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시절, 야한 영어선생님(여름 이야기)
ilov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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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몇년전,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나에게는 학교를 가는 이유 한가지가 생겼다. 바로 30대초반되어 보이는 선생님 때문이였는데 영어선생님은 항상 야한 옷을 입고 오셨다. 아직도 영어쌤의 첫모습을 잊을 수 없다. 1학기 첫날, 가슴골이 보일랑말랑하는 브이넥니트와 엉덩이에 꽉끼는 슬렉스를 잊을 수 없다. 항상 슬렉스를 입고 오셨는데, 애들이 쌤한테 질문을하면 그 애한테 항상가서 허리숙이고 알려줬다. 질문한 애는 쌤의 가슴골을 볼 수 있었고 쌤 뒤의 친구는 꽉끼는 엉덩이를 감상할 수 있었다. 여름이 절정이었다. 어느날, 쌤이 크롭티와 짧은 반바지를 입었던 적이 있었는데 우리반에서 놀던 친구가 쌤에게 질문을 하며 접힌 야한 아랫뱃살을 감상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그 놀던 친구는 실수인척 접힌 아랫뱃살을 만졌다. 쌤이 놀라고 애들의 시선을 눈치채고 얼굴이 빨개졌다. 하지만 그 놀던 친구는 질문을 10분? 가량 했던거 같다. 쌤은 접히는 아랫뱃살을 의식하며 옷을 내리고 안절부절하다가 뒷자리 책상에 앉아서 알려주었다. 근데 그 책상이 내 책상이여서 난 쌤의 탱탱한 엉덩이를 감상했었다. 엉덩이가 너무 커서 엉윗살이 더 빵빵해 졌었다. 그때 한 ㅂㄱ가 살면서 제일 아플정도로 커진 ㅂㄱ갔다.
수학여행때 있었던 일이랑 딴 일도 많은데 반응 좋으면 다시 쓸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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