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3
귀농하지마세요
24
1264
7
0
3시간전
동네에서도 마주치면 학교가 아니니까 더 심하게 팼고 우리 엄마욕 한 얘한테는 우리엄마랑 사촌 언제 강간할거냐 할때 미리 얘기좀 해줘라 그래야 니새끼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다고 엄청 비꼬면서 후드려 팼고
얘 몰골이 좀 많이 상하니까 그놈 누나가 찾아와서는 얘랑 뭔일 있냐 얼굴도 많이 상했고 얘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너한테 맞았다고 한다, 무슨일이냐, 보나마나 걔가 잘못한거 같은데 너가 좀 이해해줘라 하는데 이 누나가 성깔좀 있는 누나 였음
나이가 2살이 많긴 했지만.. 그땐 나도 화가 정말 많이 났던 터라 그 누나한테도 말이 이쁘게 안나오더라ㅋㅋ
누나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하면 화가 풀릴거 같냐고 하길래 나는 나대로 화가 이빠이 났다는걸 표현하려고 누나가 입고 있던 바지 단추를 푸르고 지퍼를 내리고 바지를 반쯤 벗겼고
내리고 나서 이 뒤는 알아서 해라, 누나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새끼가 나한테 앞으로도 처맞을지 안처맞을지 달렸다고 했는데 누나가 한숨 푹 쉬면서 알겠다고 하면서 옷을 벗었음
옷을 다 벗고선 빨리 하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이걸 원한건 아니라서..... 다시 입혀줌.... 이건 아니지.. 이럼 내가 그새끼랑 뭐가 다르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오히려 사과를 함ㅋㅋ 누나한테는 내가 너무 화가나서 그랬다고 미안하다 하고 옷을 입혀줬고
누나가 무슨일이냐고 자기한테 말해보라 해서 걍 얘기함
저새끼가 여자얘들 강간한거 알고있냐, 난 그때 거기 없었다, 그리고 나서 저새끼 땜에 걔 오빠한테 존나게 밟혔다. 밟히면서 갈비뼈 부러지고 귀 찢어지고 손가락이 부러졌다.
그러고 저새끼랑 그 외 강간범들만 정학을 당했는데 그때 나한테 왜 니만 빠져나가냐는 소릴 했는데 이게 맞냐고 ㅋㅋ 그소리에 화가나서 첨으로 얘를 팼고
얘들이 이제 그만 풀라고 해서 화해하려고 나갔는데 저새끼가 우리엄마 장애인이다, 엄마랑 사촌 둘다 따먹을꺼다 이딴 소리했다고 그 누나 앞에서 적나라 하게 다 얘기했음
누나는 내가 알아서 하라고 했을때보다 더 깊게, 엄청 떨리게 한숨을 쉬더니 자기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방을 나갔고
나중에 친구놈을 데리고 찾아와서는 자기 봐서라도 좀 봐달라고 해서 내가 대충 건성으로 미안하다 하고 나혼자만 일방적인 사과를 했는데 누나가 고맙다고 함
그 이후에 누나랑 둘이 있던날엔 강요나 강제 없이 그냥 친구 누나랑 섹스를 함..ㅋㅋ
연상이랑 한거는 이 누나가 첨이라서 좋았는데 서너번쯤 하니까 이누나도 내가 언제든지 부르면 오는 그런 여자중 하나가 됐고 애교가 굉장히 많은 누나였음
맨날 와서는 누나가 다리 주물러줄까? 누나가 이거 해줄까? 저거 해줄까? 했는데 그 애교가 맘에 들어서 누나랑 자주 하던 때가 있었음
그리고 그 누나네 집에서도 자주 함 ㅋㅋ 솔직히 말하면 그 새끼 보란듯이 그 앞에서 누나 엉덩이 주물럭 거리고 키스도 하고 했는데
첨엔 좀 눈치보던 누나도 하긴 니 잘못이 없는데 뭐 어떠냐 하면서 받아주고 우리집에서 자고가기도 하고 ㅋㅋ
그러다 이걸 사촌한테 걸림..ㅋㅋㅋㅋㅋ
앞에 말했듯이 작업장이 있고 집이 있는데 아빠가 주로 작업장에서 생활함. 엄마랑 같이 작업장에서 생활하고 주말에는 내가 작업장가서 일하고 집에 오고 그런식이였는데 가끔 사촌도 같이가서 일 했음ㅋㅋ 재밌다고 하더라
주말에 사촌이랑 오토바이타고 가게 가서 같이 일 돕다가 집에가서 밤에 친구 누나를 부르고 같이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69 하고 있는데 사촌이 들어옴
얘가 어우씨 하고 문을 닫고 나갔는데 존나 쪽팔리더라....ㅋㅋ
친구 누나도 얼른 집에가라 하고 보낸담에 사촌이랑 어색하게 오토바이타고 가게 가서 일 하다가 점심먹고 좀 쉬는데 사촌이 말을함
"집에 너무 여자를 많이 데리고 오는거아냐?"
"뭐를"
"뭐가 뭐를이야 다 알면서"
"뭐"
"즉당히 데리고와"
"알써"
"근데 저 언니 너랑 싸운 애 누나 아냐? 근데 걔 누나랑 왜 붙어먹어? 협박이라도 함?"
"협박은 씹.. "
"그럼 뭔데"
얘가 자세한건 모르는거 같길래 걍 얘기함
내친구들이 나한테 나만 피해갔다고 꼽을줬다 -> 싸웠다 -> 풀려고 나갔는데 그새끼가 우리엄마랑 너 강간하니 마니 했다 -> 존나 팼다, 만날때마다 팼다, 뒤지게 팼다 -> 걔 누나가 와서 왜그러냐 뭔일이냐 물어보길래 이러이러했다 -> 누나가 미안하다고 했다 -> 자기 봐서라도 용서해달라 -> 내가 먼저 사과했다 -> 어쩌다보니 섹스도 하게 됐다
이걸 얘기함
가만히 듣던 사촌이 그럼 이제 그새끼 안패냐 더 패야되는거 아니냐 왜 가만히 있는 너네 엄마랑 자기를 걸고 넘어지냐고 화를내다가 나중에 내 친구놈을 만났는데
얘도 한 성깔 하는게.. 걔 보자마자 어이~ 강간범~ 나도 따먹고 우리 이모도 따먹는다매~ 언제? 할수있어? 자지는 서? 3분은 해?
이 얘기를 걔랑 그 누나랑 있는데 함...ㅋㅋㅋㅋ
친구는 아닥하고 미안해 하고 있고 친구 누나도 미안해, 그만해 하고 있고 나도 사촌한테 그만해 이제 하는데
얘가 좀 열받았는지 약간 울먹이면서 씨발놈아 강간은 니가 해놓고 왜 얘한테 지랄이냐 우리 이모랑 자기는 뭔 죄냐고 막 쏘아붙이는데 친구 누나가 사촌을 끌고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하고 친구도 미안하다 하고..ㅋㅋ
암튼 한번 저러고 나서 사촌한티 집에 여자올때마다 허락을 맡음
얘가 집에 어른이 아무도 없는거 아니까 이모가 우리집좀 가서 뭐 해주라 저거 해주라 갖다주라 시키는게 많았거든...ㅋㅋ
그래서 얘한테 오늘 미정이온다, 미자 온다, 순자온다, 영자온다, 친구누나 온다, 등등 걍 올때마다 사촌한테 얘기해서 사전에 사고를 방지했고
사촌은 피임잘해라 하고 무난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주말에 얘가 나 오늘은 너네 집 안간다~ 하면 그때 집으로 여자를 불렀음ㅋ
그렇게 운동하고 일하고 섹스하고 지내다가 아빠랑 엄마가 집에 거의 안오셨음
매일 작업장에서 일하고 자고 주말 하루정도 옷만 가지고 오는 정도 였는데 그렇게 살다보니 집이 개판이 되더라
그래서 사촌이랑 미정이랑 다른 얘들이 우리집와서 집안일 해주고 반찬가져다 주고 막 그랬음
한참 그렇게 살다가 아빠도 집이 개판나는걸 아는지 어디서 외노자 하나를 데려오더라 ㅋㅋ
가구공장이랑 횟집에서 일하다 온 네팔인가? 거기 여자하나 데리고 왔는데
한국에 오래 있어서 그런지 한국말은 좀 할 줄 알고 동네에서 외노자를 쓰는 집이 한 5집 있었는데 거기서 추천 받았다함.
그집에 등치 좋은 외노자 몇 명 있었는데 걔네 일 겁나 잘한다고 추천했는데
아빠가 자긴 일할떄 필요한게 아니라 살림할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하니까 그럼 조선족 얘들 쓰라고 했다 함ㅋㅋ
걔넨 소통도 잘 되고 음식도 잘 하고 집에서 상주시키면 더 좋아한다 해서 조선족 구해보려는데 쉽지 않았고
그러다 비자 만기 얼마 안남은 네팔 여자 하나 데리고 왔음
나이가... 20대 후반이였나 30대 초였나 했는데 처음엔 조오온나 어색했음
근데 진짜 다행스럽게도 한국말을 좀 해서 걱정없었는데 요리도 얼추 잘 하고 설거지 밥 빨래 청소 이런거 맡기고 가끔 내가 작업장 데리고 가서 작업하기도 하는데 일도 잘했음ㅋㅋㅋ
유일한 단점은 잘 안씻는거,,?ㅋㅋ
집에 방이야 많이 있으니까 거기서 먹고자게 했는데 작업갔따가 대충 세수만하고 옷 갈아입고 그대로 눕고 막 이러니까 방에서 냄새도 좀 나고..ㅋㅋㅋㅋㅋ
위생적으로 별로더라 ㅋㅋㅋㅋ 그때도 주말에 작업장 갔다가 집에 오는데 세수만 하고 그대로 방에 들어가길래 좀 씻으라고 내가 화장실로 밀어넣고 씻게했음
내 옷이랑 아빠 옷은 잘 빨아주는데 자기 옷은 안빨아서 니것도 좀 빨라 하고
밥먹을땐 따로 먹으려 하길래 왜 따로먹냐 걍 같이 먹자 하면서 친해짐
옷도 3개 돌려입길래 동네 여자얘들한테 안입는 옷같은거 나눔 받아서 입히고 그럼ㅋㅋ
그렇게 한달정도 지났나?? 네팔애가 내가 편해진건지 쿡쿡 찌르기도 하고 편하게 말도 걸고 장난도 치기 시작했고
집에서도 쉴때 노브라로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게 눈이 안갈수가 없더라 ㅋ
가슴이 크기도 하고 쳐지기도 히고 내가 따먹은 얘들이랑은 다른 가슴이니까 눈에 계속 띄어가지고 솔직히 존나 꼴렸음ㅋㅋ
나이도 어리니까 외국여자에 대한 환상도 있었고 아무래노 외노자다 보니까 내가 좀 막대해도 되지 않나? 하는 나쁜 생각도 들었음
근데 얘가 씻는것도 물로만 대충 씻는거 같길래 사심가득한 교육으로 위장해서 콩글리쉬로 샤워 노 바디워시? 막 이러면서 씻는걸 갈쳐줌ㅋㅋ
땀뻘뻘 흘리고 일한날 너 먼저 씻어 했는데 역시나 대충 씻길래 헤이 컴온 해서 다시 들어오라고 하니까 노우 노우 노노 하길래 유어 스멜 배드 컴온 막 이럼ㅋㅋㅋ
이게 될까? 했지만 쭈뼛거리면서 화장실로 들어옴
오자마자 옷 벗기는데 팔로 몸을 막 가리길래 아무렇지 않게 따뜻한물로 머리에 물 뿌리면서 샴푸 들고 헤이 이거 헤드 버블 오키? 하고 머리 감겨주고 린스도 해줌ㅋㅋ
폼클렌징으로 이거 페이스 버블 오키? 하고 내가 시범보이고 얼굴 씻고
이거 바디워시 오키? 하면서 샤워타월에 거품내서 구석구석씻김ㅋㅋㅋ
네팔애도 내가 불순한 의도가 있는게 아니니까 곧잘 따라서 씻었고
다씻고 나와서 옷입고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도 알려줬음. 나중에 마트가서 대용량 로션도 하나 사옴ㅋㅋ 알로에 같은거
그거 바르고 드라이기주면서 머리 말리라 한다음에 유 에브리데이 씻어 오키? 이거 발라 얼굴에 찹찹찹 이거 헤어 핫윈드 말려 대충 이케말함ㅋㅋㅋㅋㅋㅋㅋ
걔 방에 이불도 몇개 더 사서 최대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줬는데 한 3일정도 씻다가 안씻길래 또 데리고 와서 씻김
그렇게 종종 같이 씻었는데 나중엔 걍 같이 씻었음ㅋㅋ 씻다가 내가 찬물틀면서 장난치니까 똑같이 나 씻을때 찬물틀면서 장난치더라 ㅋㅋ
나에대한 경계가 많이 허물어졌는지 나한테 막 사장님(아빠)좋은사람, 실장님(나) 좋은사람 이러는데
좋은사람 이라고 하니까 약간 미안해져서 따먹으려하던 생각이 쏙 들어가더라 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시작하는데 별거 없었음ㅋㅋㅋㅋ
같이 씻다가 네팔얘 몸 보는데 살짝 꼴릿해져서 반쯤 발기가 되니까 그걸 보고 손가락으로 가르킴ㅋㅋ
왜 뭐 네추럴 하니까 걍 피식피식웃더라곷ㅋㅋ 그래서 장난친다고 쿡쿡 찌리는데 피하질 않았음
아 이거 얘도 나 싫어하진 않는구나 해서 자연스레 옆구리에 손 갖다대고 슬슬 문지르다 가슴까지 만지니까 그제야 몸 돌리는데 몇번더 하니까 가만히 있더라 ㅋㅋㅋ
가슴주물럭거리고 꼭지도 만지는데 웃기만 하길래 약간 숙여서 꼭지도 빠는데 팔로 날 감싸길래 끝났다 하는 생각을 함ㅋㅋ
얘가 네팔얘임ㅋㅋㅋ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8.31 | 현재글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3 (24) |
| 2 | 2026.08.28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2 (81) |
| 3 | 2026.08.26 | 시골에서 온갖 여자 다 따먹은 썰 1 (12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지엘리 |
08.28
+207
리슬이 |
08.27
+60
돌몽 |
08.21
+77
지엘리 |
08.20
+161
돌몽 |
08.20
+144
Comments
24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섹트녀 유출작, 합법 일반인 야동 보고싶을 땐? Highcookie
글읽기 -5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3,542건

호밀밭의파수꾼
요리난사
김미나어
나다짱가
방랑카사노바
고구마줄거리
그림자속에3
바람의머큐리
늙은펭귄
marcell
구름은달
가을향기2
요사카
나도와이프수간시키고싶다
Mskim83
배고프다혀
Moomoo
비컵좋아
필봉
닥구리
친친로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