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중인 섹파 힘으로 덮쳐서 굴복시키고 조갯살 쑤셔댄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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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서로 아랫도리 합 맞추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여자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갑자기 들이닥쳐서 굴복시키는 게 정말 자극적인 것 같습니다. 처음엔 놀라서 본능적으로 저항하다가도, 그 저항 무시하면서 마음대로 힘차게 섹스를 이끌어나가는 거죠. 그러면 좆맛에 너무 익숙해진 탓에 결국 쾌감 느끼면서 무너져내리는 패턴인데, 해도해도 질리지가 않네요.
이미 볼 장 다 본 사이라 서로 샤워할 때 딱히 문을 잠그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약속 있다고 조금 전에 씻는데 문득 그 상황이 흥분되더군요. 문 하나 건너편에, 나한테 수도 없이 정조 유린 당하면서 보지 따인 여자가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자기 몸을 닦고 있는 그 상황이요.
양치하게 칫솔 좀 달라고 하니까 문이 빼꼼 열리면서 칫솔만 쏙 내밀더라구요. 그대로 문틈에 손집어 넣고 확 열어제끼니까 따뜻한 수증기와 비누거품 속에 쌓인 부드러운 여체의 곡선이 꺅 하는 비명소리와 함께 그대로 제 눈에 노출됩니다. 빨통과 보지를 황급히 가리지만 가는 두 팔만으로 그 탐스러운 몸을 다 가리는 건 불가능하죠 물론.
상반신부터 비누칠 중이었는지 가슴과 배가 하얀데, 꼴려서 거품 씻길 틈도 없이 그대로 안아들어서는 침대에 던지듯 옮겼습니다. 그리고 저항하든 말든 팔힘으로 섹파 허벅지 쫙 벌린 후에 그대로 클리토리스 쪽에 혀 쑤셔박고 보빨모드 들어갔죠.
(파일1) 씻다가 갑자기 당하는 일이다 보니 어쩔 줄 몰라하면서 당황한 신음소리를 내는 게 일품입니다. 보지는 아직 안 씻었지, 상체에는 비눗기 있지, 저는 다짜고짜 보지 빨아오지, 그러니까 거의 처음 보지 따던 작년 겨울처럼 격하게 반응해오더군요. 하지만 허벅지 강제로 들어올려서 제 어깨에 하나씩 얹고, 팔은 뻗어서 검지와 중지로 양쪽 젖꼭지 살살 긁어대면서 보지 몇 분 빨아대니까 결국 체념하고 늘어져서 말라버린 비누거품과 함께 다리를 벌리더군요. 사까시 시킬 틈도 없이 저도 다급하게 바로 꽂았습니다.
(파일2) 한동안 박히다 보니, 이렇게 갑작스레 보지빨리고 아랫도리 털리는 일이 드물어서 그런지, '이상해, 이상해 기분이'라면서 헐떡거려옵니다. 저는 속으로 '그 이상한 기분이 바로 홍콩 가는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신나게 조갯살을 후비고, 짓누르고, 뭉개고, 빙글빙글 돌리고 해대면서 마음껏 농락합니다. 그러다가 힘주어 퍽퍽 박아대고, 또 잠시 템포 늦췄다가 있는 힘껏 쳐박아대고요.
(파일3) 결국은 또 쾌감에 무너지는 섹파입니다. 언제 반항했었느냐는 듯이 이번에는 지가 더 적극적으로 매달려오면서 제 목 끌어안고 귓볼 빨아오면서 '너무좋아, 너무좋아 자기야. 너무좋아요. 너무좋아요.'라면서 좆물 받을 자세를 취하네요. 매번 얼싸 한번 해보고 싶어서 적당한 타이밍에 빼고 얼굴에 제 정액 잔뜩 뿌려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얼싸가 아무리 좋아도 따뜻한 보지 안에 직접 정액 싸넣는 것만은 못한지라 이번에도 안에 전부 다 싸버리고 말았네요.
다 따이고 한동안 깔려 있다가 저를 밀치고 일어나면서, 자기 씻는데 이게 뭐냐고 흘겨보지만, 제 좆물과 섞여서 흥건하게 흘러나오는 애액과 흥분의 징표로 발딱 선 젖꼭지는 거짓말을 못하죠. 오늘도 만족스럽고 즐거운 빠구리 한 판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쇼 형님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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