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아랫집 살던 여자
선삽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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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고등 학교때 3층 빌라에 살았는데
1층에 결혼한 언니 집에 얹혀살던 천사 같이 예쁜 누나가 있었어요
하얀 얼굴에 정말 인형처럼 생겼는데 그땐 고등학생 때여서 숫기가 없어서 말도 못 걸었는데
대학 가고 군대 다녀오고 난 뒤에 제가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큰 회사에 입사를 했는데
그 천사 같이 예쁜 누나를 회사에서 보게 되었죠
내가 고등 학교 때 부터 회사를 다녔으니 엄청나게 차이나는 회사 선배였죠
난 너무 반가워서 친해지고 싶었고 그 누나도 절 알아 보는거 같았지만 저를 아는 척도 안 했어요
회사 다니면서 선배들에게 그 누나에 대해 물어보니 얼굴 값 하는 도도녀 라고 하더군요
도도녀가 뭐에요?
야 회사 생활 몇 년을 같이 했는데 회식때 말고는 밥 한번 같이 못 먹었다
나만 그런줄 아냐 껄떡대본 직원들 한 두명이 아닌데 바늘도 안 들어간다고 했다
내가 사는 지역이 우물안 좁은 동네라서 회사에서는 남자랑 엮이기 싫어서 그런거 같다고도 했어
그 누나는 나도 여전히 모르는 사람 처럼 지내려고 했지만 회사 생활이 그렇게 되나
나도 회사 짬빰 먹어갔고 어쩔 수 없이 일이랑 엮일 때도 있었지
회사 선배들 몇 명이랑 같이 야근하다 잠깐 둘이 있게되었을 때
일하다 말고 누나 나 정말 기억 안나요? 했더니
저 고등학교때 XX빌라 같은 통로에 살았잖아요
얼굴 뻘게 지며 누나가 회사 선배한데 무슨 누나라니 정신 있냐
그때가 언제적인데 기억이 나겠냐고 하길래 죤니 짜증이 났지만 티 안내고 노선 바꿨지
누나 짝사랑 했고 아직 까지 변함 없다고 고백 공격했지 씨펄
누나도 졸라 황당해 하며 일하다 말고 무슨 소리 하는거니 라고 하다가 다른 사람들 와서 같아 일단락 되었어
그때 했던 고백 공격은 없었던 것 처럼 나를 슬금슬금 피하는게 보였지
그러다 회식날 내가 터트렸어
자기 알쓰 라서 술 먹으면 안된다고 내가 권해도 한사코 안먹길래
내가 많이 먹었지
술 취한척 하며 그누나 화장실 따라 갈 때 따라갔다가 나오는걸 또 고백했지
누놔~ 나 누놔 아직도 마뉘 좋아해 라고 취 한척 했더니
회사 사람들 주변에 있는지 눈치 보더니 날 인적 없는 조용한 데로 끌고 가는 거임
그녀가 나와 얘기 하려고 멈춰선 곳 두 걸음 뒤 으쓱한 골목이 보였지
그곳으로 그녀를 밀어 붙이며 키갈했어
누나가 소리를 지르며 반항 하다 내가 귀싸대기 맞을 일 이었지만 그런 일은 없었어
오히려 누나는 어두운 곳으로 밀려 가면서도 나에게 정신 차리라고 속삭이며 말하면서 내 입술을 피하길래
이여자 내가 여기서 뭘 해도 문제 삼지 않을거 같다는 느낌이 딱 왔지
취한 척 하며 집요하고 끈질기게 입술을 열었더니 서로 물고 빨고 하게 됐지
누나가 내 혀를 정신 없이 빨고 있을때 보지도 손을 대려고 누나 다리 사이에 내 허벅지를 밀어 넣고 키스 하면서
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보지까지 만졌지
주저 앉을 듯 하는 누나를 일으켜 가며 보지가 내 손가락에 반응 할 때 까지 계속 만지다가
누나 전화벨이 울려 잠시 멈췄는데 벨 소리 때문에 전화를 받아야 되는 상황 이었어
폰을 보니 회식 같이 하던 사람인데 골목 바깥으로 가는게 아니라 더 깊숙한 곳으로 가면서
네 죄송해요 머리가 아파서.. 먼저 들어왔어요.. 네 이제 좀 괜찮아 졌어요 , 네 ... 내일 뵈요..
그리곤 깊숙한 골목으로 계속 성큼성큼 걸어 가길래 나도 따라 갔지
잡으려 햇지만 뿌리쳐서 따라 가기만 했어
골목을 지나다 지나다 오른쪽 멀리 모텔이 보여서 내 앞에 있는 누나를 확 잡아 채서 모텔로 끌고 갔어
멀리 보이는 모텔을 보고 목적지를 알게된 누나가 안따라 오려고 힘을 쓰다가
모텔에 가까워질수록 주변 시선을 의식 하며 나와 실랑이 하는게 아닌 것 처럼 얌전히 끌려왔어
계산 할 때는 카운터 직원을 의식하며 조용히 있었지
모텔 방 까지도 정말 얌전히? 끌려왔어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눞히고 올라타서 옷을 벗기려는데 누나가 나 결혼할 남자 있어!!
거짓말 회사 사람들은 전혀 모르던데요
아니야 정말 있어
언제 결혼 하는데요
대답이 없었지
날짜 안 잡았나 보네요
나한데도 기회가 있는거라며 옷을 벗기기 시작했더니 체념 했는지 내가 하는대로 가만히 있다가
알몸이 되어서야 가슴과 볻이만 손으로 살포시 가리는 모습이 얼마나 꼴리는지
진짜 좆이 터질거 같이 발기 되서 막 대충 벗어 제기고 애무도 패스하고
다리 벌려 자리잡고 자지에 침 발라서 넣기 시작했지
결혼할 남자 있다더니 콘돔 써 달라는 소리도 안하는거 보니 구라인듯 했고
뭐가됐든 콘돔 써 달라고 하지 않으니 난 땡큐 였지
여친 없은지 하도 오래되서 업소 여자들하고만 해서 노콘 섹스 기억도 안났는데
간만에 노콘 섹스는 기가 막히게 좋았다
고등 학교때 풋풋햇던 누나를 대상으로 딸딸이 많이 쳤는데
나이 좀 들었지만 그때의 미모도 여전 했고
애무 없이 젖지 않은 보지에 넎다 보니 뻑뻑해서 잘 안들어가는 보지를 쑤시는 맛도 있었지
근데 나이는 못 속 이나
좋아서 신나게 쑤시는데도 대학대 여친처럼 징징대며 아프단 소리 전혀 없이 내 좆을 받았어
한번만 하고 끝낼게 아니어서
묻지도 않고 질 안에 사정하는데 정액을 받으려고 다리로 내 허리를 감아왔어
결혼 하려는 남친이 있는거는 사실 이었고
누나와 난 결국 섹파가 됐는데
찌질한 남친 때문에 결혼이 늦어져서 남친이랑 상의해서 루프 했다고 함
내가 다른 회사 이직 할 때 까지 결혼 못하고 나랑 섹파로 지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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