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녀 직장동료 먹은썰 3
ja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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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어느날 부터 역겹게 느끼게 된것은 그녀의 머리 냄새였어.
아래쪽 털은 뽀송하게 관리 하면서 어째 머리털은 보존하는지.
유일하게 괜찮았던때는 아마도 미장원 다녀온후였던듯하다.
사실 가슴 아래쪽에만 집중공략 하면 되는거긴했지.
회사 주차장 끝머리에 외진 모텔이 있는걸 발견하고는 가끔씩 이용하는 처지가 되었어.
고속도로 옆이라서 방잡아놓고, 떡치고 예나는 애들 학교서 돌아오면 잠시 갔다가 돌아오는 방식이 자리 잡았지.
웃긴건 갸네 엄마가 돈쓰지말고 집에와서 놀라고 당부한점 퍼
예나 체구가 좀 큰편이라 아무래도 내가 밑에 깔라면 힘들었지.
말타기 자세로 올라앉아 찍어대면 참으로 내 전립선과 방광 압박이 과부하였던거 같아.
뒷치기 멍멍이 자세를 제일 선호하는지 그때만은 물이 많이흐르고 요거트도 섞여 나오더라.
베개로 입틀막 하면서 아항아항 섹소리 내는데, 차라리 누구처럼 지팬티 입에 물고서 악쓰는게 더 볼만하겠단 생각도 들었어.
예니의 조언은, 돈써서 굳이 베트남까지 ㅂㅈ먹으러 갈꺼 없다는 거였지 ㅎㅎ
그럭저럭 심심파적 섹파로 지내다 지나이가 30 이됐다고 생일파티 열어 달래더군.
그때서야 섹파 나이를 실감할수 있었어.
어느날 임신했다고 지우러 병원간다고 날 앞세우더라.
TV에 나오듯 그렇고 없이 그냥 낳아도 된다며 책임 지겠다고 막판까지 말렸는데 뜻밖의 말이 나오는거야.
나애가 아니라는거였어, 으잉(?)
충격받아서 병원 앞서 늘상 웅성대는 낙태반대 시위대를 어떻게 지나왔나 모르겠어.
나중애 안건, 이혼했던 전남편이 재결합하자며 찾아와서 일단 암신부터 시킨 모양이었고, 대책이 없어서 낙태부터 한 모양.
졸지에 쭝괙이랑 구멍동기가 되어 버렸지.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예니는 회사에서 사직하고 애둘 데리고 캐나다 전남편에게로 돌아갔어.
%후기
찜찜해서 검사해 봤는데, 내게는 나이 탓인지 정자수가 평균이하라드만.
이해가 좀 돼.
베트남서 대놓고 질내사정도 했었고, 조심했어도 "찔끔이(?)"가 생길수도 있었으니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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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07 | 현재글 중녀 직장동료 먹은썰 3 (5) |
| 2 | 2026.09.06 | 중녀 직장동료 먹은썰 2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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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Spirits
신조김
맞이
신나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