정했어요
단 도우미는 제외하고요
정말 재미 있었던것 같았어요 모두 만족하고
방이 4개있는데 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방에있고
대기자들은 거실에서 경험담을 이야기 하연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야기 하다가 더 이상 참기 힘든 분은 그냥 방에 들어
가는겁니다 그럼 그방은 난리가 나는겁니다
그방에서 각자 플레이를 하고 스와핑까지 이루어
지니깐요. 그리고 1차 스와핑이 끝나면
두 번째는 만족못한 여성분이 남자를 지정해서
갱뱅플레이가 들어가는겁니다
생각보다는 여성분의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때는 도우미 인기가 폭팔이고오
일단 잘생겼고 용인체대 재학중인 학생과졸업생
이었어요
물건도 정말 좋았어요
보통 한방어 3~4명 들어 갔는데 정신없진 않았어요
거의 여자 보지는 홍수가 난다고 보면 됩니다
도우미가 잘하더라고오 여자 분출을 그때는 여자가
최 절정에 오르는것 같아모
우리 와이프도 참여 해는데 좀 이쁘거던요
그래서 인기가 좋았어요
안방에 처음 들어갔는데 거의 3시간 하고 나오는것
같아요 1차 스와핑 2차 갱뱅 3차 제가 아끼는 잘생긴
동생들과 3S까지 하고 나오는데 거의 녹초가 되었
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어 봤죠 힘안드나고
그런데 피곤하지만 넘 많이 느껴서 행복하다고 하더
라고요. 저도 그소리. 들으니 행복했고요
그리고 참석적 성병검사를 다 하고 피임도 하고
대부분 질싸를 원하더라고요
우리카페사람들중 한번도 성병이나 임신 사고는
없었어요. 생각해보면 그때가 너무 즐거웠던것
같아요 지금은 아련한 옛 추억이었지만 도리켜
생각하면 넘 흥분되고 즐거운 시절이었네요
엿 생각하며 핸폰으로 몇 자 적어봅니다
오타도 있을껍니다 이해바라며 여러분 반응을 보고
더 글을 올릴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지금은 많이 덥네요. 회워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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