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도가 맞는 겁니까?
이게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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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늘 같은 일상 이지만 아이들은 돈 돈 돈 거리고 와이프는 내가 집에 오던 말던 밥 차려 주는 것 만 으로 난 감사하게 생각 하네요
그런데 무슨 일로 와이프 등산 모임을 1박2일로 강원도 일정을 갔습니다. 혹시나 해서 영상통화도 하였고 전부 아줌마 들만 있는걸
확인 하고 나니 안심이 됐지요 남자는 버스 기사님 한분 계셨네요 아줌마 20명 정도 된 거 같던데 아이들도 놀러 나가서 늦는다 하니
괜시리 엄마에게 가고 싶었습니다. 아무리 엄마와 섹스를 해버린 관계 라고 해도 예전 처럼 편하게 대하기가 쉽지 않더군요
잠깐의 망설임 끝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지요 살짝 버벅이다 엄마 맛있는 소고기 먹자 해서 엄마 모시러 갔습니다.
정말 엄마랑 둘이 소고기를 먹고 저는 운전 때문에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엄마 혼자 소고기에 소주 한병 드셨습니다. 엄마랑 저랑
차에 타서 국도 타고 멀리 나아가 해안도로가 나오는 곳에 가서 밤 드라이브를 하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창문을 여시더니
바람이 이젠 차다 하시며 그래도 차 바람이 기분은 좋은거 같다 하셨습니다. 그러고는 저에게 엄마가 너는 바람 좋아 하냐며
엄마는 바람이 좋아 졌다 하셨습니다. 제가 바람이 불면 시원해서 좋고 겨울엔 바람 불면 추워서 그때는 싫겠지 라고 대답을 하였죠
그때 까지는 엄마가 무슨 의도로 말한지 몰랐습니다. 제 대답이 끝나고 엄마가 밖만 쳐다 보시며 바람을 쐬시는데 같이 엄마랑 술한잔
할 생각 없냐고 하셔서 저는 근처에 술집 있는지 찾아 보겠다고 말하고 잠시 갓길에 세운뒤 스마트폰 꺼내 주변 검색 후 술집을 찾아서
엄마와 함께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셨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취기가 오를 쯤 엄마가 다시 묻더군요 바람 좋아 하냐고
제가 어리둥절 하니까 엄마가 다시 말하셨네요 늦바람 좋냐고 그 말을 듣고서 그때야 알았습니다 왜 자꾸 엄마가 바람 이야기 하는지
아 엄마가 나랑 바람 피자고 하는 구나 지금 내가 생각 하는게 맞겠지 생각 하며 엄마에게 늦바람이던 뭐든 바람 좋아 라고 말했고
엄마가 잔 들고 짠 하자 길래 짠 하고 나니 엄마가 말하시네요 엄마 잊고 살아온 느낌이 감정이 딴 사람도 아니고 아들 손길에 이미 굳혀졌다
생각한 벽이 무너져 내린거 같다며 엄마가 욕심 내도 되겠냐며 엎드려 우시길래 저는 놀래서 엄마 안아 드리며 왜 우냐고 달래 드렸네요
그렇게 좀 더 마시다 술집을 나와 근처 여인숙에 들어갔고 씻고 자시고 침대 눕자 마자 서로 뒤엉켜 키스 하고 만지고 억눌린 감정이 폭발하듯
엄마 또한 적극적으로 제 자지를 만지며 엄마 스스로 보지에 가져다 대고 문대 시며 넣어 달라는 뜻으로 저를 잡아 당기셔서 애무도 거의
없이 엄마에게 삽입을 했습니다. 삽입 하면서 알았지만 엄마에게 애무는 필요 없었습니다. 이미 젖어 있었고 미끌 거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엄마의 신음이 더욱 자극 하여 흥분감이 최고 였습니다. 엄마의 이런 모습을 볼수 있다니 저에겐 그저 사냥하면서 무뚝뚝하기도 했던 엄마인데
지금 제 앞에 보이는 엄마는 음란한 한 여인으로 보였네요 이렇게 섹스를 좋아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긴 시간을 참고 살아 왔을까? 아마도
여자 혼자 자식 먹여 살려야 하는 압박이 엄마를 그렇게 만들었겠지 생각 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드니 엄마가 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순간 엄마를 꼬옥 껴안고 엄마 안에 듬뿍 사정을 했습니다. 엄마는 제가 사정 한 뒤 저와 함께 껴안고 계셨는데 이유 모를 흐느낌이 느껴져 보니
엄마가 또 다시 울고 계시네요.. 왜 우시냐 물었는데 엄마로서 미안하다 하시며 그냥 미안하다만 말하셨습니다. 전 괜찮다 했고
잠시 쉬다 6시에 일어나 엄마 모셔다 드리고 저는 가게에 와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런 저의 상황은.. 외도가 맞겠지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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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9.13 | 현재글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저는 외도가 맞는 겁니까? (27) |
| 2 | 2026.09.05 | 마사지 갔다 엄마랑 근친한 사람입니다. 정말 미칠거 같아요 (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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