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2
아다먹
8
613
3
0
3시간전
자른 버전 보신 분들을 위해 다음 내용 올려요
그런데 현관에는 이미 두 사람의 신발이 있었고 나는 문을 조용히 닫았다. 집에는 물건이 너질러져 있었고, 안방에서 소리가 들렸다. 안방에 다가갈 수록, 살이 맞부딪치는 소리와 교성, 신음소리가 들려왔고, 나는 덜덜 떨리는 손으로 살짝 열려있는 안방문 사이로 그 모습을 봐버렸다....
엄마는 철수에게 정상위 자세로 안방 침대에서 쉴새없이 박히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의 엉덩이를 때려가며 능숙한 리듬감으로 엄마의 다리를 잡고 박아대고 있었고, 엄마는 눈이 뒤집힌채 헐떡거리며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고 충격과 분노,그리고 공포에 휩싸여 문 앞에서 다리가 풀려 주저앉아 버렸다.
철수는 연신
"아 진짜 ㅈㄴ 맛있다 ㅋㅋㅋ"
"남편 없어서 외로웠지 걸레년아? ㅋㅋㅋㅋ"
"아 ○○이 애미 보짓살 최고다 시발ㅋㅋㅋ"
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외쳐대며 엄마를 유린하고 있었고, 엄마는 반항도 하지 못한채 철수의 대물에 넋이 나가 오나홀 처럼 쓰이고 있었다...
침대 옆에는 이미 몇번 쌌는지 철수의 정액이 가득 담긴 콘돔 몇개와 콘돔 상자가 떨어져있었고, 예전에 아버지랑 나랑 엄마가 찍은 가족 사진도 떨어져있었다.
철수는 엄마의 목을 조르며 브컨 플레이를 했고, 엄마의 엉덩이와 허벅지, 가슴을 때리며 진짜 걸레처럼 썻다...
엄마의 온몸은 철수의 손자국에 벌게져있었고, 철수가 내가 태어난 엄마의 자궁속 깊이 좆을 박아넣을때마다 엄마의 허리가 휘었다.
그 와중에 나는 화가났지만 내 아랫도리는 부풀어 있었다. 나는 팬티 속에서 쿠퍼액에 절여진 좆을 잡고 내 엄마가 따먹히는걸 보면서 병신같이 딸을 쳤다...
나는 문틈 사이로 엄마가 철수에게 깔려 지르는 교성을 들으며 2분도 안되서 사정해버렸고 철수는 계속해서 엄마를 반 강간하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를 정상위로 박아주며 클리를 계속해서 문질렀고 엄마가 분수를 뿜으며 가버리자 엄마의 몸을 돌리고 뒷치기 자세를 잡았다.
"ㅊ..철수야하...그..그마..아앙.."
철수는 엄마의 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엄마의 엉덩이를 찰싹 때리며 방금 가버린 보지에 뒷치기로 좆을 쑤셔넣었다...
"닥쳐 암캐 같은년아 임신시켜버리기 전에 ㅋㅋ"
엄마는 야동에 나오는 여자들처럼 교성을 질러댔고, 철수는 능숙하게 엄마의 한쪽 팔을 손잡이 처럼 잡은채 엉덩이를 스팽킹하며 개처럼 따먹었다..
"ㅋㅋ마조년 엉덩이 때릴때마다 콱콱 쪼여주네 ㅋㅋㅋㅋ"
엄마는 계속해서 철수의 대물과 테크닉에 가버렸고, 철수는 그런 엄마를 돌려가며 정상위,뒷치기,옆치기,심지어 들박까지 하며 엄마를 좆물받이로 쓰고 있었다...
철수는 엄마를 화장대 앞 거울로 데려간뒤 팔로 다리를 걸고 엄마의 머리 뒤에 깍지를 껴 야동에서나 보던 들박을 별로 힘들이지 않고 해냈다.
거울에서는 철수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들락날락하는 것이 전부 보였고, 엄마는 아무런 저항도 하지 못한채 철수의 근육질 팔에 몸을 맏기고 눈이 뒤집힌채 혀를 내밀어 침을 질질 흘리며 위아래로 흔들리고 있었다..
체중이 실려 철수의 커다란 좆이 자궁 가장 깊숙한 곳을 마구 찔러대자, 엄마는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쾌락에 절여져 이미 맛이 가버린듯 보였다.
한참을 박다가 철수는 사정감이 올라왔는지 엄마를 침대위로 던져놓고 엄마위에 포개어져 일명 '교배프레스' 자세를 시도했고, 나는 넋이 나간채로 철수의 거대한 좆이 적나라하게 엄마의 보지를 휘젓는 것을 지켜보았다..
철수는 교배프레스 자세로 속도를 올렸고, 엄마는 이제 교성을 지를 힘도 없는지 "오옥...오고곡"하면서 철수의 자지를 받을 뿐이었다.
철수의 종아리 근육이 수축하며 "퍽퍽퍽" 하는 소리와 함께 엄마의 자궁을 망가트릴 기세로 좆을 박아댔고, 엄마는 철수맡에 옴짝달싹 못 한채 철수의 대물좆을 온몸으로 받았다.
풀린눈으로 철수를 올려다보던 엄마는 철수의 사정없는 좆질에 어쩔 줄 몰라하며 발가락을 꼼지락 거렸지만 엄마의 다리는 어느새 철수의 등을 감싸고 있었고, 철수는 그 모습이 꼴렸는지
"ㅋㅋㅋㅋ걸레년아 그렇게 좋아?? 이제 싼다!!!"
라고 외치며 엄마의 자궁속에 좆을 깊숙이 집어넣었다.
엄마의 등이 활처럼 휘었고, "하아 아앙아 ㅇ 앙" 하며 크게 신음했다.
철수도 신음하며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넣은채 엉덩이를 움찔거리다가 한참을 엄마와 포개어진채로 있었다.
철수는 엄마에게 진하게 키스했고 둘의 혀가 서로의 혀를 감쌌다.
엄마의 다리가 스르륵 풀리자 철수는 풍선 처럼 부푼 콘돔에 쓰워진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서 빼내었다.
철수는 완전히 흐트러진채 거친숨을 내쉬고 있는 엄마의 배위에 자신의 좆을 올려놓았고, 그녀석의 자지는 엄마의 배꼽을 넘어 껄떡대고 있었다.
철수는 자지에서 콘돔을 빼내 엄마의 가슴위로 던져두고 폰으로 그 모습을 찍었다..
"야, 그렇게 좋았냐??ㅋㅋㅋ정신을 못 차리네. 앞으로 내가 보지 대라할때 암캐마냥 쳐뛰어와라. 알겠냐? 내 말 안들으면 이 사진 뿌리고 니 아들새끼도 죽여버린다 ㅋㅋ"
나는 철수의 말에 온몸이 덜덜 떨렸고 나약한 내 자신이 너무 분했다.
철수는 엄마가 희미한 말소리로 뭐라 말하자 씩 웃은뒤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그리고 철수가 침대에 앉자 엄마는 비틀거리며 철수 앞에 무릎꿇고 애액과 정액, 침으로 더러워진 철수의 자지를 정성스레 청소해준다.
철수의 똥꼬도 깨끗하게 빨아주고 자지도 철수가 아플까봐 뿌리부터 천천히 핥다가 목구멍까지 써서 빨아주자, 철수는 엄마의 입안을 음미하듯 눈을 감는다.
철수가 엄마의 입에서 자지를 빼자, 늘어지는 침과 함께 정액하나 묻지 않은 철수의 깨끗해진 자지가 들어났다.
반면에 엄마의 뺨은 철수의 손찌검에 잔뜩 빨개진채 입주변에는 철수의 좆물과 침, 꼬털이 말라붙어 있었다.
엄마는 철수가 데리고 다니는 성노예라 해도 믿을 정도로 이미 어느정도 길들여져있었다.
엄마가 풀린 눈으로 철수를 올려다보자 철수는 만족스러운지 미소를 지으며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팬티와 옷을 입고 아까 배에 좆을 올린채 말한 내용을 엄마에게 상기시켜준다.
철수는 엄마의 대답을 듣자, 뻗은 엄마를 놔두고 방을 나왔는데, 보잘것 없는 자지를 잡고 주저앉아 있는 나를 보고 잠깐 벙쪄있다가 나를 내방으로 끌고간다.
"한심한 새끼야 오늘 이거 니 입밖으로 나오면 너 죽여버리고 니 엄마 진짜 개걸레로 만들어버린다. 알겠냐?"
내가 잔뜩 쫄아 고개를 끄덕이자 그제서야 웃음을 터뜨리며
"너도 진짜 ㅈㄴ 한심하다ㅋㅋㅋ 지 엄마 따먹히는거 보고 딸쳐잡고 있네ㅋㅋㅋ불쌍한데 나중에 영상이라도 너한테 좀 보내줄께. 콜?"
나는 반강제로 고개를 끄덕였고. 철수는 또 그 기분 나쁜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너 이제 어떡하냐 니 애미 이제 내 좆집인데 ㅋㅋ"
"어후 중고보지 맞냐? 진짜 니네 엄마 존나 쪼여ㅋㅋ"
"내일부터 엄마 늦게 들어올꺼니까 알고 있어라."
나는 얼굴이 새빨개진채 고개를 숙였고 철수는 내 머리를 손으로 밀치며 집을 나갔다.
철수가 떠난 집은 난장판이었고, 무서우리만치 적막했다. 살금살금 안방문을 열어본 나는 지쳐서 쓰러져있는 엄마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침대 곳곳에 떨어져있는 콘돔과 쓰레기들을 모아놓았다. 안방에선 땀내와 비릿한 정액냄새가 진동했고, 나는 떨어진 가족사진을 다시 올려놓으며 눈물을 훔쳤다.
늦게 들어온척 하려고 집을 나갔다가 저녁에 다시 들어왔을때는 집은 이미 깨끗하게 청소된 후 였다.
엄마는 여느때처럼 나를 반기며 저녁을 해주었지만 나는 내내 철수에게 박히는 엄마의 모습이 생각나 괴로웠다.
댓글로 능욕, 음담패설 해주셔도 됩니당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 2 (8) |
| 2 | 2026.08.30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잘라서 다시 올림) (27) |
| 3 | 2026.08.30 | 친구의 노예가 된 엄마(장문) (3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육육
구름은달
어흥이
루아라z
엔트리009
xee1
빨간고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