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근친 제가 처음 인가요? 엄마와 함께(야한거 아님)
익명이니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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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어제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 기분 좋게 술 한잔씩 하고 있었습니다. 술 마시는 도중 아빠 지인 인지 친구 인지 모르겠지만
전화 와서 스크린 골프 치러 가야 한다고 하셔서 도중에 가셨는데 그런 아빠 보며 엄마가 한숨을 쉬시다 저한테 말해주셨습니다
지금 스크린 치러 가는 거 맞는데 가면 외도녀 같이 있을 거라며 내가 모를 줄 알고 매번 다른 사람 시켜서 불러 놓고 간다고
속상해 하는 엄마를 보니 괜히 화가 났습니다. 아빠의 외도녀를 예전에 한 두번 본적은 있는데 술집 출신이라 얼굴이랑 몸매는
반반 했는데 미워 하는 사람 이라 어서 사라져 주면 좋겠다 생각을 했는데 엄마가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니 이거 참 한대 쥐어 박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얼굴이라도 눈탱이를 만들면 못생겨 져서 아빠가 싫어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몇년을 그 여자 한테 못 헤어
나오는 아빠를 보니 이해도 안되고 도대체 무슨 매력이 있는데 아빠가 몇년을 붙들려 살고 만나는지 진짜 알고 싶었습니다.
어쨌든 속상해 하며 소주 마시는 엄마와 술 친구 하며 같이 실컷 마시고 집에 돌아 가는 길에 인형 뽑기 방에 가서 엄마랑
재밌게 놀고 사격도 하면서 엄마 뒤에서 사격 잡는 폼도 알려주다 엄마 엉덩이에 제 자지가 비벼 졌는데 느낌이 좋았습니다
어쨌든 속상해 하는 엄마 달래 주려 하는 시간이라 딱히 섹스가 땡기진 않았고 그저 서로 사격 하며 놀고 즐기다 엄마가 신나는 김에
노래방 가자 해서 노래방도 가서 제가 뒤에서 엄마 껴안고 같이 노래 부르다 맥주 두캔씩 더 마시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오니 엄마는 역시 그럼 그렇지 하며 아빠가 집에 없을 줄 알았다는 말을 하시며 터벅 터벅 걷다 바로 옷을 벗으 시고 샤워 하러
들어 가시는데 저한테 아들? 같이 씻을래? 하셨습니다. 저는 그냥 됐다며 씻으라 하고 폰 충전 시키며 컴터 앞에 앉아 롤이나 해야지
하며 방에 갔고 엄마도 씻고 나오시고는 안방가서 바로 주무 셨습니다. 사실 엄마가 샤워 하고 내 방으로 오면 하고 아님 말지 라는
생각했는데 안오시길래 저도 냅뒀습니다. 문제는 아빠가 오늘 아침에도 안오셨고 점심때 피자 사서 들어 오셨더군요.
속 없는 저는 피자 맛있다고 냠냠 했고 엄마는 그런 저를 보더니 감정 실린 손바닥으로 괜히 제 등짝을 쎄게 한대 때리고 다시 방에가
누우셨습니다. 아빠는 아무말 없이 그냥 허허 앉아 계시고... 언젠가 아빠 외도녀 따로 만나게 되면 큰 창피 한번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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