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나이트에서 만난 유부녀 주영
DoKKa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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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이 썰 이후 로 썰 올리는걸 조금 자제를 할 생각이다 첫 목표였던 50렙도 했고 현생도 이제 바빠질것 같고 그리고 썰을 쓰는 흥미도 떨어지고
어떤 썰을 쓸까 고민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내가 가장 오래 걸려 작업했던 여자를 쓰는게 재미있을거 같아서 이 썰로 정해 봤다
내가 군무원을 그만두고 설비팀으로 옮기고 첫 작업장소가 인천남동공단 이였다
인천에서 1년 간 설비 SET-UP 업무였고 라인이 길고 작동 완료까지 1년 정도 소요되는 일
첫 형님의 팀으로 합류하고 다른 팀원들과 인사를 하고 업무를 했다 그리고 일주일 첫 쉬는 날
팀장형님이 내가 처음 왔으니 환영회식을 하자고 제안하셨고 팀원들과 1차는 고깃집에서 하고
몇몇 팀원들은 돌아가고 팀장 형님이 나 그리고 또 두 명 4명이서 나이트클럽에 가자고 제안하셨다
그렇게 간 인천 최고의 나이트클럽 이라고 적힌 곳으로갔고 그기서 주영일 만났다
형님과 팀원이 홀에 자리를 잡고 앉으니 웨이트가 와서 주문을 받고 조금 있으니 안주와 술이 나오고
팀원들은 노래가 나오니 나가서 춤을 추고 팀장형님은 잘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팀장님도 나가서 춤을 추고 놀았고 난 앉아서 그 모습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리고 잠시 한 여자가 내 앞자리에 앉았다 화장을 짙게 한 30대 여성
" 혼자 왓었요? "
" 아니요 4명인데요"
" 그럼 혼자서 자리에서 뭐해요"
" 구경 하고 있죠 근데 누구?"
그리고 그 여자는 손을 들어 자기 자리쪽을 가려키며
" 같이 놀래요 숫자도 비슷한데 "
" 그쪽은 몇 명인데요"
" 우리 쪽은 3명 놀생각있음 찾아 와요"
그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갔다
팀장형님이 그 모습을 보았는지 자리에 돌아와 물었다
" 지훈아 누구야 그 여자 "
" 몰라요 갑자기 와서 자기들이랑 놀자고"
" 그래 몇명이라는데 "
" 3명이서 왔다는 데요"
" 그럼 내가 빠지면 3명 맞네 내가 빠져 줄께 놀다 와라"
" 아니여요 형님이 빠지면 뭔 재미로 놀아요 빠질려면 제가 빠져야지"
" 이놈의 새끼는 아무튼 일단 한 번 가보고 와볼께"
" 네 "
그리곤 팀장형님은 그 여자들 자리로 갔고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 듯 보였다
팀장 형님이 돌아와선
" 그 쪽에서 4명으로 맞춰 준다고 하니 자리 옮기자"
그렇게 우리들은 그 여자들이 있는 지리로 갔고 여자들 반대편에 다 앉았다
그 여자들은 3명이 친구였는데 사람 맞춘다고 한 명더 불렀다고 햇다
나이는 30살 전업주부들 스트레스 풀려고 왔다고 했다
잠시후 마지막으로 온 사람이 주영이였다
6명은 스테이지로 춤추러 나가고 브루스 타임때라
주영이가 먼저 말을 걸어 왔다
" 몇 살이세요 "
" 아 저 31살 입니다 "
" 아 오빠시네요 전 29살인데 "
" 아 다른 분들은 30살 이라고 하시던데"
" 네 제가 빠른생이라 "
" 아 그렇군요 그럼 집에서 오시는 길"
" 네 전화 받고 나왔어요"
" 네 "
그렇게 짧게 대화가 오가고 잠시 침묵의 시간이 다가 왔다
그리고 부르스 치던 분들이 다 들어 오고 술을 따르고 마셨다
주영이가 날 보더니
" 어 술 안마시세요?"
" 네 전 술을 못합니다"
" 이 오빠 특이하네 그런데 나이트에 오셨네요"
" 이런 분위기 좋아 합니다 구경하는것도 좋아하고"
그렇게 다른 분들도 주영이도 다 술을 마셨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자 팀장형님이 다른곳으로 옮기자고 했다
그렇게 나이트에서 나와 가까운 호프집으로 갔고 그기서도 500cc 와 안주로 또 마시기 시작했다
팀장형님은 " 지훈이 이 거 한 잔은 마실수 있지 "
" 네 딱 한 잔 만요" 그렇게 나도 500cc 한 잔을 받아 분위기를 맟추어 주었다.
시간이 12시를 넘어 가면서 팀장형님과 다른 팀원들은 각자 짝과 함께 어디론가 떠났고
그 길에 나와 주영이만 남았다.
" 어 둘만 남았네요 "
"그러네요 그럼 전 이만 집에"
" 아 네 들어가세요 오늘 즐거웟어요"
그렇게 주영이는 택시를 잡기 위해 큰 도로쪽으로 갔고 나도 택시를 타기위해 큰 도로쪽으로 뒤따라 갔다
주영이가 뒤를 돌아보며
" 뭐 할말 있어세요"
" 아니요 저도 택시타야해서"
" 아 미안해요 오해를 "
그렇게 주영이와 난 택시를 기다리는데 주영이가
" 혹 실례가 안된다면 번호 물어봐도 되요?"
" 제 번호요? "
" 네 불편하면 안주셔도 되구요"
" 뭐 불편한건 없고 여기 제 번호"
그렇게 주영이는 나의번호를 챙기고 먼저 택시를 타고 갔고 나도 택시를 잡아타고 숙소로 왔다
그 다음날 팀장형님이 나에게 물었다
" 그래 잘 즐겼어?"
" 즐겨요? 그냥 택시타고 숙소 왔는데 "
" 뭐여 그냥 온거야? 모텔에 안가고 "
" 네 다 가고 그 분 택시 태워보내고 저도 택시타고 "
" 이런 순진한거야 멍청한거야"
그렇게 팀장형님은 혀를 차시더니
" 자 일하자 오늘 빨리 끝내고 한잔 하자"
그렇게 일이 시작 되었고 주영이와의 밀당도 시작이 되었다
그렇게 주영이가 번호를 받아간지 일주일 되는 날 모르는 한 통의 부제중 전화
난 전화를 했고 처음엔 받지를 않아서 안할려다가 다시 재다이얼
폰 넘어로 들리는 목소리 주영이였다
내일 만날수 있냐는 이야기 그래서 약속을 잡고 다음날 일 마치고 약속장소로 갔다
속이 비출듯 말듯 얇은 원피스를 입은 주영이 그렇게 한 호프집에 갔고
맥주를 마시며 잘 지냈냐 어떻게 지냈냐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주영이는 자기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29살에 5살 4살 아이가 둘인 아줌마 라고 그리고 남편은 지방에 출장 중이라고 그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했다
나보고 애인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했더니
" 그럼 오빠 내가 애인해줄까?" 이렇게 농담반 진담반 썩어서 말하기도 하고
처음엔 손도 못대게 하다 손도 잡고 팔짱도 끼고 키스도 하는데 절대 모텔엔 안가는 것이였다
그리고 12시만 되면 신델렐라 처럼 집으로 간다
" 오빠랑 더 있고 싶지만 아이때문에 가봐야 할거 같아" 라고 하는데 뭐 할말이 있을까
이런 관계가 그의 6개월이 지나고 7개월엔 가슴까지는 허락하고 더 이상 안되고
8개월 9개월이 흘러갔다 만나서 차 마시고 술마시고 키스까지하고 가슴도 허락하는데 잠은 안되는
그렇게 이뿐 얼굴도 잘빠진 몸매도 아닌 그냥 일반적인 29살 아줌마였는데 밀당이
그렇게 밤에 야경을 보며 차에서 키스하고 가슴도 빨개 해주고 페라도 해주는데 삽입은 절대 안된다던 주영이
그렇게 시간이 지나 여기서 일이 끝나갈 무렵 주영일 밤에 만났다
" 나 여기 이제 일이 끝나서 다른 곳으로 옮길거 같아"
" 어디로 가는데 멀리가는 거야?"
" 흠 아직 결정은 안났는데 좀 멀리가겟지 정해지면 이야기 해줄께 "
" 응 이제 가야하는구나 그 동안 즐거웟어 재미잇었고 "
" 나도 재미잇었어 오늘이 마지막인가 그럼?"
" 내일 가는거야? 언제 가는 거야?"
" 아마 일이 10일후에 끝나니까 그 때 가겠지"
" 10일후 그럼 가기 전에 한 번 만나 내가 문자로 넣어놓을께 "
" 응 알았어 이만 들어가 "
그렇게 그 날 주영이와 헤어지고 일에 몰두 하고 있던 날 주영이에게서 문자가 왔다
내가 여기서 일을 마치고 떠나야 할 그 앞 날에
- 저녁 9시 XX 모텔 앞에서 봐 -
난 내 눈을 의심했다 모텔 앞에서 보자고 온 문자
그리고 시간에 맞추어 그 모텔 앞에 가서 본 주영이 모습
짧은 검정 미니스커트에 검정 스타킹을 신고 분홍색블라우스를 입은 짙은 화장에 백을 팔에 끼고 서 있던 주영이 모습
한참을 보는데도 낯설었다 처음 보는 모습이라
주영이를 만나고 주영이가 잠시 모텔로 들어갔다 나오고 가까운 술집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그 술집에 들어가는데 남자손님들이 주영이 모습을 힐긋힐긋 쳐다 보앗다
당연히 치마가 너무 짧아서 조금아래에서 보면 엉덩이가 보일거 같았으니 진짜 대범한 의상이였다
다리를 꼬고 앉아 술을 마시더니
" 오빠 나 이런 모습 처음이지 "
" 응 누군지 못알아봤네"
" 어때 예뻐보여? 아줌마 안같아 보여?"
" 뭐 모르는사람은 처녀인지 알겠지 그 복장이면"
그렇게 주영인 소주를 두 병을 마시고 난 맥주를 한 병 나눠서 마시고 그 술집에서 나왓다
아까 그 모텔 앞으로 돌아와 모텔 안으로 들어갔다 아까 주영이가 방을 예약을 하고 나온것이였다
주영인 방에 들어가자 마자 날 안고 키스를 퍼 부었다
주영이 입술에 립스틱이 다 없어질때까지 그리고 나를 꼭 안았다
그렇게 10분정도 안고 있는 주영인 씻으러 들어간다고 욕실로 들어갔고
그 모텔욕실은 밖에서 다 보이는 구조였다 그래서 밖에 침대에 앉아 주영이 씻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잠시 샤워기를 켜고 떨어지는 물을 맞고 있는 주영이 그리곤 뭔가 결심을 한 듯이 거품을 내서 몸을 씻었고
하얀 타올을 두르고 나오며 " 오빠 그기 까운 좀 "
난 주영이에게 벽에 걸려있는 까운을 건내고 나도 씻어러 들어갔다
주영이도 밖에서 내 모습을 봤을거고
다 씻고 나오니 주영인 침대에 누워서 천장을 보고 있었고 난 주영이에게 물었다
" 후회되면 집으로 가도 돼 굳이 이러지 않아도 나는 괜찮은데 "
주영인 날 쳐다 보더니 뜸금없는 대답을
" 아니 오늘 어떤 자세로 해 볼까 고민을 햇어 "
" 그렇게 심각하던게 자세 때문이라고? "
" 응 내가 좋아 하는 자세로 할까 오빠가 좋아 할 자세로 할까 생각해 봄 "
아무래도 그런 생각의 얼굴은 아니였지만 더 이상 물어보지 않았다
그렇게 주영이와의 섹스가시작이 되엇다
주영이는 나의 성기를 입에 물고 페라를 치면서 나를 쳐다 보았고 가끔식 "어때" 라고 묻기도 했다
그럴때면 " 좋아 잘빠네" 그렇게 대답을 해 주었다
주영인 열심히 페라를 했고 그리고 돌아서 자신의 ㅂㅈ를 보여주며 빨아 달라고 했다
난 주영이 ㅂㅈ를 살살 빨고 크리도 손으로 집어가며 음부를 빨아주었다
주영인 의외로 민감햇다 크리에 손이 닿을 때면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 민감하구나 여기 "
" 응 그기 너무 민감해서 남편도 만지게 안해"
"그래 나도 만지지 말까?"
" 아니 오빠가 만져주는거 좋아 "
난 손가락으로 주영이 질안에 넣었더니 주영인 다시 신음을 뱉으며 잠시 페라를 멈추었다가 다시 더쎄게 빨아댔다
" 여기 질 안도 민감해?"
" 아마 그런거 같은데 오빠라서 그런가 더 민감한거 같네"
주영이 질안에 들어간 손가락이 흠뻑 젖어 있었고 그 손가락을 살살 돌리니 주영이 신음이 더 커졌다
나오는 질액을 빨아대니 주영이 엉덩이는 위아래로 요동을 쳤고
주영인 못참겠는지 " 아 그만 그만 너무 참기 힘들어"
그러면서 돌아 서서 내 성기를 자신의 ㅂㅈ에 삽입을 한 후 방아를 쳣다
그렇게 한 참을 위에서 움직이는 주영일 바라 보는데
" 나 가슴 커지 "
" 응 가슴이 좀 많이 커네 "
주영이 가슴은 E컵이라고 했던가 옷에 감추어진 가슴이 더 커게 보엿다
위 아래로 오르내리며 흔들리는 유방은 무게를 이기지 못하는듯 보였다
그렇게 한 참을 위에서 방아치기를 하 던 주영은
" 오빠 힘들다 이제 오빠가 "
그렇게 주영인 ㅂㅈ에서 내 성기를 빼내고 내 성기를 잠시 빨아 주더니 옆에 누웟다
누운 주영이 유방은 옆으로 쳐져 있었고 다리를 M자로 하고는 자신의 ㅂㅈ를 보이면서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난 주영이 유방을 잡아봣는데 그 물컹함이 좋았다 까만 유두가 빨닥 서있었서 그 유두를 빨아줫더니
몸을 비틀면서 신음을 내는 모습이 너무 귀엽게 보였다
주영이 유방을 빨면서 손으로 음부를 크리를 자극해 나가니 주영이 ㅂㅈ에선 물이 줄줄 흘렀고
주영인 내 성기를 넣어 달라고 햇다
그렇게 내 성기를 주영이 ㅂㅈ에 삽입을 하고 격렬하게 운동을 했다 다른 여자들은 천천히 시작하지만
주영인 아무래도 ㅂㅈ의 조임이 약했기에 더 쎄게 박았는지 모른다
주영인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난 더 주영이 ㅂㅈ에 쎄게 박아대고
그리고 뒤로 돌려서 다시 박아 댔더니 주영이 숨이 넘어가듯이 신음이 터져나왔다
" 오빠 오빠 잠시만 잠시만 너무 세다 "
" 그래 약하게 할까? "
" 아니 조금만 약하게 너무 세서 자궁이 아파"
" 알았어 힘을 좀 뺄께 "
난 박는 힘을 조금 빼고 박아 대니 주영인 이제야 괜찮은건지 보지가 다시 쪼여져 왔다
그렇게 시간이 점점 흐르고 정상위로 하다 가로치기로 하다 69로 다시빨다가 화장대에 올려서 박아 대다가
역시 마지막은 뒤치기로 그렇게 박아 대다 사정이 될거 같았다
" 윽 나 쌀꺼 같은데 "
" 오빠 안에 그냥 싸 "
" 그래도 될까 "
" 응 괜찮은 날이니 그냥 안에 싸"
그렇게 주영이 질안에 정액을 싸주고 질에서 성기를 빼냈다
빼 낸 성기를 주영이가 보더니 다시 빨아 주고 주영인 씻으로 들어가고 난 잠시 침대에 누워 숨을 고르고 있었다
주영이가 씻고 나와 옆에 눕고 나도 씻고 나와 주영이 옆에 누웠다
" 애들은 자고 잇어? 아니면 "
" 엄마 한테 오늘만 잠시 맡겼어"
" 남편은 출장? "
" 아니 오늘 밤낚시 갔다가 내일 온다고 "
" 근데 왜 갑자기 나랑 섹스 할 생각을 한거야? 매 번 피햇잖아 "
" 아 오빠 간다니까 추억하나 정도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
" 추억이라 좋지 추억 "
" 그 동안 만나면서 실망하지 않앗어? 줄거 같으면서 안줘서"
" 뭐 처음엔 그랫는데 조금 지나니 뭐 그러려니 그랫지"
" 치 다 알아 내가 안줘도 다른 여자들 먹고 다닌거"
" 어 어떻게 알아 "
" 오빠 팀장님이 우리친구한테 다 말하던데 "
"이런 역시 비밀은 없구나 "
주영인 그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내 얼굴을 잡고 내 유두를 빨고 있었다
" 오늘 몇 번 할수 있어?"
" 뭐 힘닿는데 까지 "
그렇게 주영이와 마지막 밤을 한 없이 불태웠다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예쁜 몸도 아니였지만 1년동안 몸을 닳게 한 여자 마지막에 화끈하게 섹스를 했던 여자
그렇게 불태웠던 그 날도 주영이 말대로 추억이 되어 버렸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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