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2
gogo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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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반응도 괜찮고, 짧다는 의견이 있어 이어올립니다.
1편에서 이어집니다
그날 저녁, 친구는 정말 제 말대로 행동했습니다.
엄마를 바닥을 보게 눕힌 상태로 올라타 어깨, 팔뚝, 허리, 옆가슴을 은근슬쩍 만지다보니 알아서 발기가 됐다더군요.
친구네 어머니는 젊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몸매가 매우 좋았습니다. '저도 전에 딱 한 번 봤을 뿐이지만 꼴리게 생긴 아줌마'로 기억할 정도였습니다.
친구는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보며 언제 비비지 고민하다, 어깨를 강하게 주무름과 동시에 몸을 앞으로 기울이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처음은 엉덩이 위를 스치듯 지나갔습니다. 이게 허벅지인지 ㅈ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살짝.
그렇게 몇번을 하니, 엄마의 엉덩이를 스친다는 상황과 손으로 느껴지는 옆가슴의 감촉에 완전히 풀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짧은 신음소리나 숨참는 소리도 한 몫했죠.
그러다 어느 순간, 엄마가 자세를 바꾸려고 엉덩이를 씰룩거리다 엉덩이의 아랫부분, 허벅지와 엉덩이 그 사이를 세게 찔러버렸다고 합니다.
친구의 엄마는 화들짝 놀라서 딸꾹질하는 듯이 짧은 신음을 내뱉었다고 합니다.
거기서 친구도 쫄려서 그 날의 마사지를 마쳤다고 했어요.
이 이야기를 들은 다음 날, 저는 친구에게 칭찬을 하며 말했습니다.
"잘했어. 지금부터가 시작이야. 이지 서서히 너희 엄마도 너를 한 명의 남자로 인식하게 만들면 돼"
"어떻게..?"
"우선 오늘부터 팬티만 입든지 방문열고 딸치든 해서 네 ㅈ을 엄마한테 계속 노출시켜. 마사지도 주기적으로 하고. 대신, 너무 급하게 하진 마"
"..... 진짜 고마워"
"뭘, 너 지금 잘 하고 있어."
그리고 그 날부터 친구는 집에서 팬티만 입는다거나, 샤워를 한 채 맨몸으로 거실을 지나간다녔습니다.
2,3일간 친구네 엄마에게 큰 반응이 없다고 하자, 저는 큰 사건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핬습니다.
"A야, 요즘은 별일 없어?"
"어.. 일단 네 말대로 하곤 있는데, 엄마는 그냥 눈을 돌리고말지, 특별한 일은 없었어"
"그럼 오늘 방 문 열고 야동보면서 딸쳐. 그리고 혼잣말로 엄아,엄마 거리면서 읊조려"
"어..? 그런다고 엄마가 볼까?"
"그건 이제 봐야지. 아, 가능하면 엄마가 방에 들어오는 순간 아예 사정해버려"
그 날 저녁, 친구는 핸드폰으로 야동을 틀고 바지를 완전히 내린 채 자기 침대에 걸터앉아 '엄마..엄마..' 읊조리며 자위했습니다.
몇분 뒤, 미묘하게 열어둔 방문 사이로 그림자가 드리워졌다고 합니다.
엄마였습니다.
엄마가 자신의 자위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에 극도로 흥분한 그 순간, 엄마가 헛기침을 하며 노크를 했다고 합니다.
친구는 아랑곳않고 오히려 못 들은 척 더 크게 엄마.. 엄마.. 엄마..!라며 혼잣말하다 잔뜩 사정했습다.
(제가 시킨 건 아닌데 알아서 잘 했어서 감탄했습니다)
이후 방 밖으로 나가보니 엄마는 거실이 아닌 화장실에 있었으며, 샤워라도 하는지 물을 틀어놓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침엔 엄마는 아무런 내색없이 평소처럼 행동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여기까지만 듣고 '어쩌면, 진짜 성공하겠는데?' 싶었습니다. 사실 A네 가족이 파탄이 나든말든 제 알 바는 아니었고, 그냥 A를 시켜 시도를 해본단 것 자체만으로도 재밌어서 시작한거였거든요.
그때부터 전 조금 더 과감한 방식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집에 가면 엄마팬티에 정액 싸놓은 다음, 화장실이든 세탁실이든 충분히 보일 만한 곳에 놔"
"어..? 그거 진짜 걸리는거 아니야?"
"걸리라고 하는거지. 야, 어쩌면 어제 너희 엄마가 화장실에 샤워하러들어간게 아닐 수도 있어"
"그러면..?"
"자기 아들이 딸치는거 보고 흥분돼서 자위하러간 거 일수도 있다고"
친구는 흠칫 놀라며 말했습니다.
"알겠어"
다음 화에 계속 됩니다.
반응이 좋으면 금방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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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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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26.09.17 | (실화) 친구 꼬드겨서 모자근친시키기_1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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