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서른이 되어 만난 썰 4.5 (2) 샘 만난 이후 변화?
익명91372
7
431
0
0
3시간전
지난주 정숙하게 보낸 여파인지 아침부터 들어와서 둘러보고 있었어요.
4.5에서 최근 선생님 만나 핫썰에 글 쓴 거 보여드렸더니
샘 많이 당황하셔서 저도 많이 혼났다는 최근 내용까지 쓴 뒤로 발생한 이벤트는 없어요.
대신 최근 몇 년간 뜸하다가 지난주 부쩍 선생님과 자주 통화나 메시지 주고받았어요.
글 쓰지 말라고 했는데 그 내용까지 넣어서 글 썼다고 말로 혼났고 ㅎㅎ
비밀댓은 왜 그리 많이 많냐고 하시면서도 궁금해하셨는데 내용을 알려드리진 않았어요.
언젠가 만나면 결국 보여드리게 되겠지만 샘이 궁금해하시는 만큼 은근히 재밌기도 하구요 ㅎㅎ
어떤 분이 댓글로 오지콤? 있냐고 하셨는데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찾아보니 로리타 컴플렉스 반대 개념인 것 같은데, 나이 많은 남자에게 끌리는 걸 말하는 거죠?
선생님 만나기 전에도 연상을 만나기는 했어요.
섹스 여부와 상관없이 썸을 타건 데이트를 하건 만난 사람들은 연상 4살~ 연하 4살 정도였었는데
생각해보니 샘 만난 뒤로 샘 또래 분들이 가끔 이성으로 보였던 경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예전에는 대여섯살 정도만 많아도 그냥 아저씨로 보여서 이성적인 관심이 전혀 없었거든요.
자주 눈에 띄진 않았던 것 같지만 가끔 ootd 신경썼거나 헤어 괜찮은 분, 그리고 샘처럼 키 크고 체격 좋으신 분들 보면
저도 모르게 안겨서 혼나는 상상을 몇 번 해봤는데,,, 섹시하긴 했어요 ㅎㅎ
그리고 또 어떤 분이 비댓으로 샘한테 혼났을 때 ㅈㅈ로 밤새 혼났냐고 노골적으로 물으셨는데 ㅜ.ㅜ
팩트는 맞구요 ㅎㅎ
그렇지만 지금까지 샘이 저한테 직접적으로 그런 단어를 쓴 적은 없다는 걸 새삼 깨달았어요.
제 거기에 얼굴이 접착됐나 싶을 만큼 딱 붙여서 핥거나 아니면 아예 혀를 그곳에 집어 넣고 꽤 깊이 내부를 핥거나 \
페니스처럼 빠르게 집어넣었다 뺀 적도 있는데
그렇다고 단어를 직접적으로 얘기한 적은 없었네요. 이거 누거꺼야? 묻는 정도? ㅎㅎ
반대로 제가 물고 있을 때도 그냥.. 니꺼야. 이 정도? ㅎㅎ
이건 질문은 아니고 지금 쓰면서 생각난 건데 샘 만난 뒤로 남자들 옷차림에서 특징을 좀 캐치하긴 하는 것 같아요ㅣ.
예전엔 그냥 전체적인 핏, 헤어, 신발 이 정도만 자연스럽게 스캔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바지의 특정 부분에 눈이 가더라구요 ㅜ.ㅜ
외출복 위로 그게 그렇게 표시 나는지 그 전에는 정말 몰랐고, 생각조차 않았었거든요.
수트 차림에서 표시가 나기도 하고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도 티가 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구요.
러닝팬츠 같은 운동복 차림은 너무 쉽게 표시 나고
간혹 청바지를 입고도 티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게 됨.
처음엔 내가 그걸 캐치한다는 걸 알게 된 게 너무 싫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사람이니까 그렇지라고 자연스럽게 생각하려고 애쓰는 중이예요.
반대로 첨에 샘 공간에 놀러갔을 땐 저도 미쳤었는지 일부러 가운을 여미지 않고 슴부심을 부리기도 했었지만 ㅎㅎ
막상 샘이 노브라로 있으라고 하실 땐 민망하더라구요.
어차피 샘한테서 놀 땐 지방이니까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외출할 땐 제대로 다 꼭꼭 챙겨 입고,
대신 샘이랑 둘이 있을 땐 일부러 안 입었던 적도 있어요.
샘 만난지 얼마 안 됐을 어떤 주말에 제가 내려가 있다가 이른 아침에 같이 산책을 했는데
그땐 정말 불탔을 때니까 같이 있는 내내 촉촉하게 있었을 때였거든요 ㅎㅎ
나무만 울창한 호숫가에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예쁜 길을 둘만 손잡고 걷는 게 너무 좋아서 입술 내밀면 샘이 쪽쪽 가볍게 뽀뽀해주셨고
그럴 수록 제가 더 흥분돼서 양팔로 샘 팔짱을 끼고 제 가슴 사이에 넣고 자극했더니 샘이 너 혼난다고 ㅜ.ㅜ
나중에 집에 돌아와서 많이 혼나긴 했지만 ㅎㅎ
샘도 외부에선 자제하시는 편이어서 그냥 조용히 걸으시길래... 제가 괜히 발동해서
안고 있던 팔짱 풀고 상의 티셔츠 아래로 샘 손 넣어서 왼쪽 가슴 근처에 얹어드렸더니
그땐 산책 내내 가슴 조물락 거리면서 다녔어요. 가슴 집착녀 ㅎㅎ
제가 워낙 가슴 애무에 자극받고 좋아하니까 특히 초반엔 침대에 있을 때 아니어도
샘 무릎에 앉아서 목 안고 있으면 늘 가슴을 빨아주시면서 같이 티비를 보거나 그냥 감각에 집중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했는데
사실 침대에서 풀파워로 하실 때보다 저는 그런 순간이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나중엔 입술만 스쳐도 아파서 그냥 유방 나머지 부분을 주무르거나 밑가슴을 입에 넣고 우물우물하기도 했지만
가슴 애무의 절정은 역시 젖꼭지가 아닐까... 생각하며 에피소드 없는 ㅜ.ㅜ (죄송..)
글을 끝내려고 했더니 아침부터 흠뻑 젖었네요 또 ㅎ
라이너 교체하고 와서 하루를 시작해야겠어요. 핫썰님들도 좋은 하루!!!!!!!!!
갑자기 든 생각인데 설마 저희 회사에
아님 주변에서 일하거나 오늘 마주쳤던 분들 중에도
핫썰 님들이 계...시긴 하겠죠?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서른이 되어 만난 썰 4.5 (2) 샘 만난 이후 변화? (7) |
| 2 | 2026.08.24 | 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서른이 되어 만난 썰 4.5 (96) |
| 3 | 2026.08.20 | 고등학교때 체육선생님, 서른이 되어 만난 썰 4 (13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오지송
배고프다혀
구름은달
바람의머큐리
요사카
이름없음1
신조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