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농협넘어 목욕탕 훔쳐보던 썰.
곰탱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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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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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일다보니 예전추억이 생각나서
작은 면소재지에 살았던 저는 중고등학교가 붙어있는 중학교에 다닐 때 일입니다.
남자 친구들이 우르르르 농협 건물로 몰려가길래 저도 함께 갔습니다.
한 4-6명 정도 되엇을까?
간곳에는 고등학교 형이 삥을뜯으며 좋은거 보여준다는 거애요.
일단 삥을 당시 오백원인가 뜯기고 2층 건물이였던 농협건물로 안내받아
올라 갔네요 친구 들이랑 조용이 하라고 하면서 올라간 그곳 건너편에는 김이 모락 모락 올라오는
목욕탕 창문이 보이는 거애요 그너머에 있는 환풍기가 돌때만 보이는 여탕 조그만 창문너머로
보이는 여자들의 소리와 가끔 보이는 여자들 몸 털 조마조마 보던 기억이 ㅎㅎ
이만 ㅎㅎ 나이가 들어 이제 생각하면 너무나 순진했던 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여탕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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