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는 나의 ? (1)
라이언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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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처음으로 글을 써본다
참고로 나는 장모를 사랑하지는 않는다.
그냥,,,그저 장모는 나의떡감 상대일뿐이다.
나의 지난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같이 써보려고 한다.
반말로 한다고 뭐라 하지들 마시기를 바란다.
99% 실화이고, 나머지 1%를 글을 쓰기위해 조금 미원을 쳐 뿌려본다.
나는 장인,장모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왜냐구 잘나지도 않는 처가에서 장인,장모가 결혼 반대를 더럽게 하였거든
그래도 여차저차 하여 결혼은 하였지만, 결혼을 반대하던 그생각이 결혼후에도 나의 머리속에는 떠나지를 않았다.
결혼초기에는 이 문제로 와이프와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장인,장모 하고도 여러번 싸우기도 하였다.
그런후에는 와이프얼굴보며 드는생각 이혼을 안할거면 빌자 하며, 또 결혼전 승낙을 받을때와 마찬가지로 무릎을꿇고 빌기를 여러번 반복하니 나의 자존감은 무너지고
처가 식구 장인,장모와는 거리가 가까워질수가 없겠더라
그래도 노력은 하여 보아야 하였기에 내가 경비를 다 부담하기로 하고 장인,장모와 서해로 1박2일 여행을 하기로 하였지
20년전의 일이다. 시간이 오래되었다.
이 여행이 내가 장모를 떡감으로 생각하고 언제가는 내 여자로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이 발단이 되는 계기가 되었던것이다.
생각나는 대루 글을 써본다
나32세 / 장인50세 / 장모 45세
결혼하고 5년후의일이다.
장인,장모 그리고 나와 나이차이를 보면 대략 짐작이 갈거라 생각이들어질거다
결혼초기여서 먹고살기 빠듯하지만, 장인,장모한데 점수를 따 보려 없는 가정형편에 펜션을빌려 여행을 하게되었지
장인,장모도 좋아하고, 저녁내내 음식을 해먹고 술도 많이 마시고,
참고로 나는 술을 잘못한다, 장인에 비해 장인은 말술을 마시지만 나의 주량은 고작 소주한병
소주한병 반이 넘어가면 구역질과함께 필름이 끊기는 타입이다.
이날도 기분을 맞추려고 장인,장모와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많이 마셨던 기억이 난다.
어느정도 술자리가 파 할때쯤 장인은 어는정도 술이 취 하였는지 잠을자러 방으로 들어가고,
장모가 할이야기가 있다고 나를 밖으로 불러낸다.
밖에서 이야기는 이런저런이야기가 오고가고 하였지만, 나는 술에 취해 장모가 뭐라고 하였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말이다
이렇게 밖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장인이 대뜸 창문을열고 장모한데 자자고 부른것이 아닌가. (이것은 기억이 난다.)
참고로 펜션 방은 1개 거실겸방 그리고 화장실 이렇게 조그마한 펜션이다.
나는 술에취해 있는 상태이고, 편하게 거실에서 자려고 하였지만 와이프가 방에들어가 자라고 방에 이불을 펴 주는것이 아닌가
장인이 자고 있는데, 본의 아니게 같이 자게 생긴것이다
방에는 침대가 하나 있으며, 그옆으로 온돌방 형식이다.
장인은 침대에서 자고있고 나는 침대아래 바닦에서 자는형식이 된 것이다.
방에서 자고있으니 방문은 닫혀있고, 더운열기에 술은 더 올라오고 결국에는 화장실도 가기전에 방바닥에 오버히트를 하고 말았다
나느 오버히트를 하는순간 필름이 끊기고 만다. 슬을 더럽게 못한다는 말이다.
그래도 어렴뭇이 생각이난다. 와이프가 들어와 그 오물을 정리하고 옆에 다시 이불을펴주어 잠들었던기억.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고 오버히트를 하고나니 술기운이 가라앉는다.
잠시 눈을 떠보니 제법 시간이 흐른것같다.
어둡 컴컴한방이다.
와이프와장모는 거실에서 오래토록 이야기를 하고있나 보다. 거실에서 이야기가 조그마하게 들려온다.
방안에는 나와 장인만 있는상태이고, 일어나 밖을 나가려다 머리가아퍼 그냥 눈을 감고있어다.
눈을감고 자는척을 하고있으니 장모가 들어온다. 사위가 방에서자고 있는데 설마 장인하고 한침대에서 자는것은 아니겠지?
하는 생각을하며, 눈을감고 자는척을하며, 귀는 열려있는 상태로 있어지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장인옆 침대속으로 드러눕는것이 달빛속으로 비추는것이 아닌가
서방이고 마누라이니 한침대에서 자는것은 당연지사 라며 생각을하면서 눈만 감고있는상태 이다
그런데
잠시후 소리가 들린다 어두컴컴한 방에서 침대 찌그덕 소리와 살결리 부딛히는소리
장모의 보지에서 얼마나 물을 쳐 흘리고있는지 쩌억~ 쩌억 소리가 어두운방에서 고요히 퍼 진다.
나는 살며시 눈을 떠 보았다, 방안은 어두워서 잘 안보이지만 침대의 흔들림과 살부딛히는소리 그리고 보짖물의마찰소리
아무래도 장인과장모는 옆으로 떡질을 하고있는 중이라 생각된다.
위치는 장인이침대안쪽 그리고 장모는 침대바같쪽위치 그러니까 장모가 나를 보고있는 샘이다.
호기심이 생겨난다.
조금씩 조금씩 침대있는쪽으로 몸을 옮겨본다.
내가 움직여도 그 소리는 멈추지를 않는다. 삐그덕 침대소리 그리고 보짓물이 흘러 살결이서로 달라붙는소리
어두워서 보이지는 않지만 소리만 들어도 생 야동을 보는것만 같았다. C8 이대루 일어나 밖으로 나가 마누라랑 나도 한판 때릴까?
아냐~~참자 좀더 두고보기로하자 하며 자는척은 계속 되었다
나의 자지에 힘이들어간다. 이대로 일어나 나도 장모보지에 밖아볼까 하는생각.
C8 속으로 욕만 쳐 올라온다
그렇게 장인장모의 오입시간이 끝나는지 장모는 살며시 일어나 바지를 올리고 밖으로 나가더라.
바지와빤스는 반만내리고 뒤로 옆으로누워 오입질을 하였던거 같다.
이렇게 장모는 그후 방안에 들어오지많고 거실에서 자는지 방안에는 안들어오더라
이렇게 본의 아니게 장인,장모의 생야동을 소리로만 청취하고 다음날을 맞이 하곤
서해에서 좀더 여유를 부리고 상경을 하게되었다
그렇게 그후 장모를 정복하자! 라는 마음을 다 짐하고 나는 끝없는시간을 보내고 있어다
2부는 다음에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screenshot
정가정
almunia
올리고
디리프
강철빤쓰찢어버려
에코그린
무식한레전드
비공개입니돵
어느시민
가루가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