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근친중인 SSUL 24 (6편 뒷이야기)
꺄르르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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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22:30
엄마랑 근친중인 썰 글쓴이임
하고싶은 얘기는 많은데 개학해서 시간이 많이없네 ㅜㅜ
공부도 공부인데 엄마랑도 잘 지내고 내 여동생?? 케어도 도우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더 없음ㅋㅋㅜ
실시간 상황때문에 6편이후 바로 엄마 임신시키는 이야기로 넘어가게 됐었는데
많은분들이 6편 이후 이야기 너무 궁금하다고 다시 써달라고 하셔서 오늘은 6편 이야기 짧게나마 써봄
요즘 추천도 너무 줄어서 김빠진 감도 있는데 추천좀 많이 부탁!
6편에서 쓰긴 했지만 막상 엄마 보지에 첫 귀두삽입부터 질내사정까지 아무리 길게 쳐줘도 2분도 안되고
체감상은 삽입에서 사정까지 1분 30초도 안걸렸음. 그 1분30초에서도 사정이 30초였던거 같음ㅋㅋㅋ 피스톤질다운 피스톤질도 못했고 그것도 딱 10번
뒷처리할겸 계속 엄마보지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살살 닦고있다보니 새삼스레 내가 태어난 보지에서 내 정액들이 흘러나온다는게 느껴졌고
닦아도 닦아도 정액은 계속 흐르길래 포기하고 어느정도 대강 뒷처리? 하고 엄마 이불덮어드리고 내방 돌아와서 자려고 누웠음.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첫섹스인데 싸기는 엄청나게 쌌는데 막상 너무 금방 끝났다 보니까 섹스한거 같지도 않아서 약간 허무한거임ㅋㅋ
그리고 내 자지는 엄마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정액 닦아내다가 다시 반꼴 상태 되버렸고.
그래서 계속 뒤척이다가 지금 아니면 언제 다시 섹스해보겠냐 하고 다시 안방 갔지 ㅋㅋㅋ
근데 확실히 처음에 엄마 만지기 시작하면서 혼자 살살 딸치기 시작할때는 엄마 깨실까봐 쯜은거도 있긴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날 키워주신 친엄마기도 하다보니
그렇게 금방 자지가 풀발되지는 않았었거든?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번 질내사정하고 나니까 내 자지가 이젠 엄마도 여자로 인식되는지
안방가서 엄마 침대에 누워있는거 보기만 했더니 두번째인데 바로 풀발기됨 ㅋㅋㅋㅋ
이불 걷어내고 엄마를 내려다보니 엄마는 똑바로 누우신 채로 보지에선 내 정액들을 조금씩 침대에 흘리고 계셨음.
그래서 바로 누워있는 엄마 아래로 가서 정상위 자세로 엄마 다리를 벌린 다음에 풀발기된 자지를 엄마 보지에 밀어붙였음
1분 30초도 안되서 싸긴 했지만 꼴에 아다 뗀것도 있고, 방금 엄마 보지안에 싸질러놓은 내 정액들이 윤활제가 되서
2~3트만에 내 귀두는 다시 엄마 보지를 가르며 밀고 들어가기 시작했음.
그리고 애초에 안방에 다시 들어가려고 맘먹고 내 방문 나섰을 때는 대놓고 질싸 하려고 마음먹고 감ㅋㅋ
어차피 아까 혼자 딸칠때와는 비교도 안되게 엄마 안에 싸질러버린 판국에 안에 한번 더 싸나 안싸나 차이 없다고 생각했음
결국 내 자지뿌리까지 엄마보지에 밀어넣었고 20초 정도 엄마 보지에 뿌리까지 박은 채 생자지와 엄마 보지의 느낌을 만끽했음.
처음할때와는 다르게 안에 싼 내 정액들이 엄마 체온에 덥혀진 채 엄마 질벽주름과 내 자지사이의 빈틈을 꽉 채워주면서 미끌미끌한 감각을 더해주는데
첫 삽입때와는 또다른 감각이었음.
충분히 자지 뿌리까지 밀어넣고 엄마 보지를 느낀 나는, 자지를 2~3cm가량 뺐다 넣었다 하며 살살 엄마 보지에 피스톤질을 하기 시작했음.
피스톤질 자체는 첫 섹스때와 똑같은 약한 피스톤질이었지만, 첫 섹스때에는 자지를 반정도까지만 엄마 보지에 삽입한 채 2~3cm 넣었다 뺐다 하는 피스톤질이었고
이번엔 자지뿌리까지 엄마 보지에 박아넣고 2~3cm 뺏다가 다시 자지뿌리까지 밀어넣는 완벽한 삽입의 피스톤질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첫 섹스 때와는 다르게 자지 전체로 엄마 보지를 느낄 수 있었고, 첫 섹스때 과도한 흥분상태에서 뭣도 모르고 싸버렸다면
이 두번째 섹스에서는 그나마 과흥분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완벽하게 보지 끝까지 피스톤질을 해대니 이때 제대로 된 섹스라는 걸 처음 느꼈던거 같음.
아무래도 한번 쌌으니 조금이나마 더 오래 할 수 있었고, 처음 할때 안깨신다는걸 알았어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점점 피스톤질을 강하게 하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던 엄마도 피스톤질을 조금씩 강하게 하자 콧소리와 입 다무신 상태에서 목으로 내는 음...으음... 같은 신음을 조금씩 내시기 시작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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