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스와핑 카페 일본 여성편 6장
세종002
6
307
2
0
08.20 22:05
소라 스와핑카페 정모 경험담 / 일본여성편 6장
미나미와 사찌코가 묶고 있는 호텔에서 체크아웃하고
우리가 있는 강남레지던스 1007호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3시였다
미나미가 보스 우리왔어 하고 반기면서 들어왔고
까페 사람들도 친동생 처럼 반겨주었다
난 그때도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우리방에 둘이. 들어와서 보스 아파하고 묻는다
" 아 ~~우리 애기틀 어서와 호텔체크 아웃은
잘했어 이리와 누워서 들을 안아주었다
앙~~ 잠시나마 헤여져 있었다고 애교를 부리는
우리 이쁜 공주들 조금만 더 자자 이불속에 들어와
알았어 하며 미나미가 쏙 들어 왔고
사찌코는 잠시만요 하고 밖에 나가 수다를 떨었다
일부러 우리둘이 있어라고 자리를 피해준듯
우리 애기 어서 보지 고생 많았지. 하고 만져주니
미나미도 내 페니스를 만지머 키스를하네
갑자기 흥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밀려오는데
그대로는 못 잘듯 ㅋ
여보야 불꺼라 자장
응 알았어
불을꺼니 어둠이 우리를 감싸며 욕망의 불을 타오르게
한다.
"여보 애기야 너무 보고싶었어"
"나도 보고싶어 빨리왔어"
"내일모레 일본가는데 정말 가기 싫어 ㅠㅠ"
"그럼 담 주말까지 여기 있어 호텔은 그냥 둘테니"
"정말 그렇게 해 줄꺼야"
"돈이 부족하면 내가 지원해 줄께"
"정말 우리 남편 최고야. 사랑해 영윈히"
프렌츠키스를 하고 난리다
흥분이 밀려와 미나미 보지 음수를 먹고 싶어
아래로 내려갔고 미나미는 냄새난다고
내 머리를 잡고 있어 아냐 난 자연 냄새가 좋다고
이불속에 머리를 박고 미나미 보지를 애무하는데
냄새는 고사하고 향긋함이 은은하게 느껴지며
단지 보지를 벌리니깐 정액냄새가 약간 나는듯
보지속에 검지와중지를 넣고 크리토리스를
혀로 굴리니 지지배가 죽는다고 난리네
"보지야"
"응"
"당신 한국 있는 동안 걸레 만들고 가지고
놀아도 되니"
"물론 난 당신꺼잖아"
"언니가 질투 할까봐 걱정이야 날 이뻐해
주는데 ㅠㅠ"
"암튼 넌 그런 걱정하지말고 행복할 생각만 해"
보지를 만지다 견디기 힘들어 갑자기 사정을 하고
싶어 그대로 미나미 위에 올라가서 성난 페니스를
질 속에 넣으니 가시내가 또 죽겠다고 난리네
"쉿 밖에 들린다 후딱하고 나가자"
"저녁도 먹어야하고"
우리는 그렇게 15분 정도 물고 빨고 미나미 보지에
내 정액을 뿌려 영역 표시를 했다
미나미는 보지에서 정액과 음수가 많이 나와 난리가
났다. 침대로 다 젖었고 ㅋ
일단 이불로 흔적을 덥고 뜨겁게 안고 밖으로 나왔다
오늘 저녁은 무었으로 하죠. 물으니 오늘은 삼겹살
파티를 하자고 하네
그건 아닌것 같은데 레지던스라서 민원이 발생할것
같아 외부에 나가자는 의견을 모았고
호텔 근처 삼겹살 집으로 이동했어
삼겹살집에서 오늘밤 스케줄은 밤 10시까지 개인
플레이로 하기로 했고
우리 와입은 애들 때문에 집에 가봐야 한다고
재미있게 놀고 미나미에게 당부를 하고 출발했어
와입에게 진심으로 가지마라고 하니 당신도 알잖아
꼭 가야하는거 어제 넘 잘놀아서 여한이 없다고 하네
사찌코에게 누구랑 가고 싶냐니깐 경호랑 가고 싶다고
하네 그러고 보니 경호는 미나미도 사찌고도. 둘다
먹은 놈이네 갑자기 변태스러움이 확 올라와서
좋다 가자 하고 둘은 내 차에 들어 가 있어라고 하고
경호에게 살짝 같이 가자고 하니 넘좋아 난리네
암튼 내가 운전하고 조수석은 미나미가 타고 뒤에는
경호랑 사찌코가 탔는데 벌써부터 물고 빨고 난리당
미나미도 운전하는 내 자지를 만지고 위험하다고
해도 페니스를 입에 넣어 조물거리네
오늘은 10시까지 들어가야 하는 시간이 이제 3시간
남았는데 분위기 있는데 가자고 해서 대학로에 있는
천년동안도 라는 째즈 라이브 카페를 갔어
음악을 들으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했고
너희들은 아직 젊고 이뿌고 능력있으니 놀더라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아라고 했어
우리들의 인연이 이어진다면 인생의 선배로서의
책임은 지겠다고 약속했어
차에서 레지던스 호텔에 가는 도중 우리 공주들에게
오늘 원하는 컨셉을 말하라고 하니
사찌꼬가 카페 사람들이 너무 잘 해줘서 자기가
해줄껀 몸 밖에 없는데 나이 좀 드신 오빠들이랑
놀고 싶다고 하네 물론 경호도 있어야하고
다른 남자들 하고 섹스를 하고 마무히는 경호가
해 줬음 하는거야
그럼 사찌코 일본에서 몇사람까지 해봤냐고 물으니
거의 일대일로 했고 남여 공학이었는데 오빠들에게
잘못 걸러 최대 8명 까지 해봤다는 거야
1학년 내내 2학년 전학가기전 사찌코와 친구 한명더
둘이서 말 그대로 좃물받이가 되었다고 하네
그것도 집단으로. 보지가 성할날이 없었다고 하네
미나미는 그런것은 없었는데 지금다니는 연예기획사
사장에게 가스라이팅 되어 미치겠다는 이야기
암튼 미나미는 일본 가기전 그부분으로 대화좀 하자고
했어
호텔에 돌아와 35세 이상 남자 손들어 봐라고 히니
5명이 손을 들어 오늘 우리 이쁜 사찌코가 여러분들
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갱뱅으로 봉사한다고 하는데
싫은 사람 손들어요 하니깐 아무도 싫다는 사람없고
경호 포함해서 6명갱뱅 플레이로 결정 했고
지금 시작하라고 안방으로 다 보내버렸어
미나미는 오늘 뭐 하고 싶어 하고 물으니
음~~~~~~글세 보스 나 걸레 만들고 싶다고 했지?
응 그렇게 하고 싶어
그럼 창녀처렴 방에서 보지 벌리고 있을테니
시간되는 사람 와서 보지에 싸고 가기
단 조건은 한사람당 20분 한정으로 했음 좋겠어
여기 있는 남자들 좃 맛을 다 보고 가고 싶어
마지막에 우리 보스랑 같이 자는거 보지에 정액
잔뜩 담고 마지막 보스랑 섹스 마무리 할꺼야
좋아 그럼 미나미는 우리방에서 하면 되겠다
둘이 갱뱅하는 신음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방은 열기가 가득차고
한 여자 옆에 남자 둘 일본 AV영화보다
더 흥분되고 재미 있는것 같아
비디오 촬영해서 팔면 대박날듯 ㅋ
*****************
자세한 이야기는 7장에 올리겠습니다
핸폰으로 적다보니 오타에다가 문맥도 맞지 않고
부족해도 이해해 주시기를 고운밤 되세요 ㅎ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시드머니
across
신조김
테웨이
길마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