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남자 화장실 쫒아와서 ㅈㅈ빨던 직원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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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어린 인턴한테 따먹힌썰 :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692466&sfl=wr_subject&stx=%EC%9D%B8%ED%84%B4&sop=and, https://hotssul.com/bbs/board.php?bo_table=ssul19&wr_id=1699093&sfl=wr_subject&stx=%EC%9D%B8%ED%84%B4&sop=and
어린인턴이 털ㅂㅈ라 비하하던 디자이너년 얘기입니다.
섹파랑 게이 남사친이랑 섹스시킨 썰이 재밌을거 같긴한데 이건 너무 더럽기도 하고 인턴썰 다음이라 재미없지만 디자이너 노예썰 부터 하겠습니다.
처음에 회사 입사하고 나도 사내놈인지라 여기저기 괜찮아 보이는 애들 스캔하고 당연 남자들도 거를놈들 걸러야 할거 같아서 주의 깊게 보는 기간 좀 가짐
그중에 인사하면서 이 년이랑은 절대 못 친해 지겠다 싶었던 애가 있었는데 키도 나랑 비슷하고 얼굴도 하얗고 생긴거도 싸가지 없어 보이는 디자인팀 2인자였음. 인서울 괜찮은 대학 나오고 나름 성적도 괜찮았다는데 왜 여기있는지 모르겠는데
얼굴이 삭았단 뜻이 아니라 풍기는 아우라가 나보다 나이 많은줄 알았는데 나보다 어리더라
회사 생활 1년하면서 인하나 하고 회식때 가끔 같은 자리 앉아서 얘기 할때도 있었는데 그렇게 막 친하진 않다가 일 같이하면서 갑자기 친해짐
얘도 친해지려고 노력했는지 밥같이 먹고 자기 팀장 팀원 험담? 불만? 말하고 섹드립 한번씩 치면서 급속도로 친해짐
나는 어쩌다보니 밥도 맨날 같이 먹자하고 야근하는데 찾아와서 말도 계속 걸어서 나한테 호감있나 했지? 한달정도 뒤에 다른직원 얘기 들어보니깐 남자친구 있더라구
대기업 다니고 가방도 사주고 겁나 잘해준다고 자랑한다는데 내가 슬쩍 얘기 꺼내니깐 험담만 하더라 답답하니 센스가 어쩌니 하면서. 패턴이 약간 나한테 갈아 타는각인가? 했는데 그건 아닌듯 우리가 만난 여기가 좆소기업이라서 그런듯 ㅋㅋㅋ
회사에서 송년회하고 전부 ㅂㅂ 한다음 가다가 얘가 고민이 많다고 술먹재서 쫄래쫄래 따라갔는데 처음엔 정상적인 회사 얘기 프로젝트에서 디자인 얘기 하다가 남자친구말하는데 ㅅㅂ 세상에 남자친구 뿐인가 너무 지루하고 섹드립이나 치던가... 불만 말하려는데 지 친구들한텐 가방 자랑 하면서 못하겠고 나한테 하는 느낌인데
일단 남자친구는 유명 대기업 근무, 키가 185가 넘으며 고추가 겁내큼 근데 토끼 마냥 내구도가 약해서 빨리 끝내고 싸는 편
부족하면 혼자 채우는건 어쩌냐 하니깐 남자친구 잘때 혼자 한다더라 궁금해서 뭘로 하냐 하니깐 보통 아는 사람 상상하면서 한다는데 나도 꽐라된 와중에도 누군지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니깐 친오빠(미친 개충격)랑 학교 다닐때 교수님이랑 말하고 머뭇거리더만 나도 가끔 생각하면서 하는데 진짜 노벨상이나 그레미상이나 수상자로 나 올라오면 이런 기분일까 하면서 기분좋은데 그 와중에 꼴려도 에이징커브가 못 온 고추는 발기도 못함
얘도 나한테 물어보는게 본인 생각하면서 자위한적 있냐고 소근소근 대는데 사실 없는데도 구라쳐서 있다고 하니깐 깔깔거리면서 지 몸 훑어보는거 본인도 느꼇다 함. 사실 키도 크고 가슴도 예쁘고 꼴려보여서 훑어보긴 했는데.. 나의 고귀하고 도도한 고추는 각도 안나오년 애 보고는 사실 발기 안함
둘 다 왕창 마시고 이 년 택시태워 보내고 택시 안잡하셔 1시간 겨우 잡아서 집에갔다 자고 다시 출근함
아침에 일어나서 개꼴리니깐 딸딸이 한번 갈기고 출근하니깐 목요일 회식에 금요일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음
디자이너는 출근한지 몰랐는데 연락와서 보니깐 점심 같이먹자고했음. 솔찍히 전날 대화가 수위가 쌔서 그거 관련해서 얘기 하나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구. 올라갔는데 진짜 한명밖에 없더라. 같이 나가서 텐동먹고 본인이랑 어디 같이좀 가달라고 하는데 어디가냐고 하니깐 말을 쭈뼛거림
말안하면 안간다니깐 성인용품점 같이 가달라하더라? 시방 뭐지?
하고 둘이 들어가서 설명듣는데 직원이 계속 '두분 하시기 전에 이거하고' '두 분이서 하실때 이걸 차고' 이러는데 얘는 아무렇지 않게 네... 네... 이러다가 바이브레이터 하나 사오는데 길가다가 얘가 슬쩍슬쩍 보더만 슥슥까서 작동시켜봄 ㅋㅋㅋㅋ
내가 웃으면서 그거 쓸거냐니깐 디자이년이 오후 중에 한번 쓰고 후기 알려주겠다고 함 ㅋㅋㅋ
그러고 연락없이 10시 까지 일하고 마무리 하려는데 디자이너 년이 갑자기 들어와서 내가 놀랬지 금요일 커피많이 마셔도 된다고 야근 즐기는 미친놈은 회사생활하면서 나 밖에 없거든
인사하고 옆에 슬그머니 앉아서 '사실 화장실에서 저거 써봤어요' 이러는데 바빠서 대충 '어땟어요?' 하니깐 거기에 대답안하고 다른말만 하는데 솔찍히 일하는데 집중안되서 귀찮았음
'맨날 이렇게 일하는데 힘들지 않냐?' 이러다가 지가 위로 해줄 수도 있다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그 위로가 그 위로인줄 몰랐지..
가라 할 수도 없고 대충 대답하고 일 정리하고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데 회사 화장실이 남녀 구분이 있어도 층마다 있긴했거든 거기서 오줌싸는데 거울로 보니깐 귀신 들린 표정 마냥 처다 보고 있더라 너무 놀래서 움찔 했는데 자존심상해서 안놀란척함
섹드립도 자주하고 자위기구도 같이 가서 사고 친해졌나 싶어 장난이 과해졌나 하고 웃으면서 아 적당히 하라고 하고 고추 터는데 얘가 갑자기 옆에 휴지 몇 장 돌려서 뽑더만 불끄고 들어와서 문닫는데 대충 뭔 짓 할지는 감이 오더라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가슴 쿵광 쿵쾅 하는 와중에 손으로 슬금슬금 고추 만지더만 내 어깨 언저리에서 입으로 헐떡거리면서 ㅈㅈ좀 닦다가
갑자기 내려가서 하압 하면서 축축한 혓바닥이 막 ㅈㅈ 스다듬는데 와...
알바하다가 45살 넘은 사장님한테 비슷한 상황있었는데 아줌마보다도 더 잘하더라...
그러고 이년 입사하고 볼 때 부터 탐스러웠던 가슴 좀 만지려니깐 손 툭툭 치면서 그건 방어하는데 지금 생각해도 디자이너 이년은 이해가 안됨
암튼 부랄이랑 번갈아가면서 핥다가 내가 싼다고하니깐 능숙하게 변기통으로 고추 치워놓고 싸게 기다리고 나가더라. 깜깜한 화장실에서 뒤로 돌아 나가는 모습만 보였는데 검은 목티에 검은 슬랙스 입고 입고 도도하게 모델마냥 걸어가는게 개멋있었음 ㅋㅋㅋㅋ
그러고 뒷처리하고 팬티에 휴지끼우고 나가니깐 이년 먼저 짐정리하고 있는데 같이 나가자니깐 '웃으면서 좋았죠?' 이러길래 '네 이렇게 잘하는 사람 처음이였어요' 이러니깐 자기 그런사람 아니라고 하면서 집 같이 가는 내내 아무말도 안하더라
이 년은 문제가 뭐였나면 극심한 감정기복인데 어쩌다 한번씩 지가 와서 ㅈㅈ빨아놓고 내가 문제인냥 이중인격적인 태도 보이는거 이때는 지가 ㅈㅈ 잘빤다고 한다고 말한게 자기 창녀취급한게 싫었다는데 그 뒤로도 엘리베이터실, 서버실 군대군대 돌아다니면서 입으로만 해줫음
어쨋든 비주얼도 괜찮은애가 빨아주니깐 군말없이 지냈지
그러다 지 꼴리면 새벽에 연락해서 '남자친구꺼보다 내 고추가 더 예쁘다' '맛있다' '너 생각하면서 자위중이다' 이러다가 '딸감으로쓰게 예쁜 고추 좀 보내줘요' 이러길래 암만봐도 못생기게 생긴 내고추 보내줌 몇번 해주다가
나도 딸좀치게 사진좀 나도 보내달라니깐 싫다고 해서 그냥 AV배우보고 자위한다니깐 처음으로 지 가슴사진 보내는데 진짜 깔끔한 가슴? B컵에 분홍색 유두? 유륜은 근데 존나큼. 확대해서 딸치고 정액싼거까지 보내니깐 하룻동안 답장없다가(경찰에 신고당했나 생각함 ㅋㅋㅋ) 젖은 지 ㅂㅈ사진 보내더라.
근데 꼴리고 뭐고 충격인게 보지털이 진짜 이렇게 수북한애는 처음 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 후에도 왁식샵 얘기 몇 번 나왔는데 얘가 우두머리 사자마냥 지 털보지가 자랑스럽게 얘기하기도 하고, 그래도 의심이 많은 나라 디자이너년 몸은 맨날 사진으로만 보고 솔찍히 다른 야동 보고 이거 보여주는거 아닌가 싶긴했음.
그러다가 실제로 확인했는데 회식 때 둘다 술마시고 다시 따로 2차 왔다가 지가 입으로 해준다고 해서 회사로 다시 돌아와서 아무도 없는 화장실 불켜놓고 들어가니깐 지혼자 헐떡거리면서 입으로 하기 시작함
술도 취했겠다 가슴 좀 만졌는데 이번엔 가만히 있고 진짜 말랑 말랑 하더라 얘는 온몸이 말랑말랑함 ㅋㅋㅋㅋ 그리고 일으켜 새워서 키스하는데 지도 술취해서 그런가 가만히 키스하고 팬티속에 손넣으니깐 허리빼면서 움찔거림
그리고 손가락 왔다갔다 거리는데 느껴지는게 보지털도 수북하고 클리토리스가 탱탱해가지고 까딱까닥 거리니깐 박자 맞춰서 무슨 외국인마냥 하앙 하앙 거림
어쨋든 보지좀 빨려구 하는데 일단 클리가 팽팽해져가지고 보는데 뭐 고추마냥 까딱거리고 눈싸움 하자는 줄ㅋㅋㅋ 신기해서 생각으로 '이건 사카시도 가능하겠네' 하면서 얼굴 들이밀다가 순간 냄새 나서 후퇴, 보통 골반 넓은 애들은 냄새 안난다는 가치관이 있었는데 내 실험결과가 틀렸다는거 알고 억지로 혀만 몇번 클리에 갖다대고 돌려서 콘돔도 안끼고 삽입함
박히면서도 술취 해가지고 '허엌 너무 좋아 핱' '맛있을줄 알았어 하는데' 싸가지없게 생기고 도도한 느낌이랑 다르게 너무 발정난거 같아 보여서 좀 깨더라 그래도 이쁘게 생긴년 박고있는데 집중좀 하니깐 금방 사정감 올라와서 머리끄댕이잡고 입에 물려서 싼다음 변기통에 오줌싸니깐 오줌떨어지는 옆에서 ㅈㅇ 벹고 있었음
머리카락이 변기통에 좀 들어가고 오줌도 얼굴에 좀 튀었는데 술취했는가 멍하니 있어서 대충 머리랑 얼굴 수습해주고 택시태우고 보냈는데 주말동안 연락없다가 아니나 다를까 월요일 또 감정기복 시작해서 아는 척도 안하고 하... 그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는데 첫 섹스하고 3주 있다가 지혼자 발정나서 연락오더만 또 서로 ㅈㅈ랑 ㅂㅈ사진 보내고 이러다가 집으로 오라고해서 또 따먹음.
그 뒤로부턴 임신시켜 달라고 말해서 (내 생각할때 자위 할 때 자기 트리거였다함) 질싸하고 사후 피임약 먹이고, 그동안 냉대한 죄로 처음 엉덩이 드린대서 후장따고 이때부턴 감정기복도 익숙해지고 노예짓 시키는것도 익숙해져서 나도 명령하기 시작함
저번에 갔던 성인 용품 매장에서 꼬리하나 사왔고 똥구멍에 꼬리넣고 강아지 소리 내면서 자취방 돌개하고, 얼굴에 오줌싸는건 하고싶을때 마다 하고 섹스할 때 남친 전화와서 내가 슬라이딩해서 받게했는데 얘 남자친구는 내가 먼저 건들면 정색해서 그 다음부턴 안함
얘 여동생이랑 커피한번 마셨는데 예뻐서 여동생이랑 섹스하고 싶다 하니깐 처음엔 정색하다가 회사 프린터로 야근할 때 지 여동생 얼굴 출력하고 지 얼굴에 올리고 형부 형부 이러면서 하다가 누나 남친 임신해라 하고 실싸했는데 지는 기게 재밌었는지 지 직군 살려서 친동생이랑 지 몸뚱이랑 친동생 합성해서 보내주는 기행까지 보여줌. 이거 보내줄 때 둘다 엄청 웃긴했는데 미친년인 줄. 근데 난 이거보고 혼자 딸치긴함
그러다가 어느날 남자친구랑 결혼해서 이제 이런거 못한다는데 대기업 수입은 포기할 수 없나봄 ㅋㅋㅋㅋ 그리고 아침에 마지막 섹스에서 질싸하고 화장실서 얼굴에 오줌갈기고 같이 씻고 집에 재운다음 섹스 한판하고 결혼하고도 나랑도 하라니깐 세구멍 전부 평생 따먹어 달라더만 현대 노예제도의 실패로 그다음날부터 차단했는지 답장도 없음.
그뒤에 진짜 신기하게 번화가 술집에서 만나서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자기 결혼소식 전하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헤어진 뒤로 못 봄.
군생활 재밌어보여도 하나하나 곱씹어보면 개같은거 처럼 이년 외도남으로 지낼때도 비슷한 거 같아요. 아무튼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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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리맛
wildfire
바람의머큐리
8월32일
말의그것

신나브러
뜻대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