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1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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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선정적인 콘텐츠가 첨부되어 사진 및 영상이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자극적인 이미지는 모자이크등을 통해 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자새끼들끼리 군대가기 전에 아다떼기 여행을 계획한 적이 있었습니다.
여행 간 다음 여자 꼬셔서 각자 파트너 잡고 아다를 뗀다는 단순 무식한 계획이었습니다.
여행 전날 친구 방에 모여서 게임하고 있었는데
겜방으로 가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여지던 차에...
또 여자애가 들어와서 또 같이 놀자고 막 들이 대는데,
여자애가 장난처럼 친구2 바지를 바꾸 벗기더라고요.

그러던 중 친구1이 "아 씨발" 외마디와 함께 여자애를 걸어서 제압했습니다.
그런데 투투둑 하면서 뭔가 튿어지더니 생각지도 못했던 보지가 훌러덩.
노팬티였더라고요
몇번을 넘어트리는데 씨발 남매끼리는 저러고 놀아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보다 했습니다.

남매들끼리 벗고 지낸다는 얘기를 많이 듣기는 했는데 이정도구나 싶었습니다.
모두가 못 본 채하고 침만 삼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슬슬 수위가 올라가더니 대놓고 눈앞에서 보지가 왔다갔다 하더라고요.

다들 못본척하며 마치 우리는 상관없이 게임하고 있었다는 느낌으로 있었는데,
여자애가 먼저 얘기했습니다.
니들 내 보지 봤으니까 니들도 자지를 보여달라.
친구1이 바지를 내리더니 여자애 얼굴에 자지를 드리미는데,
여자애가 "니꺼 말고 씨발아"
그 순간 친구2가 바지를 내렸습니다.
여자애가 가만히 자지를 보고 웃는데 너무 꼴리더라고요.
나머지도 바지내리고 말없이 굳어 있는데, 여자애한테 보여준다는 자체가 꼴릿한겁니다.
그순간
"오빠들 진짜 한번도 해번적 없어?" 하고 물어왔습니다.
문득 우리가 아다인걸 어떻게 알았지?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다들 순간 "어?" 했는데,
아, 여자애가 우리끼리 떠드는걸 들었구나 싶더라고요.
암튼 여자애가 저희 자지를 보다가,
여자도 보지가 예뻐야 꼴리지 않냐며 남자도 깔끔하고 향기도 나고 그래야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아다 오빠들 첫경험을 위한 솔루션이 시작됐습니다.
어떻게 어디를 깨끗이 씻어야 된다고 해서 시키는대로 씻고,
여자애가 뭐 바르라고 자기 로션 같은걸 줘서 발랐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털이 더럽게 나면 안된다며 제모까지했는데,
다들 털 뽑힐 때마다 괜히 더 아픈척 하면서 자지를 드리밀었습니다.
자지 바로 앞에 입술이 있어서 닿을랑 말랑하는데 너무 꼴리더라고요.

그렇게 아다 새끼들 자지를 여자애가 다 관리해주고 나서...
뜬금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을 때,
침묵을 깨고 "니꺼도 우리가 해줄게" 했는데 여자애가 자기는 알아서 한다고 거부하더군요.
근데 사실 관리를 해주고 싶은게 아니라
보지 보고 싶은거라 막무가내로 드리 밀었습니다.

여자애가 힘에서 밀리지 알았다며,
대신 조건이 자기도 구경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 홀라당 벗은 다음 우리도 여자애가 한번씩 구경하게 대주고

여자애도 우리가 구경하기 편하게 대줬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29 | 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2 (8) |
| 2 | 2026.08.29 | 현재글 친구들 아다 떼준 여자애1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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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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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이 |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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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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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리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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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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