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목사 딸 따먹은 썰
네토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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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나는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스타일이 매우 좋았다
그래서 나에게 첫눈에 반하는 사람은 드물었지만 대화 몇 번 하면 나에게 완전 꽂혔었다
때는 고2때 나는 가족들과 함께 강북 쪽으로 이사를 갔었다 그리고 엄빠가 강북 쪽에 개척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사실 난 교회 다니기 싫어했지만 엄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나가서 교회 거의 맨 뒷자리에서 자다 집에 오곤 했었다
그러다 교회를 다닌 지 대략 1달 후쯤 내 앞에 겁나 양아치 같은 여자애가 깻잎 머리를 하고 화장하고 앉아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다
난 사실 교회에 관심이 아예 없어서 누군지 잘 몰랐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니 앳되지만 당시 심은하 하고 매우 닮았고 성격도 쾌활했었다
거기다 가슴이 중3 치고 매우 컸고 딱 강북 스타일의 옷을 입었는데 그냥 한마디로 매우 아주 많이 먹음직스러운 아이였다
그런데 그 아이가 나랑 가까워 지고 싶었는지 계속 말 걸고 나 웃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은근히 스킨쉽 하고 그랬었다
나도 그 아이가 싫지 않았다 그러다 얼마 후 우리는 사귀게 되었다
그리고 또 얼마 후 우리는 강원도 쪽으로 수련회를 갔었다 그때 일이 벌어진거다
민박 방을 4개정도 잡고 목사가족 우리가족 그리고 청년부(내친구포함) 그리고 몇 명의 성인들끼리 피서 같은 수련회를 갔었다
나는 수련회에서 이틀째 밤에 어른들이 방에서 다 자는 것을 대충 확인하고 동네 슈퍼에서 맥주랑 소주를 사서 목사딸과 나 그리고 청년부친구 2명하고 바닷가에서 술을 마셨다
나는 술을 좀 했지만 목사딸은 술을 잘 하지 못했다
그렇게 얼마 후 술이 얼마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목사딸은 좀 힘들어 했었다
그래서 "너 안되겠다 들어가서 자야겠다" 하고 방까지 내가 데리고 들어와서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고 난 다시 나가려고 하는데
그 목사딸이 내 손을 잡고 잠들 때까지 옆에 있으라고 했었다 그래서 난 알겠다고 하고 그 목사딸옆에 누웠다
그때 우리가 누워있던 방이 중간 방이었는데 양 사이드방에 목사가족등 어른들이 잠들어 있는 상태였다
목사딸은 몸이 좀 힘들었는지 나를 등지고 누워 있었다
나는 그전에도 여자애들이랑 많이 자서 막 깊게 흥분되고 그러지 않았는데 목사딸은 술 때문인지 내가 옆에 누워 있어서 인지 가슴이 쿵쾅대는 소리가 나에게 까지 들렸다
나는 아무렇지 않게 윗옷 안에 손을 넣어서 빨통을 만져 대면서 젖꼭지를 비틀어 대기 시작했다
목사 딸은 좋은 건지 약간 엉덩이를 뒤에 누워있는 내 자지 쪽으로 자꾸 옮겨 왔다
그런데 양 옆방에서 어른들이 잠자고 있으니까 순간 나는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빨통은 좆나게 만져대고 있었다 어차피 넣지만 않으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한거 같다
그런데 이게 나이도 어린데 여자애가 술꼴아서 엉덩이를 자꾸 자지쪽을 누르니까 나도 그 순간 갑자기 이성의 끈을 놓친거 같다
빨통을 주무르던 손으로 더 강하게 만지작 거리면서 반대손으로 다리 사에에 넣어서 옷 바같쪽으로 보지를 눌러서 비벼대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목사 딸이 내 손에 보지를 강하게 눌림 당하고 싶었는지 양 허벅지로 내손을 꼭 붙잡고 보지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비벼대는 것이 아닌가
그때부터 나의 이성의 끈을 완전히 놓아버리고
목사딸년의 바지와 팬티를 무릎위까지만 내리고 나도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리고 박을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우선 애가 아플수도 있다는 생각에 손으로 먼저 만져서 물이 나오게 하려고 했다
그리고 목사딸년의 보지를 만지는 순간 미끌미끌한 애액과 함께 술을 마셔서 그런지 매우 따뜻한 보지가 만져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아직 어리고 처녀일 수 있으니 보지가 잘 벌어지게 클리부터 천천히 자극하면서 보지구멍쪽으로 손가락을 조금씩 넣으려고 몇번 비비는 와중에 목사딸년이 갑자기 엉덩이에 힘을 꽉주면서 내 손가락쪽으로 보지를 꽉 눌렀다
난 깜짝 놀랐다 그리고 보지안으로 쑥 한꺼번에 들어간 내 손가락을 보면서 중3짜리 년이 처녀가 아니란 것에 두번째 놀랐다
나는 사실 그날 목사 딸년을 따먹을 생각을 처음에는 하지 않았다
내가 그날 목사딸년에게 좆질 하지 않으려고 했던건 그 년이 처녀 일까 봐 였다 내가 그 당시 처녀들도 엄청 먹어봤는데 처녀막 뚫릴때 좀 고통스러워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었어서 혹시 그년이 아파하거나 그러면 옆방 어른들이 깰까 봐 조심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런데 어차피 처녀 아니란 생각에 옆방에 어른들이 있던 말던 내 자지를 보지에 비빈 다음에 한번에 뒤에서 쑥 밀어 넣었다
와~ 그때 그 촉감 그 애액의 내 자지를 감싸는 느낌 그리고 술을 마셔서 그런지 아님 목사딸년 보지가 명기인것인지 정말 쫀득하고 따뜻하다는 감정을 느낀 첫번째 보지였다
나는 양쪽 빨통을 양손으로 꽉 움켜쥐고 아래쪽으로 당기는 타이밍에 맞춰 폭풍 좆질을 했다 목사 딸년은 신음이 세어 나갈까봐 겨우 참고 있었다
나는 좀 오래 하는 타잎이라 이대로는 못 쌀거 같아서 목사딸년에게 밖으로 나가자고 했다
그년은 여기서 하면 안되냐고 했다 하지만 양쪽 방에 어른들이 있다는 압박감에 사정을 못할 것 같았다
나는 닥치고 따라나오라고 한 다음에
민박 화장실쪽으로 목사 딸년을 데리고 가서 그대로 앉힌 다음에 사까시를 시켰다 그 어린애가 얼마나 잘 빨던지 개걸레가 따로 없었다
그리고 자지가 꼴리자마자 바로 그년을 뒤로 돌리고 벽을 잡게 한 다음에 그년 보지 애액의 느낌을 다시 받고 싶어서 손으로 쓱 문질러서 내 손에 묻은 애액을 빨면서 보지안에 자지를 강하게 밀어 넣었다
그렇게 한동안을 정말 개처럼 싸기 위해 박아대기 시작했고 이년은 이제 어른들이 없어서 그런지 세어나오는 신음을 굳이 참으려 하지도 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박아대다 사정감이 몰려온 나는 보지안에 싸면 왠지 좆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년 머리카락을 잡고 내 자지쪽으로 얼굴을 닿게 한 다음에 얼굴에 내 좆물을 한가득 싸줬다
그리고 그년은 내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내 자지를 입보지로 열심히 깔끔하게 빨면서 닦아줬었다
그리고 나는 그년에게 말했다 난 너 처녀인줄 알고 좀 시간을 두고 따먹으려고 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그러니까 그년이 나에게 사실 나 만나기 전에 1년 만난 애랑 섹스를 여러 번 했다고 말했다
그 후 그년과 정말 2년 동안 사귀면서 시도 때도 없이 천번은 박아댄 것 같다
나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약간 변태 기질이 있었는데 이년 또한 어린데도 불구하고 습득력이 얼마나 좋은지
그 이후로 매일매일 우리는 야동을 찍었었다
여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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