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서 엄마한테 쓰잘때기없는짓 한얘기...
기이이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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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직도 알딸딸하기도하고 취해있고 글은 원래못쓰니 양해좀ㅠ
예전부터 생각하던거지만 엄마랑 한번하고싶엇거든요 엄만 낼모러 환갑이고 저는 삼십대입니다
취해서 새벽에 엄마방가서 엄마 보지를 문지르며 깨길레 말했습니다 빨고싶다고 ㅋㅋ...
싸대기한대맞고 미친새끼란소리듣고 가라길래 방으로왓네요...
방으로왓지만 욕정이 안가라앉고
무슨 생각인지 모르겟지만 진정되지않은 발기된 자지를 엄마한테 보내버렷네요.... 마니컷지란말은 애기일때보다 더컷지? 이런뜻입니다 ㅎㅎ... 엄마와의 관계는 사실 가능성은 없을거같지만 그냥 작은..? 큰? 일탈 한 경험을 남겨보고싶어서요 꼴리지않는글이지만 그냥 남겨봤습니다 좋은밤되세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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