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봤던 레트로 감성의 B급 영화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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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나는 시간이 날때, 가끔 내 서재에서 옛날 감성이 물씬 풍기는 레트로, 클래식, 앤티크한 고전 영화를 찾아 즐겨 본다.
보통 60,70년대 영화는 거의가 B급 영화로 소재도 다양하고 CG나 과장이 없이 있는 그대로 적나란 하게 다 보여준다.
며칠전 본 영화도 나름 재미 있었다.
영화 제목 : The Geek

영화의 줄거리는 캠퍼겸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촬영하는 여자와 남자들이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다가, 빅풋을 만나 여자들이 강제로 빅풋에게 당한다는 설정이다.
여자들이 새하얀 엉덩이를 들어 내놓고 실제로 빅풋의 거대한 성기가 여성의 몸속으로 들어가는게 보인다.
그렇다고 포르노는 아니다. 말그대로 영화인데, 모든것을 사실에 입각해서 보여주는 B급 영화다.
물론 그전에 탐험하는 여자 남자연인 끼리 실제로 섹스도 하는 장면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옛날 고전 B급 영화는 하는 시늉이 아니라, 실제로 하면서 질내사정까지 하는 리얼리티를
보여주기 위해 모든것을 사실 그대로 연출한다.
탐험을 떠났던 3명의 여자중 2명의 여자가 빅풋에게 강제로 질사 당하면서 남자들과 빅풋이 대치 끝에 여자를 구해 도망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어찌보면 이것도 수간에 가까운 영화다.
빅풋을 사람으로 생각 하는 사람도 있는데, 빅풋은 사람이 아니라, 유인원에 가까운 동물이다.
보통 수간을 하면 다른 동물과는 염색체 수가 틀려서 교배를 해도 임신이 될수 없다고 한다.
인간은 염색체수 46 + (침팬치, 유인원, 고릴라) 염색체수 48 = 임신 불가
인간 염색체수 46 + 개 염색체수 78 = 임신 불가
하지만, 염섹체수가 틀리다고 해서 임신이 불가능 하다는것도 정설은 아니다.
왜냐면 말 염색체수 64 + 당나귀 염색체수 62 = 노새 염색체수 63 가 탄생한걸 보면 알수 있다.
자연의 섭리는 대단히 무섭고 놀라운 것이다. 때론 불가능 한것도 가능 하게 만들때도 있기 때문이다.
야설에서나 나올법 한 얘기지만, 실제로 브라질 어느 인근 야산에서 인간 닮은 개 형상의 동물 사체가 발견 되었다고 한다.
몸에는 특이하게도 전혀 털이 없었고 꼬리가 있었다고 한다. 사족보행이 아닌 직립 보행하는것처럼 척추가 곧게 펴 있었다고 한다.
만약 검색해보고 아직도 기사가 존재 한다면, 다음에 기사를 찾아서 올려 보겠다.
브라질도 은근히 수간을 많이 하는 나라중 하나라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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