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썰 (짧음)
검은머리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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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앞전에 엄마 섹스하는거 본 썰 쓴 사람인데 ㅋ
엄마랑 있었던 일 한번 풀어보려고 글적음
때는 이제 내가 성인이 되고 24살 25살때였음 그때 당시 우리 엄마는 60년생이시닌까 57살 정도 됬겟다 ㅋㅋㅋ
여튼 우리 엄마는 술만 마시면 개떡이되는 버릇이있음
그날도 아니나 다를까 술이 개 떡이되어서 전화가오더라 데리러 오라고
데리러 가니 길거리에 쪼그려 앉아 기다리고있데 개떡이 되서
여차여차 내 차에 태우고 집에 도착해서 올라가는데 (그때 당시엔 엘베없는 빌라 옥탑에 살았음)
술에 취해서 축 쳐진 사람 부축해서 델꼬가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는 사람은 알꺼임
데리고 올라가는ㄷ ㅔ 축 쳐져서 팔을 잡다가 허리 잡다가 뭐 엄마 온몸 여기저기 다 만지면서 데리고 올라감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없었는데 문 열고 엄마방 침대에 눞혀드렸는데 엄마가 눞기 싫다고 개아리를 트는거야 ㅋㅋ
그래서 막 누워라 눕히지마라 실랑이 벌이는데
뭔가 느낌이 엄마가 지금 날 아들로 보는게 아닌 그 술자리에 있던 남자로 보는 기분이었음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라 안부르고 그냥 주어없이 빨리 누워라,자라 이렇게 말함
그러다가 나도 살짝 꼴려서 엄마 와락 안으면서 좀 제압하듯했음ㅋ
이제 그만 자라고 실랑이 벌이면서 슬쩍 슬쩍 가슴 주무르고 엄마는 싫다고 일어나려고 날 끌어안듯 목을 감싸고 일어나려하고
그러다 내가 강하게 자라고 말하니 엄마가 알겠다 잔다. 하길래
그럼 옷 벗고자라고 윗 옷 벗기고 청바지도 벗겨주고 하니 엄마는 끈나시에 팬티바람이었음 ㅋ
그러면서 내가 마지막으로 달래듯 눕히면서 끈나시 옆쪽으로 손 넣고 가슴 주무르면서 입맞추고 입벌리니 엄마가 살짝 거부해서 입을 띠는데 끝에 살짝 입이 열리면서 입을떼네?
요고봐라 하면서 그때 왜 그랬는지 바보같이 엄마 개안나? 라고 하는 순간 실랑이 하면서 술도 좀 깨고해서 엄마가 정신이 번쩍 들었나봐
그러더니 내 뺨을 때리는거야 개새끼 라면서 ㅋ
자식도 못알아볼정도 취해서 쭈물탕 당한 주제에 말이지...
그래서 난 엄마가 취해서 내가 델꼬온거 기억안나냐 하면서 폭풍 잔소리하면서 내가 화제 전환하닌까 아직 술이 완전히 꺤게 아니니까
뭐라뭐라 중얼중얼 하다가 내가 걍 자라마 하면서 나오닌까 스르륵 눕더니 자더라 ㅋ
다시 들어가서 한따까리 해볼까 하다가 너무 짐승새끼 인거 같아서 ...ㅋㅋ 나와서 담배 뻑뻑 땡기다가 들어가서 잤는데
담날 역시나 아무기억을 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꼽을껄 ㅎ 썰은 요까지고 형들 만족할만한 결말이 아니라 쏘리해!
지금은 70이 다 되가는 할머니인데 ....... ㅋ10월에 엄마랑 단둘이 여행갈 계획인데 무슨일이 생길까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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